| 나름대로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한댜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다시금 돌아볼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라고 말하고싶다. "당신 안에 답이 있다!" 무슨 말을 할려는 걸까?하고 무심결에 읽어내려간 책 중에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는 전율을 느낄수있었다. 사실 우리는 태어나 자라면서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한순간 내 자신의 고정관념으로 남을 이해할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것같다. 그러한 고정관념의 틀안에서 나는 할수없어, 다 그렇고 그런거지 등에 사고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결국 시기와 질투, 종국에는 전쟁까지 불사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파워의 의식으로 깨,평,기,사,이,포,자,중,용을 잘 선택해서 살아간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름다워 질 수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삶이 기계적으로 무미건조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에 할일이 너무나 많다고 느낄수있으며, 작은 것 하나에도 큰 감동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
| Universal Database Access Program ( U D A P ) 영어로 "U DAP" 한국어로도 "유답" 이름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영어의 뜻을 보니 유니버설 데이터베이스 접속 프로그램 이라는 뜻이란다. 한국 말로는 "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 이런 뜻인데 이름을 참 절묘하게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특이한 이름 덕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펼쳐 봤다. 내안의 답을 찾고 더나아가 내가 진정으로 이루고 싶은 것을 실현가능하게 해주는 5가지 실천 툴까지 있어 더욱 좋았다. 먼저 내 안에 답이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책을 끝까지 읽어 보길 권한다. 마지막 부분 특히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쓴 곳을 읽어보면 더 가슴에 와 닿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 안의 답을 찾은 사람은 또한 유답에서 제시하는 5가지 방법으로 실천을 해보면 내 답을 쉽게 찾고 이룰 수 있으리라는 들었다. 나도 한번 진정으로 나 자신과 만나보고 비젼도 설정해보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한번 따라해볼 작정이다. 내 인생에 정말 값진 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책과 한동안 같이 지내보는 것도 좋으리라는 생각이다. 이 책대로 해보면 분명 나는 오늘의 나 보다는 훨씬 발전된 내가 되어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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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청춘의 영원한' // 최승자 // 이것이 아닌 다른 것을 갖고 싶다. / 여기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 / 괴로움 / 외로움 / 그리움 /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한때 이 시가 가슴 깊이 와 닿았던 적이 있다. 여기 가만히 머물러도 되는 걸까, 삶의 본질이란, 사랑이란 저 멀리 어딘 가로 찾아 나서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항상 이런 저런 생각에 시달렸다. 바깥에서는 해답을 쉽게 찾을 수 없었기에 모든 의문의 답을 책 속에서 찾아보려 애썼다.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Power of now)'를 읽으면서 어렴풋이 존재(Being)에 대해 눈을 떴고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그 의식상태를 가다듬을 수 있었다. 존 맥도널드의 '당신의 소원을 이루십시오',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혁명' 등의 책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었다. 단지 이 책은 존재와 의식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를 비즈니스 인에게 적용하여 그들을 대상으로 쓰여졌다. 그 때문에 표지가 약간 상업적이고 가볍게 보이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일반인이나 학생들이 읽어도 좋을 만한, 누구나 한번쯤은 의식의 고양을 위해 읽어보아야 할 내용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정재승의 '과학콘서트'에서는 인간은 태어나서 뇌의 능력을 10%도 못 쓰고 죽는다는 설에 대해서 비판을 하였다. 사람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일상생활을 할 때 뇌는 부분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전 영역이 골고루 반응하며 쓰이지 않는 영역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뇌의 능력이라는 것은 뇌세포의 활동여부가 아니라 잠재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잠재능력이라는 것이 측정할 수 없는 수치이기 때문에 과학 콘서트에서는 왈가왈부 할 수 없었겠지만 '유답'에서는 그 무한한 잠재능력이란 이 책에서 말하는 U-DAP(Universal Database Access Program)이라고 말한다. 이 능력은 개개인의 것이 아니다. 원시본질, 즉 만물이 이로부터 생성된 우주적인 존재를 가리키는 말이다. 종교적으로는 신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Power of now'에서 말하는 현시 되지 않은 세계를 가리키기도 한다. 잠재능력이 있다는 말은 누구나 이 세계에 다다를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말과 같다. 특히 인간의 의식수준이 17단계로 나뉜다는 의식도표는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존재에 가까울 수록 의식수준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 길을 안내해주는 셈이다. 결국 모든 일이 마음에 달렸고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이다. 내 안을 괴로움으로 채우며 어리석음에 머물고 바깥에서 답을 찾으려 애쓸 필요는 없었다.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머나먼 여행을 하며 찾아 헤맨 파랑새는 바로 그들의 집안에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울분과 좌절의 검은 에너지에 물들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밝은 에너지로 나와 너의 인생을 물들이는 일입니다. 마당에 내린 눈을 일일이 쓸지 않아도 햇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면 눈은 저절로 녹게 됩니다. 서로서로 사랑의 에너지, 파워를 주고받음으로써 이 인생을 고통의 바다가 아닌 사랑의 바다로, 진정 살 만한 무대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참모습일 것입니다. |
| 나는 꽤 책을 많이 읽는편이다. 성공에 관한 책도 많이 읽었고,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한 책도 많이 읽었다. 하지만 그건 모두 남들의 이야기였다. 정작 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은 읽은 적이 없었던것 같다. '유답5'는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해야할 바가 무엇인지를 고민해 오던 나에게 '그 답이 나에게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유답5'는 '진짜책'이다. 어려울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고 했는데, 나는 지금껏 화려한 방편만을 찾아다닌 느낌이다. 이 책을 읽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안정이 된다. 그것이 어쩌면 저자가 이야기 하고 있는 맑은 에너지일지도 모른다. 또는 잃어버리고 살았던 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다시 찾았다는 안도감과 희망의 느낌들일지도 모른다. 우리 시대에는 성공한 사람보다 성공을 쫓아 헤메는 사람들이 더 많다. 공허한 그들의 가슴에 '당신안에 답이 있습니다.'라는 한 문장이 한 줄기 희망으로 빛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
| 유답5 - "당신안에 답이 있다" 유답이"YOU-答 " "U-DAP" "有-答" 이라고 표기 되어 있는 것이 흥미롭다. 우주의 데이터베이스에 접속만 하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고 하는 발상도 특이하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하기 위한 실천법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것이 한낱 추상적인 공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치열한 삶을 살아온 저자의 체험에서 나왔다는 것이 더 믿음이 갔다. 비전-감각-파워-의지-감사...다시 원하는 비전을 세우는 순환을 의미하는 5가지 실천법은 논리적인 헛점을 찾아 볼 수 없는 완벽한 싸이클이다. 그 중에 나에게 크게 다가온 것은 "감사"에 대한 내용이었다. 인생은 원래 자기가 해석하기에 따라 천국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비전을 세우고 열심히 실행하다가 결과를 보고 실망할 수도 있고 감사할 수도 있는 것은 나의 선택인 것이다. 결과에 감사할 때 새로운 힘을 얻고 다시 더 큰 비전을 잡고 살아갈 수 있으니 말이다. 유답5를 실천하자. 그러면 그 곳에 우리가 바라는 성공이 있다. |
| 책을 읽으면 많은 유익이 있지만 이 책은 특별히 새로운 형태의 시각을 제공한다. 이를테면 영화감독이며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어떻게 그런 풍부한 상상력을 갖을 수 있었을까? 천재 과학자 아인쉬타인이 어떻게 E=mc2 를 발견할 수 있었을까? 사상 최고의 발명가 에디슨은 어떻게 전구를 발명했을까?라는 오랜동안의 의문들을 이해하게 된다. 또한 그리스 신화의 젊은 조각가 피그말리온이 심혈을 기울여 조각한 여인상이 지극한 정성으로 살아있는 여인이 되었다는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를 체험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원리들의 근간을 다루고 있으며 실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논리적으로 주장한다. 우리가 경험적으로 체험한 사실들을 우주원리라는 현상과 결부하였고 그러한 결과는 바로 자신 안에 있다는 설명들이다. 이런 내용들 중에 특히 의식 수준의 설명이 백미인데 착하게 사는 사람, 옳게 사는 사람, 성실하게 사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내용이다.의식 수준을 스스로 평가하게 하고 그 의식수준에 따라 스스로 발휘하는 역량이 정해지고 그 의식의 합이 한 조직의 역량을 결정한다는 논리이다. 그래서 10만여명의 기업체 직원들에게 교육을 할 수 있었고 그 것이 보람이라는 설명이고 가장 큰 자랑거리라는 말에 수긍이 간다. 나는 U-DAP 교육을 받았다. 그래서 교육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모두 책을 읽는 즐거움에 대하여 권하고 싶은 바가 있다. 유답교육을 이미 받은 사람은 복습하며 교육현장을 떠올리게 하는 기쁨이 있고 다시 한번 자극을 받는 기회가 된다. 반면 유답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라면 ‘나’라는 존재의 문제와 성과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에 관하여 전혀 새로운 방식을 접할 수 있게 해준다. 가장 좋은 작가, 다시 말하면 가장 좋은 책은 독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것이라고 한다. 아주 일반적인 내용을 뻔한 스토리로 이끌어서 독자들이 다 알아 차릴 수 있는 책은 좋지 않은 책이라는 뜻일 것이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전혀 새로운 접근방법과 메시지로 독자들을 불편케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친구의 권유로 읽어보게 된 책이다. 유답? 뭐지? 하는 호기심과 함께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때 마다 '뭐 이런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그럴까? 우주의 그러한 정보들이 있을까 차츰 책장을 넘기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그래 나도 그런 경험이 있었지... '깨평기사이포자중용'의 파워를 선택하라!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평소에 원하고는 있었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말들이었다. 깨달음, 평화, 사랑... 참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하고 원하고 있지만 다들 그렇게 파워를 쓰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항상 내게 다른 사람이 그러한 마음을 쓰기만을 원했지 나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썼던 그러한 말과 행동의 에너지가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는 무한대의 원리...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었다. 책을 읽은 이후로 행동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깨평기사를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점들이 책을 읽은 이후로 내가 봐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일고 조금이나마 생활에서 변화되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바이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 공감을 했다. 이 세상을 살면서, 보이는 세계가 다는 아니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확신을 주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저자가 겪은 경험담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갈증나하던 것들에 대한 답을 어렴풋이 깨달을 수 있었다. 사람은 결국, 자신만의 인생을 산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자신이 겪게 되는 경험일 수 밖에 없으며, 그러한 경험은 UDAP이라는 것을 통해 우주적인 데이타베이스로 접근할 수 있으며, 그 경험들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의지와 계획일 뿐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구체적인 비젼을 세우는 것이 왜 필요하며, 그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실천한다면 얼마나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세계에 살고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은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걸 우리는 어렴풋이 알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가 이전에 분명하게 인식하지 못했던 그 중요한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해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흔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왜 감사해하며 살아야하는지, 실패 속에서도 왜 더욱 노력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많은 부분 공감을 하게 된 것은, 이제껏 살아오면서 저자가 풀어놓은 이야기속에서 나의 인생과 생각, 경험이 보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저자의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명쾌한 해설로 그동안 궁금해오던, 풀리지 않던 의문이 풀리고, 인생의 명확한 방향이 제시된 것 같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어떤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하고, 올바른 방법은 무엇인지 가늠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또한 내 삶에서 Force보다 Power가 더 많은지 돌아보게 되고, 보다 긍정적인 Power를 가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공감이 가는 부분은 사람이 죽음에 다다랐을 때, 자신의 인생이 한눈에 펼쳐져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는 내용...죽음에 다다랐을 때, 자신에게 부끄럼없는 사람이 되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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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익, 유답5, 명상, 2002 @ 개인적인 체험에서 걸러낸 유답의 원리 저자 윤태익은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경험이 있다. 종격동 종양이라는 병으로 3개월간 입원한 일, 물에 빠진 일, 보트에 부딪쳐 죽을뻔한 일이 그것이다. 그는 그 세 번의 경험에서 유답의 원리 세 가지를 터득할 수 있었다. 물에 빠져 이제 죽는구나 하는 1~2분 사이에, 그는 지나온 모든 과거를 생생하게 바라보았다고 한다.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과거가 마치 영화처럼 스쳐갔는데, 이는 자신뿐이 아니고 죽음 직전까지 갔던 모든 사람이 겪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로써 그는, 이 우주 어딘가에는 우리가 살면서 행한 모든 좋은 일들과 나쁜 일, 그 일을 하면서 가졌던 생각들까지도 지울 수 없는 흔적으로 기록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죽음 직전에 하늘과 연결된 어떤 줄을 통해 자신의 개인 파일을 받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이 경험이 성숙하여 유답의 제1원리가 되었다. - 우리 안에는 우주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정보를 받는 프로그램이 입력되어 있다. 큰 병을 앓은 경험에서는 제2원리를 추출해내었다. - 지금 내 앞에 있는 모든 결과는 바로 나 자신이 만든 것이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급상황에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장정 오륙 명이 힘을 합쳐야 겨우 끌 수 있는 보트를 번쩍 들어올린 경험은 제3원리 속에 녹아들었다. - 내가 몸을 부딪치며 살아가고 있는 이 세계와 포개진,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다른 세계가 있다. 그 무의식의 세계에 닿으면 인간은 무한한 생명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다. 이로써 그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는 ‘유답’의 실체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유답을 실행하는 단계는 다음과 같다. 이것이 책제목이 된 ‘유답5’이다. 1. 진정으로 원하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라 2. 심신의 감각을 살려라 3. ‘깨평기사이포자중용’ 의 파워를 선택하라 4. 100% 의지를 갖고 끝까지 행동하라 5. 주어진 결과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석하라 3번에 나오는 ‘깨평기사이포자중용’은 정신치료학자 데이비스 호킨스의 연구에서 바람직한 의식수준의 첫 글자를 따온 것이다. 데이비스 호킨스는 20여 년간 수백만 번의 임상실험으로 인간의 의식수준에서 나오는 에너지장의 빛을 1에서 1000lux까지의 수치로 측정, 인간의 의식수준을 17단계로 나누었다.
이중 용기 단계가 power와 force를 구분하는 결정적인 분기점이 된다. power는 긍정적인 의식에서 형성되는 자발적인 내면의 에너지이고, force는 부정적인 의식에서 형성되는 억지의 에너지이다. 파워는 자신과 타인을 치유하는 healing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포스는 killing의 힘을 가지고 있다. 윤태익은 파워와 포스의 개념을 차용하여, 자신의 이론을 완성시켰다. 파워를 쓰느냐 포스를 쓰느냐에 따라, 우리가 가져다 쓸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의식수준을 높인다면, 우주의 무한보물과 지혜를 맘껏 끌어올 수 있다. 당신이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모든 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You - 答. @ 품위있는 성공학 요즘 ‘자기계발 시장’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전에는 그저 얄팍한 실용서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다양한 직업군이 포진하고 있는 거대한 시장이다. 무엇이 되었든, 내가 팔고 싶은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팔아야 한다는 기본에 이제야 눈 뜬 셈이다. 컨설팅이니 코칭이라는 말도 부쩍 자주 들리는 것 같다. 기업 단위의 대중적인 의식계발교육에 참여해 본 적이 없어 비교할만한 정보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답 프로그램에 합격점을 줄 만 하다. 인간에 대해 따뜻한 애정이 있고, 논리에 비약이 없으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실천하느냐의 문제이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핵심을 제대로 짚어주고 있다. 우선 ‘목숨을 걸어볼 만한 비전이 있는가’의 문제. 분명한 비전은 성공하기 위한 기본일 것이다. 의외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호한 소망에 머물러 있다. 의심과 두려움, 부정적 습관과 기억이 우리의 성장에 쐐기를 박고 있다. 그래서 한 개인이 일생을 통해 이루어낼 수 있는 의식수준의 성장수치는 5포인트 내외라고 한다. 분명하고 절실한 비전을 갖고 있다면, 작은 기미도 놓치지 않을 것이고, 최선의 자아를 발휘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다음, ‘감사하는 마음’에 대한 강조. 우주는 철저한 거래법칙에 의해 움직인다. 그 거래를 더 큰 거래로 이어주는 것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 어떤 사람은 벌을 받아도 ‘저 분이 나를 진정으로 아끼는구나’, 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반면, 상을 받아도 ‘주려면 진작 주지, 왜 이제야 주냐?’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다. 인생은 해석이다. 주어진 결과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석하는 사람은 더 큰 행복과 성공을 가져오는 선순환의 무한대 사이클을 그리게 된다. 나는 자기계발시장의 판도를 전혀 모르지만, 유답의 기본 원리를 수용하였다. 하나 더, 윤태익은 네이밍의 명수이다. 샤워하던 중에 아이디어를 받았다는, 유답은 U-DAP Universal Database Access Program ‘유니버설 데이터베이스 접속 프로그램’ 이라고 하지만, ‘네 안에 답이 있다’ 는 해석이 훨씬 선명하게 기억된다. 요즘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다보니, 브라이언 트레이시와 디팩 초프라, 삭티 거웨인, ‘보물지도’와 시크릿이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답도 그에 속한다. 그래서 나는 ‘유답5’를 기존 이론을 자기화한 하나의 사례로 읽었다. 자기체험의 절실함과 탁월한 네이밍, 진지하고 성실한 접근이 어우러져, 또 하나의 성공사례를 이룩한 것이다. 나도 따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
| 내안의 무한잠재력? 무슨 초능력이야긴가? 하며 펼친책! 대략보기에 초능력을 말하는 건 아니것같고...삼성이나 LG, 한국통신 같은데서 교육한 프로그램이라니까 뭔가 있지않을까! "영감"같은것을 말하는 것같아 평소 관심있는 부분이라 읽어 보았다.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이다. 나도 한번씩보면 그냥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그런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고차원적인, 소위말하는 지구적인 관점에서 말하는 것같다. 일반적으로 win-win이라고 그러나... 그리고 이책에서 말하는 나의 무한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유답5]라는 원칙! 내가 어떤 행동을 한다거나 결정을 내리고 할때 참고를 한다면 나의 세상살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