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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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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어 보니 부모마을 알게되고 자기을 야단치면서 내 부모도 나와같이 마음이 아팠을걸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부모가 된다는거보다 어떤 부모가 되어야하는지가 더 어려운 과제...     내 아이를 위해 책을 읽으며 메모를 했다. 관심을 가지면 변화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과심받고 싶어란다.. 그 관심은 사랑이기에 아이와 함께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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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어 보니 부모마을 알게되고 자기을 야단치면서 내 부모도 나와같이 마음이 아팠을걸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부모가 된다는거보다 어떤 부모가 되어야하는지가 더 어려운 과제...

 

 

내 아이를 위해 책을 읽으며 메모를 했다.

관심을 가지면 변화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과심받고 싶어란다..

그 관심은 사랑이기에 아이와 함께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변화를 가져온다.

그 변화는 아이의 성격에도 재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나는 두 아이를 생각했다.

얼마나 사랑하였는지...두 아이를 똑같이 사랑했는지,...

이 책은 내가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부모 지침서이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미안한 맘이 생기고 가슴에 새길말들이 들어있다.

너그러운 부모보다 똑똑한 부모가 되라고 한다.

부모도 공부를 해야함을 느낀다.

노력하는 부모가 노력하는 아이를 만든다고 한다.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내일을 만든다........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아이들을 넘치게 사랑하리라...

r******n 200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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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넘치게 사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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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부부, 연인, 가족 간의 문제를 통쾌하게 해결해주는 라이프 카운슬러로 명성을 얻기 시작한 [필립 C, 맥그로>가 이 책의 작가이다. 머리말을 읽어보면 어릴 적 부모로부터 사랑도 받지 못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어린 남자이야길 하면서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라고 했다. 친구들로부터도 따돌림을 당할 때, 운동은 열두 살 소년의 친구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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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부부, 연인, 가족 간의 문제를 통쾌하게 해결해주는 라이프 카운슬러로 명성을 얻기 시작한 [필립 C, 맥그로>가 이 책의 작가이다. 머리말을 읽어보면 어릴 적 부모로부터 사랑도 받지 못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어린 남자이야길 하면서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라고 했다. 친구들로부터도 따돌림을 당할 때, 운동은 열두 살 소년의 친구가 되었다.


나의 두 딸이 10살, 12살이다. 큰 애 10살 때 전학을 했을 때,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을까? 항상 걱정을 했었는데 아이들은 엄마보다 강했고 적응도 빨랐다. 작가는 부모와 아이사이에 관심을 가져주라고 한다. 꼭 누구 앞에서 모범적인 가정이라 보여주기 보다도 자신의 아이들이 가족 모두에게서 인정받고 함께 행동하고 관심을 주라는 것 이였다. 함께 오락도 하고 함께 이야기도하고 이렇게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난 지금도 우리 가족은 모두 함께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끔 저녁 반찬거리를 의논할 때도 있다.


자유방임적인 유형의 부모가 되라는 것에는 혹 이해를 못할 뻔 했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부모가 소극적이거나 자녀의 일에 무관심하고, 태만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렇다면 난 아이들에게 자유방임적인 부모가 될 것이다. 기회를 많이 주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 아이들에게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을 하게 하라고 한다.  장기, 바둑, 퍼즐, 암호놀이, 단어 맞추기 게임, 끝말잇기, 수학 퍼즐 풀기, 십자말 놀이 중에서 우리 아이들이 하는 놀이도 몇 개 있었다.  끝말잇기는 학급 홈페이지에서 자주 선생님과 함께 게시판에서 출석하듯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목표가 없으면 결과도 없다]라는 소제목 속에는 아이에게 나이에 맞는 명확한 목표를 선택하고 표현하게 가르쳐 라고 한다. 결국 성공을 위해서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은 알겠는데 아이들에게 맞는 명확한 목표에는 어떤 게 있을까? 큰애가 생각하는 미래는 ‘여대통령’ 혹은 ‘판사’ 이다. 둘째는 목소리가 예쁘다고 아나운서가 되라는 초등 1학년 때의 담임선생님의 말씀처럼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 한다. 나이에 맞는 목표가 될 수 있을까? 난 아직 어린 두 10대 소녀들에게 컴퓨터 게임도 즐기고 마음껏 뛰어놀게 한다. 책도 함께 읽으면서 보고 싶어 하는 만화책도 사다준다.


우리 두 딸은 학급의 친구들 대부분이 제주도나 외국여행을 몇 번씩 다녀왔다고 한다. 우리는 3년 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었다. 올 겨울에는 일본에 연수차 가 있는 아이들 큰아빠에게로 한 달 여행을 떠날 계획이지만 “대부분의 학급 반 아이들은..”하고 말을 꺼내는 아이의 말이 거짓이 아니지만 변화하는 환경은 나에겐 아직은 벅차기만 하다. 걸스카우트 여름 캠프에도 이번에는 참석하지 못하는 것을 떠올리며 여름 방학의 선행수업이나 홈스쿨링을 다시금 계획 세워보려고 한다. 아이들이 에어컨도 없는 더운 여름을 잘 견뎌내기만 바랄뿐이다.


[혼내지 않으면 더 큰 시련이 돌아온다]라고 한다. 어느 책의 작가는 칭찬받는 아이가 크게 큰다고 한다. 아이가 실수를 하도록 하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혼내라고 한다. 자녀가 무례한 언어를 쓴다면 앞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 단어를 정확하게 지적하라고 한다. 나의 두 딸은 엄마 , 아빠에게 경어를 쓴다. 그래서 험한 말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하지 말라는 행동은 두 번 다시 하지 않는다. 아이와의 싸움에서 절대로 지지 말라고 한다. 책 제목에서 보여주는 호되게 꾸짖으라는 내용이 나올 듯하다.


239쪽에는 9단계의 두 번째 페이지로 시작페이지에 글이 있었다. [아이들이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마라. 사실 아이들은 항상 당신을 관찰하고 있다.-로버트 풀검] 난 이 명언을 따로 메모해두었다. 그 후로는 이혼이야기도 나왔다. 난 ‘이혼’이란 단어가 싫다. 사실 그래서 대충 읽었다. 많은 페이지가 아닌 부분이지만 전 배우자와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라는 글에는 동의한다. 아이의 마음의 상처에 사랑의 반창고가 필요하다고 한다.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내일을 만든다] 결국 본이 되어야한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기 위해서 난 미리 이 책을 읽고 있다. 부모라면 꼭 읽어보도록 권하고 싶다.

m******l 200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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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게사랑할 준비가 되어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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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들이  어떻게 하면 아이들 교육에 보탬이 될까 온 정신이 쏠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부모라는 이름에게 있어 아이들과의 관계는 100% 인듯하다 나역시도 두아이의 엄마로 많은 것을 주고싶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인성이면 인성 공부면 공부 참 욕심이 많다 그래서 항상 열려있는 두귀는 선배 부모로부터 조언을 듣고 경험담을 들으면서 우리 아이와의 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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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들이  어떻게 하면 아이들 교육에 보탬이 될까 온 정신이 쏠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부모라는 이름에게 있어 아이들과의 관계는 100% 인듯하다

나역시도 두아이의 엄마로 많은 것을 주고싶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인성이면 인성 공부면 공부 참 욕심이 많다

그래서 항상 열려있는 두귀는 선배 부모로부터 조언을 듣고 경험담을 들으면서

우리 아이와의 관계에 보탬이 되지않을까 생각하며

많은 교육지침서를 읽으며 어떻게 해야지 멋진 성장을 할수 있게 멘토가 되어줄까

머리를 굴리게 된다.

 

이런 나에게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라는 책은 구체적인 상활을 제시해주고있어 읽는 내내 공감속으로 들어갔던듯 싶다.

이론만으로 뜬구름 잡는식으로 이상을 펼쳐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실생활속 부모의 역할과 활동 지침들 생각하는 방향을 일깨워주고 있음에

앞으로 나와 아이들의 관계에서 당장 실천하고픈 욕심이 일어나게 만들어 준다.

 

당신의 아이는 잘 자라고 있습니까 하는 물음으로 시작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내용 모두가 엄마들의 100%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들

마음을 콕 찝어주는듯  속시원하게 나의 마음을 대변하여 주고 있는듯하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서툴렀덧 부분 욕심으로 아이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

나의 변화는 접어둔채 아이들한테만 요구했던 부당함까지

서로 상호작용속에서 가정의 변화를 가져오기보단 무조건 요구에 응해주기만

바래지 않았었나 아이들은 무슨마음으로 부모를 대하고 있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가르치려 하지말고 들어주어라 대화의 힘을 믿어라 두 문장속에

압축되어 있는 의미를 생각하며 항상 나의 의견에 따라와주기만 요구했던

나의 생활에 반성을 해보기도 했다

 

적절한 상황에서 타이밍에서 호되게 꾸짖으며 넘치게 사랑할 마음

이젠 조금 길을 알게된듯하다 이 책을 읽은 초심의 마음을 잃지않으며

아이와의 관계를 가져보려한다

 

d****0 200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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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되기..^^ 열심히 노력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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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어려운 부문이 바로 아이 잘키우기 입니다. 이 책의 제목좀 보세요..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이 책은 바로 내가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에게 저는 무한정 좋은 엄마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엄마..제가 생각하는 좋은 엄마는 아이를 혼을 내지 않은 거였습니다. 올해 아이가 7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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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어려운 부문이 바로 아이 잘키우기 입니다.

이 책의 제목좀 보세요..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이 책은 바로 내가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에게 저는 무한정 좋은 엄마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엄마..제가 생각하는 좋은 엄마는 아이를 혼을 내지 않은 거였습니다. 올해 아이가 7살입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7살,, 미운 7살 이지요?

네.. 우리 딸도 그래요.. 말을 잘 듣지 않을려고 해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엄마인 제가 "이거해라,," 얘기하면 한번에 ok 한적이 없고 몇번을 얘기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엔 좋은 말이 나오다가 몇번의 말이 커지면 어떨게 되나요?

네.. 큰소리가 나게됩니다.. 그래서 아이랑 말다툼을 하게되는거 같아요

 

어제도 아이가 잠을 자지 않을려고 하는데 제가 "이빨닦고 쉬하고 자야지.." 했더니 칫솔을 쇼파로 가져오랍니다.. 자기는 누워서 닦겠다고..

속에서 부글거렸지만,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빨을 닦고 나니 양치를 해야 되지요?

그래서 화장실 앞까지 와서 양치물을 달랍니다.

그래서 컵에 물을 담아 주었습니다.

 

어제 아이를 재우고 이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내가 아이를 잘키우는것은 둘째 치더라도,

내가 아이를 잘못키우는 것은 아닐까? 싶었거든요..

자고 있는 아이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며서,,

내가 읽은 책 내용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아이를 혼내지 않은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선 꾸짓는 부모가 아이를 큰 사람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아이와의 싸움에서 늘 졌는데,

이 책에선 아이와의 싸움에서 절대로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아이를 혼을 내지 않았더니 아이가 제가 조금만 뭐라하면 벌써 눈가에 눈물이 글썽글썽입니다.

그래서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약해서 혼을 못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육아방법이 잘못되었던것은 아닐까?

7살 아이를 아직도 어린애 취급하고 있었던것은 아닐까? 라는 반성을 하게 한 책이랍니다..^^

h********o 200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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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필요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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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을 키우는데 정답이 없고 어떤 정보도 없이 시작하는 엄마들이기에 부모에 대한지침서나 다름없는 책은 엄마들의 필독도서가 된지 이미 오래다.그렇게 힘들게 나아서 어릴때 기어다닐때는 물고 빨고 하던내가 이제는 그 아이들이 조금 컸다고 항상 아이들과 부딪치고 그것에 대한 현명한 선택을 위해 참고 또 참고....결국 폭발하게 되면 어느순간 나의 손은 우리 아이에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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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을 키우는데 정답이 없고 어떤 정보도 없이 시작하는 엄마들이기에 부모에 대한
지침서나 다름없는 책은 엄마들의 필독도서가 된지 이미 오래다.
그렇게 힘들게 나아서 어릴때 기어다닐때는 물고 빨고 하던내가 이제는 그 아이들이 조금 컸다고 항상 아이들과 부딪치고 그것에 대한 현명한 선택을 위해 참고 또 참고....결국 폭발하게 되면 어느순간 나의 손은 우리 아이에게 스킨쉽을 하고 있고 그런 나를 발견하고는 흠칫한다.
늘 너그럽게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지만 또 마찬가지~
이런 책을 볼때는 얼마나 맞아맞아 이대로 우리 아이에게 함 해봐야겠다 하면서 작심삼일이 가길 몇차례....늘 생각하게 된다....책처럼만 아이들이 따라 준다면 왜 엄마들이 다양하게 책을 보고 아이에게 대응해 보겠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책제목과 마찬가지로 혼낼때는 혼내고 사랑할때는 사랑해야 하는데 왜 그게 잘 안되는지~~~
아이들이 아닌행동을 하면 하지말라는 적정선을 모르기에 오류를 범하게 되는 엄마들이 많다. 그중에 당연이 나도 있으리라~
이책이 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는 책을 보면 알수 있다.
너무 속시원하게 풀어놨다고 할까? 엄마들이 궁극적으로 궁금해 하는 문제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듯
열거해 놓았다. 정말그래~~~~ 하는 내용들로 말이다.
이책에서 가장 나에게 이건 내말인거같아 하는 단락은
[부모가 바뀌면 아이가 달라진다]이다.
꼭 나를 맞 꾸짖는듯 하다.....아이가 먼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것. 우리 아이들도 엄마를 보고 배우고 그대로 따라하면서 내가 그걸 꾸짖으면 대번에 이야기한다.
엄마도 하면서.....헐...그럴때는 화도 나지만 아차 싶다...
아이들이 더 귀신이다. 어떨때는 무섭기 까지 하다....힛~
10단락의 구성 하나하나가 놓칠수 없기에 두고두고 울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인거 같다.
앞으로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꽂아놓고 활용할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
강추에요~

s***4 200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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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세상을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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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세상을 살아가는 법>> 난생 처음 아이를 낳았을 때 '아, 생명이란 이래서 소중한 것이구나!'하는 느낌을 가졌다. 무엇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웠기에 더 조심하고 더 관심을 가졌지만 그 아이가 커갈수록 갈등이 커졌다. 나는 분명 사랑한다고 하는 데 그 아는 이를 과도한 관섭으로 여기도 있었다. 왜?  비록 내 아이일지라도 그들도 엄연한 인격체에다 개성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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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세상을 살아가는 법>>
 난생 처음 아이를 낳았을 때 '아, 생명이란 이래서 소중한 것이구나!'하는 느낌을 가졌다. 무엇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웠기에 더 조심하고 더 관심을 가졌지만 그 아이가 커갈수록 갈등이 커졌다. 나는 분명 사랑한다고 하는 데 그 아는 이를 과도한 관섭으로 여기도 있었다. 왜?

 비록 내 아이일지라도 그들도 엄연한 인격체에다 개성있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양보하고 살자고 다짐하지만 내 자식이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도록 내버려둘 수 없기에 난 아침마다 잔소리를 한다. 그리고 이것은 나의 경험상 정말 네 인생에서 소중한 시기를 그렇게 살지 않기를 바라고 너를 사랑하기에 그렇게 한다고 핑계를 댄다. 정말 진심이라니까!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이 어떻게 해야할 지 보여주고 있다. 함께 대화하고 협상하며 우리 가족만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어디 내 마음대로 될까?

 이제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그러면서 현명하고 냉철한 머리로 아이와의 관계를 재구성하고 그러면서  세상의 든든한 지지자이자 동반자가 되는 따스한 마음의 휴식처가 될 마음을 가져야겠다. 먼저 내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나의 아이도 결코 달라질 수 없다.

  아이가 커갈수록 부모는 아이들에게 지고 있다. 아이들은 갈수록 영악해져서 부모의 약점을 잘 알고 이용을 한다. 또한 부모는 다른 가정과 비교하여 물질적으로 못해준 무능력을 비하하고 미안해하기도 한다. 이런 싸움에서 나는 저절로 힘이 빠졌다. 괜한 상처를 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젠 물러서지 않겠다. 풍요로움이 가족의 행복의 조건이 아니므로 다시 내가 칼자루를 쥐고 명확하게 해결을 해야겠다. 그렇치만 이 책의 제목처럼 "넘치게 사랑하리라." 우리가 함께 즐기고 행복하게 체험하는 시간과 공간을 가질 것이다.

  위기에서도 우리는 침착하게 부모의 위치를 놓지 않아야 하며 희망으로 내 아이를 세상의 보석과 같은 일꾼으로 내보내야 할 준비를 해야한다. 내가 가장 충격을 받은 부분은 나는 막연하게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바라기만 했지 구체적이고 실천과 행동방향은 없었다는 점이었다. 저자의 책을 통한 행동 교정은 나에게 정말 의미가 깊었다. 이 책은 책표지의 갈피에 있는 것까지 놓쳐서는 안된다. 다시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10가지 원칙"으로 나에게 강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이의 잘못은 모두 본인의 책임이라는 과도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행동도 나의 기준에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우리나라에서 따뜻한 위로와 유머를 주는 가정환경이 더 마음에 와 닿았다. 내 아이가 세상에서 살아가는 힘의 원천은 바로 부모인 나에게서 나오는 것임을 깨닫는다. 오늘 나는 꾸짖되 사랑하고 사랑하리라.

 

*이 구절*(부모의 역할) 46쪽

"행복한 가족, 아름다운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의 헌신과 끈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부모 스스로 정직해져야 한다. 포기하지 말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라. 아주 작은 차이가 당신의 가족을, 아이들의 미래를 극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세상은 아주 작은 차이로 다른 가족들과 다른 아이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을 위해 나는 아이에 작은 씨앗을 하나씩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심어야겠다.  

i****e 2007.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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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해 나를 돌아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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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부모교육용 책을 읽곤합니다.사실 그러한 책을 읽으면서는 내가 알고 있는 내용 혹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는 몇 가지 안 되는 내용을 담은 실효성이 없는 책도 있어서 읽고나서도 내가 왜 이 책을 읽었나 싶은 책도 솔직하게 있지요.또한 시대상을 반영하지 않거나, 아니면 현실적성이 너무 떨어지는 글, 또 일부 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그런 내용을 담은 책도 있네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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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부모교육용 책을 읽곤합니다.
사실 그러한 책을 읽으면서는 내가 알고 있는 내용 혹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는 몇 가지 안 되는 내용을 담은 실효성이 없는 책도 있어서 읽고나서도 내가 왜 이 책을 읽었나 싶은 책도 솔직하게 있지요.

또한 시대상을 반영하지 않거나, 아니면 현실적성이 너무 떨어지는 글, 또 일부 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그런 내용을 담은 책도 있네요.
요즘은 워낙 부모가 배운 세대이고 또한 아이가 몇 안되어 자신의 아이들이 나중에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또 한국 사회 현실이 워낙 경쟁 사회이기 때문에도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인지 읽고나서 곧 바로 후회할 때도 있음에도 또 새로운 부모교육 책이나 자녀교육에 대한 성공담을 다룬 책이  나오면 꽤 신경이 쓰이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듣고, 저자에 대한 내용을 잠시 알고, 각 내용의 목차를 보면서 내게는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어 책을 들게 되었습니다.
 
크게는 10가지 챕터로 되어있는 이 책은 꽤 두툼한 분량이라서 쉽게 손이 가지 않을수도 있었다. 거의 300페이지가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아이에게 사랑을 주고 또한 단호하게 야단을 칠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 난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줄곧 끝까지 다 읽어야한다는 단단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중간 중간에 주황색으로 쓴 글씨가 좀 눈에 거슬리기도 했지만 (이왕이면 진한 색으로 할 것이지 하는 생각에) 삽화도 없고 그 많은 내용이 거의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지요.

<당신의 아이는 잘 자라고 있습니까?>라는 말 한마디도 정말 내가 아이를 잘 기르고 있는지, 잘 이해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너그러운 부모보다는 똑똑한 부모가 되라는 말이나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라는 말 역시 공감이 갔어요.
특히 부모와 아이의 유형을 알아보고 비교해볼 수 있다는 체크리스트 정말 잘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작년까지는 더욱 그러했지만 올해도 늘 엄마에게는 숨김없이 이야기를 해주는 아이에게 늘 고맙지요.
놀기 좋아하는 아이지만 학교 생활에 적응을 위해 똑바로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또 시험을 앞두고서는 문제집을 풀어야하는게 힘들어도 참고 따라와준 아이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었어요.

늘 솔직해야지, 그리고 아이에게도 거짓말하지 않고 약속을 하게 되면 꼭 지켜야지 하는 마음 때문에 지금까지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단호하게 대할 때도 있었고, 또 제가 갖고 있는 기준안에서는 허용적으로 길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논리적인 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내 교육방침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어요.

또한 아이의 미래를 위해 세운 목표가 있는데,  아이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먼저 아이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자녀를 양육하는데 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세우라는 말 역시 너무 와닿았어요.

각 학년마다 꼭 해야할 일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서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또한 그런 내용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함께 정해나가는 부모가 되고 싶네요.

부모가 바뀌면 아이가 달라진다는 말처럼 내가 먼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늘 끊임없는 노력을 하렵니다.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이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앞으로 우리 아이가 세상을 향해 나아갈때에 힘이 되어주기를 기도해봅니다.

s******l 200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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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내용보기
솔직히 처음엔 인간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그런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받아 보고 나니 이것 부모와 자식간에 일어 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아직 결혼은 커녕 여자친구 조차 없는 제가 이런 책을 받게 되다니 이 무슨운명의 장난인가 싶었지만...그럼 한번 반대로 생각헤 보자 하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자녀 로서 내가 느낀 나의 부모님과 부모님이 보신 나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내용보기


솔직히 처음엔 인간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그런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받아 보고 나니 이것 부모와 자식간에 일어 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아직 결혼은 커녕 여자친구 조차 없는 제가 이런 책을 받게 되다니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싶었지만...

그럼 한번 반대로 생각헤 보자 하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녀 로서 내가 느낀 나의 부모님과 부모님이 보신 나는 과연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죠.

일단 책을 받아 본 느낌은 생각 보다 두껍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글씨도 큼직하고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이 책은 3부류의 부모와 3부류의 자녀로 구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절대 적인 것은 아니고 어느 정도 한쪽의 성향이 강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부모의 성향과 자녀의 성향이 비슷할수도 전혀 다를수도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면서

책은 그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기본적으로 생각 하면 비슷한 성향이면 좋겠다 싶겠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니고 정 반대의 성향 이라고 해서 나쁜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수동적인 부모와 능동적인 자녀는 잘 어울릴수 있지만

둘다 수동적이게 되면 오히려 문제가 된다는 것이죠.

저 같은 경우는 수동적인 경우에 해댕 되는데 부모님은 능동적인 편이 십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충돌이 일어 나기도 했던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일에로 저같은 경우 스스로 공부 하기 보다는 부모님이 학원을 보내면 공부 하는 스타일

이었던 만큼 어느 정도 그런 점이 작용했던듯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서로간의 차이점을 인식 하는데 부터 시작 함으로서

문제 해결에 있어 좀더 수월하게 할수 있는 길을 안내 합니다.

실질적인 예와 자기 테스트를 직접 해봄으로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간의 차이를 인식하고

그 차이를 이해 하려는 노력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해, 존중, 배려 이 3가지가 그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자녀 교육이라는 것은 어느 시기까지가 아니라 끝없이 이어지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서로 간의 차이를 인식하고 그 차이를 어떻게 좁혀 가느냐 그 점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지만

절대 포기 하거나 좌절할 일이 아니고 부모로서 자녀를 키우는 것은 그만큼 책임이 뒤따르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 책이 자녀를 키우는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선전 하고 있지만 가정에 문제가 있는

집안이라거나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는 자녀들이 읽어도 큰 힘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녀인 제가 읽어도 아 부모님이 이래서 나와 부딪쳤구나 내가 어떻게 행동 해야 하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

으니까요. 이시대를 살아가는 부모, 자녀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m******i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