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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어 보니 부모마을 알게되고 자기을 야단치면서 내 부모도 나와같이 마음이 아팠을걸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부모가 된다는거보다 어떤 부모가 되어야하는지가 더 어려운 과제...
내 아이를 위해 책을 읽으며 메모를 했다. 관심을 가지면 변화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과심받고 싶어란다.. 그 관심은 사랑이기에 아이와 함께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변화를 가져온다. 그 변화는 아이의 성격에도 재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나는 두 아이를 생각했다. 얼마나 사랑하였는지...두 아이를 똑같이 사랑했는지,... 이 책은 내가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부모 지침서이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미안한 맘이 생기고 가슴에 새길말들이 들어있다. 너그러운 부모보다 똑똑한 부모가 되라고 한다. 부모도 공부를 해야함을 느낀다. 노력하는 부모가 노력하는 아이를 만든다고 한다.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내일을 만든다........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아이들을 넘치게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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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들이 어떻게 하면 아이들 교육에 보탬이 될까 온 정신이 쏠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부모라는 이름에게 있어 아이들과의 관계는 100% 인듯하다 나역시도 두아이의 엄마로 많은 것을 주고싶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인성이면 인성 공부면 공부 참 욕심이 많다 그래서 항상 열려있는 두귀는 선배 부모로부터 조언을 듣고 경험담을 들으면서 우리 아이와의 관계에 보탬이 되지않을까 생각하며 많은 교육지침서를 읽으며 어떻게 해야지 멋진 성장을 할수 있게 멘토가 되어줄까 머리를 굴리게 된다.
이런 나에게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라는 책은 구체적인 상활을 제시해주고있어 읽는 내내 공감속으로 들어갔던듯 싶다. 이론만으로 뜬구름 잡는식으로 이상을 펼쳐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실생활속 부모의 역할과 활동 지침들 생각하는 방향을 일깨워주고 있음에 앞으로 나와 아이들의 관계에서 당장 실천하고픈 욕심이 일어나게 만들어 준다.
당신의 아이는 잘 자라고 있습니까 하는 물음으로 시작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내용 모두가 엄마들의 100%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들 마음을 콕 찝어주는듯 속시원하게 나의 마음을 대변하여 주고 있는듯하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서툴렀덧 부분 욕심으로 아이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 나의 변화는 접어둔채 아이들한테만 요구했던 부당함까지 서로 상호작용속에서 가정의 변화를 가져오기보단 무조건 요구에 응해주기만 바래지 않았었나 아이들은 무슨마음으로 부모를 대하고 있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가르치려 하지말고 들어주어라 대화의 힘을 믿어라 두 문장속에 압축되어 있는 의미를 생각하며 항상 나의 의견에 따라와주기만 요구했던 나의 생활에 반성을 해보기도 했다
적절한 상황에서 타이밍에서 호되게 꾸짖으며 넘치게 사랑할 마음 이젠 조금 길을 알게된듯하다 이 책을 읽은 초심의 마음을 잃지않으며 아이와의 관계를 가져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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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어려운 부문이 바로 아이 잘키우기 입니다. 이 책의 제목좀 보세요..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이 책은 바로 내가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에게 저는 무한정 좋은 엄마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엄마..제가 생각하는 좋은 엄마는 아이를 혼을 내지 않은 거였습니다. 올해 아이가 7살입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7살,, 미운 7살 이지요? 네.. 우리 딸도 그래요.. 말을 잘 듣지 않을려고 해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엄마인 제가 "이거해라,," 얘기하면 한번에 ok 한적이 없고 몇번을 얘기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엔 좋은 말이 나오다가 몇번의 말이 커지면 어떨게 되나요? 네.. 큰소리가 나게됩니다.. 그래서 아이랑 말다툼을 하게되는거 같아요
어제도 아이가 잠을 자지 않을려고 하는데 제가 "이빨닦고 쉬하고 자야지.." 했더니 칫솔을 쇼파로 가져오랍니다.. 자기는 누워서 닦겠다고.. 속에서 부글거렸지만,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빨을 닦고 나니 양치를 해야 되지요? 그래서 화장실 앞까지 와서 양치물을 달랍니다. 그래서 컵에 물을 담아 주었습니다.
어제 아이를 재우고 이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내가 아이를 잘키우는것은 둘째 치더라도, 내가 아이를 잘못키우는 것은 아닐까? 싶었거든요.. 자고 있는 아이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며서,, 내가 읽은 책 내용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아이를 혼내지 않은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선 꾸짓는 부모가 아이를 큰 사람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아이와의 싸움에서 늘 졌는데, 이 책에선 아이와의 싸움에서 절대로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아이를 혼을 내지 않았더니 아이가 제가 조금만 뭐라하면 벌써 눈가에 눈물이 글썽글썽입니다. 그래서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약해서 혼을 못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육아방법이 잘못되었던것은 아닐까? 7살 아이를 아직도 어린애 취급하고 있었던것은 아닐까? 라는 반성을 하게 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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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을 키우는데 정답이 없고 어떤 정보도 없이 시작하는 엄마들이기에 부모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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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부모교육용 책을 읽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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