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는 부부가 함께하는 거라곤 하지만
정작 그것에 관한 지침서가 부족했던 차에
좋은 책을 만 난것 같습니다.
왠지 표지 디지인은 태교완 안 어울릴 것같이 생겼지만,
연애 지침서라고 생각한다면,
뭐, 이것도 괜챤네~싶어요~^^
남편과 다시 연애 하는 기분으로 태교할 수 잇을꺼 같아요~
무엇보다, 남편에게 보여주기도 좋을꺼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