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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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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책을 받고 너무 좋아했어요. 다양한 그림으로 가득찬 스켓치북을 선물받은 느낌이었나봐요. 6살인데 그림 실력보다는 생각을 요하게 하는 것들이라 그림 실력엔 별로 신경 안쓰이더라구요.   여러 동물의 특징들을 모아 새로운 동물을 만들어 보는 거였는데 아직은 잘 이해하기 어려웠나 봐요. 뿔사슴과 잠무벌레라고 이름을 지었네요.잠자리와 무당벌레의 합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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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책을 받고 너무 좋아했어요.

다양한 그림으로 가득찬 스켓치북을 선물받은 느낌이었나봐요.

6살인데 그림 실력보다는 생각을 요하게 하는 것들이라 그림 실력엔 별로 신경 안쓰이더라구요.

 

여러 동물의 특징들을 모아 새로운 동물을 만들어 보는 거였는데 아직은 잘 이해하기 어려웠나 봐요.

뿔사슴과 잠무벌레라고 이름을 지었네요.잠자리와 무당벌레의 합체인가 봅니다.

 

보보라 괴물이 쫓아오는 걸 그렸다고 하는데 그럴싸하지요?

옆의 북극곰의 놀이터에는 미끄럼틀을 장만해 주고요...

 

그 외에도 너무 다양합니다.

아이들 생각을 끌어내서 그림으로 유도하는 거라 참 재미있습니다.

자꾸 욕심내서 빨리 다른 걸 해 보고자 해서 서두르느라 잘 된 그림이 나오기 힘들지만 집에서 아이들과 같이 그림 그리며 시간을 보내니 참 행복하더라구요.

 

h********9 2007.09.0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면 그릴수록 푹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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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에피소드는 이 책 오기 하루전 책박스 하나가 왔답니다. 그안에 스티로폼을 가지고 놀고 싶어 하는걸 안된다고 한 다음날 이 책을 받고 위에 눈사람 보이시죠. 저걸 할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 "엄마 이거 붙이면 되잖아 꼭 눈 오는것 같이 보이지"하면서 스티로폼을 가지고 오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별 아이디어도 없던 터라 한번 해봐라 했더니 작은놈 저기 보이시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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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에피소드는 이 책 오기 하루전 책박스 하나가 왔답니다. 그안에 스티로폼을 가지고 놀고 싶어 하는걸 안된다고 한 다음날 이 책을 받고 위에 눈사람 보이시죠. 저걸 할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

"엄마 이거 붙이면 되잖아 꼭 눈 오는것 같이 보이지"하면서 스티로폼을 가지고 오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별 아이디어도 없던 터라 한번 해봐라 했더니 작은놈 저기 보이시죠 청소기까지 옆에 딱 갖다

놓고 시작을 하더군요..ㅋㅋ 너무 웃겼답니다. 선풍기 바람에 스티로폼은 날리지 그래도 얼마나 오랫만에 마음껏 그리고 놀았는지 모른답니다. 책에 주제가 딱 정해져 있지 않아서 좋았고 진짜 상상력을 키우기엔 너무나도 좋은 책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는 그림을 제시해 주어서 그 안에 나의 생각과 마음을 담아낼수 있는 부분도 있었답니다.

 

이 여름이 다가기전에 땀을 흠뻑 흘리며 재미를 느낄수 있었던 아이들에게 멋진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사진이 하나밖에 안올라서 좀 아쉽네요...


s*****l 2007.08.28.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면 그릴수록 행복해지는 책
"그리면 그릴수록 행복해지는 책" 내용보기
그리면 그릴수록...제목처럼 그리면 그릴수록 빠져드는 마법의 책이 아닐까요. 엄마들..예능은 한두가지 가르치고 싶은데..맨날 스케치북에 크레파스 쥐어주면서 그려봐라가 다인데...그림의 시작은 사실 보는것에 음악의 시작은 듣는것에 있다라고 합니다.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는게 첫걸음인데..그렇다고 하더라도 뭘하면서 어떻게 해줘야할지 배우지 못했기에 난감한 분야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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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그릴수록...제목처럼 그리면 그릴수록 빠져드는 마법의 책이 아닐까요.
엄마들..예능은 한두가지 가르치고 싶은데..맨날 스케치북에 크레파스 쥐어주면서 그려봐라가 다인데...그림의 시작은 사실 보는것에 음악의 시작은 듣는것에 있다라고 합니다.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는게 첫걸음인데..그렇다고 하더라도 뭘하면서 어떻게 해줘야할지 배우지 못했기에 난감한 분야가 아마 그림이 아닐까요
이책을 그런 부모들에게 맨날 그려봐라고만 듣는 아이들에게 그림은 재미있는 거구나 하고 느끼겠금 해주는 지도서가 아닐까요.
아..이럴수도 있구나..이렇게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그릴수도 있구나..소화가 되지 않는 부담감을 가지고 임하던 부모들이 같이 즐기면서 한권을 마무리 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좋은 길잡이를 만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그리니..저도 즐겁고 노래하면서 노래를 그림으로 그릴때..즐겁게 노래 부르는 아이 입에 한가득..3살꼬마 울딸..입속에 있는 이를 그린거라고 합니다..으흐흐 또 한번 웃고

맛있는 케첩을 뿌리는 크레파스가 될수도 있구나..음식위에 장식하는 기분으로 그려나가는 울딸 거침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원래 그림을 즐기기 때문에 고민하거나 거침이 없는게 정상이라고 합니다. 자꾸만 어른의 시각으로 개입하고 간섭하면서 상상의 가지를 잘라버리는 과오를 저지르는 부모만 아니면... 그림은 커갑니다.

비를 표현할수 있을까..아니 왠걸..너무나 신나게 비가 오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이책은 울딸 3돌을 기념으로 샀습니다..내용에는 이해 시키기 조금 난감한 감정을 담은 이야기도 있었지만 나름 이해시키고 갖고 놀았습니다.
3살에는 3살 나름대로 4살에는 4살 나름대로 느끼는 바가 다르므로 한권을 더 구입해서 조금 큰 후에 다시 한번 놀아 보고 싶은 책입니다.

소세지에 무늬넣기..색색가지 사인펜으로 그려넣는 진지함까지.무어라 설명할 필요가 없는 책입니다..엄마 아빠가 같이 즐기면 행복한 그림그리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그림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그것은 수학처럼 배움을 통해서 있는것이 아니라 감정을 표현하고 느끼는 내제되어 있는 자연스러운 표현활동이었습니다. 그것을 규격화 시키고 방법화 시킬 필요는 없었습니다. 단지 푹 빠져 즐기면 그뿐..엄마의 표정 아빠의 표정으로 아이들은 압니다.
즐기는지 긴장하는지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 즐겨보십시오..
아이는 저의 거울입니다. 재미있게 같이 즐길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한장한장 다음장이 궁금해지는 어떤 제시로 또 다른 상상의 문을 두드리게 하는지 정말 궁금해지는 책.
그리면그릴수록 행복해지고
그리면 그릴수록 아이의 미소는 커지고
그리면 그릴수록 웃음이 피어나는
재미있고 멋진책이었습니다.
미술학원을 보낼까 놀이학교를 보낼까 과외를 시킬가 고민하는 엄마들
이책 한번 보세요..미술이란 그림 그리는거란..이런게 아닐까요
 

h*********a 2008.06.11.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너무 좋습니다.
"너무 너무 좋습니다. " 내용보기
이 책이 도착한 첫날부터 며칠동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림그리기를 너무좋아라 하는 큰아들과 이에 뒤질세라 본인도 한번 제대로 그려볼란다 하며 덤벼드는 작은 딸 간의 긴장이 팽팽했습니다. 오빠가 안 본다 싶으면 어느새 방 한구석에 가져가 쓱싹쓱싹`~ . 이렇게 책과의 만남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 책과 유사한 그리기 책을 경험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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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도착한 첫날부터 며칠동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림그리기를 너무좋아라 하는 큰아들과 이에 뒤질세라 본인도 한번 제대로 그려볼란다 하며 덤벼드는 작은 딸 간의 긴장이 팽팽했습니다.

오빠가 안 본다 싶으면 어느새 방 한구석에 가져가 쓱싹쓱싹`~ .

이렇게 책과의 만남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 책과 유사한 그리기 책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인지 아이가 아무 꺼리김 없이 주제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서슴없이 그려나갔습니다.

오히려 엄마인 제가 " 이럴땐 뭘 그려야 하나??" 하며 손이 빨리빨리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네요.

기존에 접했던 책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배경이 되어 주는 책이 흑백으로 되어 있어 어딘가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그리면 그릴수록' 에서는 아이의 상상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컬러를 많이 반영해 준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단순한 흑백 선보다는 색깔을 추가해서 보여줌으로써 생동감있는 뭔가가 끌어져 나올 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그림을 그릴적마다 망설이는 엄마와 달리 어떠한 선이나 주제를 줘도 단숨에 그려나가는 아이를 보면서 역시 순수속에서 창조가 나올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언젠가 선놀이의 확장으로 아무 선을 그려놓으면 상대가 그 선에 맞게 그림을 그려보는 놀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 아이의 압승이었습니다.

어느 선을 가지고도 다양하게 뭔가를 만들어 내는 아이의 상상속을 도저히 당해낼 재간이 없더군요.

직선 하나로도 계단도 만들고, 잠자리채가 나오고, 's'자 곡선으로 재미있는 미끄럼틀을 그려내고 예쁜 모자가 나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뒤쪽에 나와 있는 영재들 사전활동 그림과 내 아이를 꼭 맞추어 생각하지는 말아야할 거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이 그림을 잘그릴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창의력을 끌어내는 과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을 염두에 두어야, 다른 영재들의 그림과 섣불리 비교하여 서로가 실망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 생각듭니다.

 

한참은 아이와 이 책 덕분에 행복할 거 같습니다.

아이와 재밌게 놀 방법을 찾으신다면 꼭꼭 같이 그려주세요 이책과 함께요

 

9******0 2007.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에 빠져들게 만드는 책
"그림에 빠져들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주변에선 미술 활동을 하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비롯해 소근육 운동등...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다고는 하지만.미술엔 전혀 소질이 없어서 학교 다닐때 미술 시간이 젤 싫었던 엄마.. 이런 엄마를 만난 울집 두 아들은 당연히 지금까지 엄마랑 그림 그리기라든지 만들기 한번을 제대로 못해보았답니다.. 하지만..이 책을 통해서 오늘  저와 울집 아이들은 그림 그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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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선 미술 활동을 하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비롯해 소근육 운동등...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다고는 하지만.미술엔 전혀 소질이 없어서 학교 다닐때 미술 시간이 젤 싫었던 엄마..

이런 엄마를 만난 울집 두 아들은 당연히 지금까지 엄마랑 그림 그리기라든지 만들기 한번을 제대로 못해보았답니다..

하지만..이 책을 통해서 오늘  저와 울집 아이들은 그림 그리기가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답니다..

그리면 그릴수록...그림에 빠져들게 만드는 책...넘 좋으네요..다양한 주제로 미술에 대하여 전혀 모른 사람도 이 책만 있다면어렵지않게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위에 2번째와 3번째 사진은 제가 울 6살 아들에게

만약에..승우가 아이스크림 만드는 요리사라면 무슨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은지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했더니..

제가 생각지도 못한 토끼..고양이..병원..자동차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며 여러가지 모양 그림을 그렸답니다..

역쉬..엄마보다 아들이 더 나은듯해요...^*^

 


r*******1 2007.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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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그릴수록 표현력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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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짜리 우리 아들, 그림 그리기는 좋아하지만 막상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 보라 하면 소용돌이나 알 수 없는 그림으로 엄마를 혼란스럽게 하기 일쑤-물론 이런 그림이 아이의 상상력을 통해 발현된 것이겠지만요^^-였고, 색칠책은 아직 정교함이 떨어지는 아이에겐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였지요. 그래서 퍼즐이나 다른 장난감에 비해 엄마가 활용해 주기 좀 난감한 그림을 체계적으
"그리면 그릴수록 표현력이 쑥쑥!" 내용보기

네 살짜리 우리 아들, 그림 그리기는 좋아하지만 막상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 보라 하면 소용돌이나 알 수 없는 그림으로 엄마를 혼란스럽게 하기 일쑤-물론 이런 그림이 아이의 상상력을 통해 발현된 것이겠지만요^^-였고, 색칠책은 아직 정교함이 떨어지는 아이에겐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였지요.

그래서 퍼즐이나 다른 장난감에 비해 엄마가 활용해 주기 좀 난감한 그림을 체계적으로 그릴 수 있는 책은 없나 두리번거리다가 딱 발견한 이 책!

책을 사오자마자 울 아들,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모래밭의 발가락 가족 그림을 간질이며 낄낄거리고, 동물 흉내에 맛있는 음식은 얌냠 먹는 흉내도 내면서 비슷한 그림을 열심히 그려 봅니다.

엄마가 보기에도 어쩜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그림의 주제들이 새롭고 신선합니다. 사진이 있어 인지 공부에도 안성마춤이고요!

아직 100% 활용하기에는 좀 이른 나이지만 다섯 살 정도의 아이들에게는 표현력과 상상력, 정교함을 길러 주기에 딱!일 것 같아요.

요런 책,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y********7 2007.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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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도 키우고 그림 실력도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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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좋아해요! 그림그리는 책들 보면 학습적인 것만 강조한게 많았는데.. 그런 책들은 아이가 숙제처럼 하다가 안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아이가 신이나서 하루에 몇 장씩 그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눈으로 보던 것만 그리다가 상상해서 하려니 그리고 싶은 것이 엄청 많은가봐요. 제일 좋은 건 구체적으로 상상해서 그릴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는 거예요~ 배경이나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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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좋아해요! 그림그리는 책들 보면 학습적인 것만 강조한게 많았는데.. 그런 책들은 아이가 숙제처럼 하다가 안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아이가 신이나서 하루에 몇 장씩 그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눈으로 보던 것만 그리다가 상상해서 하려니 그리고 싶은 것이 엄청 많은가봐요. 제일 좋은 건 구체적으로 상상해서 그릴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는 거예요~ 배경이나 소품이 실제사진으로 되어있다보니까 그림그리는 데에도 무척 도움이 되고도, 그림 그린 후에도 완성도가 보이니까 아이도 좋아해요. 그냥 스케치북에 그리는 것보다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s****7 2007.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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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질이 되게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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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그리기책은 재생지같은 걸 많이 쓰는데, 이 책은 종이질이 좋아서 무엇보다도 그림이 잘 그려지면서 색칠도 잘 되는듯싶네요. 내용도 사진에 자기가 생각한 것을 창의적으로 그려 완성하는 것인데, 내용 구분이 있으나 굳이 그렇게 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각 파트별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활용하기도 편리하구 여튼 우리딸이 되게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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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그리기책은 재생지같은 걸 많이 쓰는데, 이 책은 종이질이 좋아서 무엇보다도 그림이 잘 그려지면서 색칠도 잘 되는듯싶네요. 내용도 사진에 자기가 생각한 것을 창의적으로 그려 완성하는 것인데, 내용 구분이 있으나 굳이 그렇게 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각 파트별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활용하기도 편리하구 여튼 우리딸이 되게 좋아하네요^^
a********a 2007.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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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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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 추천하고 싶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부분을 지도할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하고 가이드를 함께 해주면 좋을 것 같다. 6살인 아이랑 해보았는데   뒤에 나온 예시 작품처럼 멋진 작품이 나오질 않았다.   가르치기에 잼병인 부모에게는 그닥 좋은 책은 아닌 것 같다. 자칫 낙서장으로 변해버릴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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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 추천하고 싶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부분을 지도할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하고 가이드를 함께 해주면 좋을 것 같다.

6살인 아이랑 해보았는데

 

뒤에 나온 예시 작품처럼 멋진 작품이 나오질 않았다.

 

가르치기에 잼병인 부모에게는 그닥 좋은 책은 아닌 것 같다.

자칫 낙서장으로 변해버릴 수도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m*****8 2010.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와 생각하는 재미를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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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창의력을 강조한 적은 없지만 창의력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램이랍니다.   잠재된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을 어떻게 길러 주어야 할지...막막함에 우선 아이와 다양한 책을 접하고 읽고 이야기 나누고 있답니다.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영어테잎 듣기, 엄마와 책읽기, 아빠 목마타기 등을 좋아하는 46개월 된 딸아이에게 "그리면 그릴수록"을 선물했어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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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창의력을 강조한 적은 없지만 창의력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램이랍니다.

 

잠재된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을 어떻게 길러 주어야 할지...막막함에 우선 아이와 다양한 책을 접하고 읽고 이야기 나누고 있답니다.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영어테잎 듣기, 엄마와 책읽기, 아빠 목마타기 등을 좋아하는 46개월 된 딸아이에게 "그리면 그릴수록"을 선물했어요.

 

선물받은 날 부터 지금까지 매일 책을 들고 와서  "엄마...같이해~"라며 책을 펴준답니다.

맘에 드는 페이지를 골라 숫자를 적곤 엄마의 설명과 함께 그림을 그려나가네요..

아직 나이가 어려 표현은 미숙하지만 자신의 생각주머니를 키워 나가는 딸아이가 대견스럽네요..

 

우리 아이 생각주머니 키움이 "그리면 그릴수록"을 알려드릴께요.

 

*** 삼성출판사 [그리면 그릴수록] 함께 보아요****

 


 

1. 6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있어요.

(민감성, 유창성, 융통성, 독창성, 정교성, 상상력)

각 영역의 도입부분엔 영역에 대한 설명과 활동지침, 그리고 생활속에서 각 영역을 어떻게 키울수 있을지 안내해 주고 있네요.

 

가장 좋은 건 "생활 속에서 000을 어떻게 키울까요?"라는 글이예요.

아이와 생활하면서 혹은 책을 읽은 후 질문을 하고 싶지만...판에 박힌 질문이 아닌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엄마는 질문을 만들려 하지요. 하지만 솔직히 잘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에선 민감성을 높이기 위한 "공통점과 차이점 발견 놀이",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상상놀이, 가상놀이, 역할극"등을 제시해 주고 있어 도움이 되네요.

 

 

 

2. 각 페이지 마다 아이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요.

비슷한 류의 타 출판사의 책과 달리 우리 주변에서 보여지는 소재들을 사진으로 구성하였네요.

특히 동물이나 풍경(바다, 산, 도시 등)이 사진으로 되어 있어 친근하고도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각 페이지에 실려 있는 큰 글은 아이로 하여금 "내가 무엇을 할까?"에 대한 방향을 잡아주고 있네요. 또한 부모가 함께 아이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페이지 하단에 도움글이 실려 있답니다.

 

 


 

3. 책 뒷쪽엔 다른 친구들이 그린 그림이 실려있어요.

 

이 책에 수록된 활동들은 먼저 영재교육학술원에서 교육받고 있는 만4~7세 친구들이 사전활동을 하였다고 하네요. 그 그림들이 책 뒷편에 실려 있어요.

 

처음 이 그림을 봤을 때는 "우리 아이도 이렇게 할 수 있을꺼야..."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이의 활동에 부담을 주었네요.

하지만 매일 조금씩 함께 하면서 처음엔 단지 선으로 낙서를 하는 듯 표현하던 아이가 그림에 이야기가 생기고 표현하는 색감과 방법이 다양해 지는 걸 보면서 "우리 아이가 또 이만큼 자랐구나.."싶어 기뻤답니다.

 

아이 또래 혹은 언니, 오빠들의 그림을 보면서 우리 아이와는 또 이렇게 다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싶더군요..

다만 아직 아이가 어려 조금 자라면 그림을 보면서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그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아이와 이야기 하며 우리 아이에게 알맞은 걸 찾아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      

 

 

*** [그리면 그릴수록]을 가지고 놀아요***

 

46개월된 우리 아이가 그린 그림이랍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답니다.

 


 

 

(위-좌)학용품으로 만든 로봇이예요..로봇이라 하기엔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지만 눈은 테이프, 몸은 색종이, 발은 지우개, 코는 색연필, 팔은 자랍니다...요즘 글쓰기가 한창이라 삐뚤빼뚤한 글씨로 직접 적었답니다.

근데 로봇이 울고 있대요...왜 그런지는 못 물어봤네요..

 

(위-우)동물로 표현하는 컵이랍니다. 아이가 토끼를 좋아해서 토끼를 그렸네요..

토끼 꼬리를 잡고 귀에 입을 대고 마시면 물이 나오는 컵이라네요.

 

(아래-좌)기린에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그리는 페이지랍니다. 아기 기린이 사자를 만났대요. 그런데 사자는 아기 기린은 어려서 잡아먹지 않고 대신 엄마 기린을 잡아 먹었답니다..그래서 엄마 기린을 까맣게 그렸대요.

그 후 아기 기린은 혼자 자라서 씩씩한 기린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래-우)몬드리안의 그림처럼 표현하는 거예요. 선을 그리고 색칠을 하자 했더니 직선 보다는 원이 좋다며 모두 원으로 그렸답니다. 꼼꼼히 칠하는 건 엄마와 함께 했어요. 

 

아이의 소중한 그림..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기념품으로 만들어 선물했어요.

요즘 이 컵은 우리 큰 아이 우유 마시는 전용컵 이랍니다.
너무나 좋아하네요. 그림 그리기 활동의 연장선까지..[그리면 그릴수록]덕분에 정말
좋은 경험, 선물 아이에게 해 주었네요.
 


t*****6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