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권에서 쥬리 또는 케이스를 초전박살나며 요란하게 등장했던 슬레이안이 이번 무대에서 여러 캐릭터들을 박살내기 시작한다. 우선 장군부터. 무패의 신화는 없지만 이렇게나 무력하게 발린 장군은 큰 충격을 받게 되고... 그 외에도 슬레이안은 드래곤랜드의 랭킹4이자 존잘남 환을 싱겁게 짓밟고 만다. 모든 것을 파괴하고 말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힌, 파멸의 화신 슬레이안의 정체가
전권에서 쥬리 또는 케이스를 초전박살나며 요란하게 등장했던 슬레이안이 이번 무대에서 여러 캐릭터들을 박살내기 시작한다. 우선 장군부터. 무패의 신화는 없지만 이렇게나 무력하게 발린 장군은 큰 충격을 받게 되고... 그 외에도 슬레이안은 드래곤랜드의 랭킹4이자 존잘남 환을 싱겁게 짓밟고 만다. 모든 것을 파괴하고 말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힌, 파멸의 화신 슬레이안의 정체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