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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치유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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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아파서였다. 뭐 특별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한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전업주부인데 과거 불행했던 어린시절과 쭉 이어져 어른이 되서까지 변변치 못한 부모에게 상처받고 심지어 사회생활에 지장받고 결혼생활에까지 내가 아닌 다른사람때문에 영향을 받아야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뭐같은 인간들이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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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아파서였다.

뭐 특별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한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전업주부인데 과거 불행했던 어린시절과 쭉 이어져 어른이 되서까지

변변치 못한 부모에게 상처받고 심지어 사회생활에 지장받고 결혼생활에까지

내가 아닌 다른사람때문에 영향을 받아야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뭐같은 인간들이 괴롭히는 경우도 많았고 막말을 당하는

경우도 있었고 사회에 대한 불신,사람에대한 증오, 과거 나를 무시하고 괴롭혔던

인간들의 망상속에 사로잡혀 겉은 밝고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늘 가슴한쪽이

아프고 복잡했었다. 새롭게 뭔가를 하려해도 뭔가 빠진 느낌때문에

일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것 같지 않았다. 독서를 잘 안하지만 어쩌다 가끔

책을 읽으면 이런 심리책이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하는 책들을 읽곤 했었는데

물론 그책들도 도움이 되긴 했지만 '치유'는 방법을 실행하기만 하면 거의

완벽하게 치료되는 책이지 않나 싶다. 저자 또한 인생에 굴곡과 상처가 많은

사람이였고 뒤늦게 마음에 끌림에따라 공부해서 심리상담가가 되었다.

그것에대한 내용은 짧고 덤덤하게 다루고 있지만 그것에서도 다시한번 나는

감동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 삶을 살수록 돈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행복한가정에서

자라난 사람들이 성공하는것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처음 한번 책을 읽었을때는

뭔가 좋은 답을 찾은 느낌이였고 두번째는 마음이 가벼워지고 자주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되는 나의 모습을 느끼고 있다. 아직 책이 하라는대로 행동으로 옮기고 있지 않지만 읽고 행동할수록 내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긍정적이며 모든일이 잘되며더욱 웃고있는 모습임을 확신한다.

 

w****2 2007.11.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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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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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보통 무언가를 열심히 해야하고, 최선을 다해야하고 죽을 힘을 다해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배운다. 나 역시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나를 제대로 돌아보게 한다. 내 안에 무엇이 있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진정한 나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다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게 한다. 사랑할 수 있게 한다. 그것만으로도 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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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보통 무언가를 열심히 해야하고, 최선을 다해야하고 죽을 힘을 다해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배운다.

나 역시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나를 제대로 돌아보게 한다.

내 안에 무엇이 있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진정한 나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다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게 한다.

사랑할 수 있게 한다.

그것만으로도 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내가 바라는 것을 이루며,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이 책은 나에게 그럴 수 있다고 알려준다.

 

t*****g 2007.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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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언젠가 이러한 질문을 받고 "나요!! 나 자신이요."라고 생각하면서도 감히 입 밖으론 내지 못한 기억이 있다. 마음에도 없는 겉치레식 대답을 찾으려 하고 있는데 질문자가 대뜸 앞서 말했다. "바로 나, 자기 자신입니다." 순간 '나는 왜 남에게 보이기 위한 대답을 찾으려 했을까?"하는 후회가 들었다.   그렇다. 세상에서 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언젠가 이러한 질문을 받고 "나요!! 나 자신이요."라고 생각하면서도 감히 입 밖으론 내지 못한 기억이 있다. 마음에도 없는 겉치레식 대답을 찾으려 하고 있는데 질문자가 대뜸 앞서 말했다. "바로 나, 자기 자신입니다."

순간 '나는 왜 남에게 보이기 위한 대답을 찾으려 했을까?"하는 후회가 들었다.

 

그렇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나' 자신이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도, 또 나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어디에 있든지 간에 나를 가장 아껴줄 수있는 사람도 바로 나다. 그러나 우리는 그 소중한 진리를 깨닫지 못한 채 스스로를 비난하고, 마음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비하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다.

 

누군가가 나를 미워할 것이라는 오해, 저 사람은 나와 맞지 않는다는 편견, 내가 하는 일이 원활하게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 생각과 불안 등등. 오랫동안 습관처럼 쌓여 온 수많은 부정적 사고들에 옥죄여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 덕분에 그런 부정적 사고들을 조금이나마 풀어낼 수 있었다. 한 번으로는 부족하니 두 번 이상 읽어보라는 서문의 말이 빈말이 아니었음도 깨달았다.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느냐고 묻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나를 사랑하는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 덕분에 지난 한 주가 참 행복했다. 조곤조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오랜 친구처럼 마주 앉아 상담을 해 주는 듯한 내용에 마음도 훨씬 편안해졌다. 

 

마음에 드는 책을 찾긴 쉬워도 마음을 알아주는 책을 찾긴 힘든 법인데 이 책은 그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켜 준, 참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g 2007.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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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마음을 위한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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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어른들이 조용히 앉아 천천히 읽으면서 치유되는 책입니다.  두고 두고 두었다가 지치고 힘들 때 한번씩 읽어줘도 좋겠습니다. 번역도 매끄러워 나무랄 곳이 없습니다. 참고 잊고 지내다가 터져버릴 것 같을 때 한번 씩 깊은 숨을 쉬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힘이 될 거에요.
"다친 마음을 위한 토닥토닥" 내용보기

상처 받은 어른들이 조용히 앉아 천천히 읽으면서 치유되는 책입니다.  두고 두고 두었다가 지치고 힘들 때 한번씩 읽어줘도 좋겠습니다. 번역도 매끄러워 나무랄 곳이 없습니다. 참고 잊고 지내다가 터져버릴 것 같을 때 한번 씩 깊은 숨을 쉬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힘이 될 거에요.

k****t 201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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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4] 치유 - 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09.01.14] 치유 - 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맙소사! 드디어 별 하나의 책이 등장했다... 솔직히......내가 이렇게 빨리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 수 있는 것은! 매우 대충읽었기 때문이다... 모든지 꼼꼼하게 읽지 않으면 찝찝해하던 내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그래도 반정도는 매우 꼼꼼히 읽었다. 그리고 맨 뒷부분의 작가이야기도 꼼꼼히 읽었다.....음, 그럼 내가 왜 별 하나를 주었는지, 대충 읽었는
"[09.01.14] 치유 - 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맙소사! 드디어 별 하나의 책이 등장했다...

솔직히......내가 이렇게 빨리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 수 있는 것은!

매우 대충읽었기 때문이다...

모든지 꼼꼼하게 읽지 않으면 찝찝해하던 내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그래도 반정도는 매우 꼼꼼히 읽었다. 그리고 맨 뒷부분의 작가이야기도 꼼꼼히 읽었다.....음, 그럼 내가 왜 별 하나를 주었는지, 대충 읽었는지 변명을 하겠다.

 

이 책은, 자기자신에게 비관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꿔 스스로를 치유하는 과정을 상세히 적은 책이다. 우리의 사고방식이 부정적인 원인과 그것을 없애고 자존감을 갖는 과정....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내겐 더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것 같았다. 평소 긍정적이단 말을 많이 듣고, 또 나 스스로도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ㅡ어떤 몇몇 이들은 나보고 세상사를 잘 몰라 항상 웃을 수 있다고 하지만ㅡ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독자가 부정적이라는 가정하에, 그 부정적인 생각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오히려 나는, 내 스스로가 부정적이 되는 느낌을 받았다. 작가가 지향하는 긍정적인 생각은 이미 내가 다 가지고 있었다.

 

(아 이 뒤로 계속 썼던 게 다 날라가서 심히 좌절했다...뭐라고 썼는지 기억도 잘 안 난다!)

 

그래도 자기에게 비관적인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부정적 생각의 뿌리를 찾고 긍정적으로 살아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에 적힌 치유하는 과정과 작가 스스로의 경험은 비관적인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겠다.

물론, 나에게는 그리 큰 변화를 주지 못한 것 같다. 오히려 이 책을 읽을수록 내 머릿속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부정적인 생각과 느낌...나는 그게 너무 싫었다. 그래도 읽은게 아까워서 대충이나마 읽고, 마지막의 작가인생이야기는 꼼꼼이 읽었다. 그리고 이 마지막 부분이, 이 책의 내용중 가장 유익하고 충격적인 부분이 아닐까 한다.

작가는 인생은, 정말 오프라 윈프리의 삶처럼 힘들고 고된, 그리고 성적인 끔찍한 일도 있었던, 그녀의 삶은...다소 충격적이었다. 이 책 전체적으로 진행되는 치유의 과정은 그녀 스스로 경험한 것이었다. 비록 나에게 도움은 안되었지만, 긍정적인 생각의 힘에 대한 믿음은 더욱 커진 것 같다.

 

 


 

이렇게 책 고르는데 실패한게 얼마만인지...

그래도, 아무 쓸 데 없는 쓰레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내가 이 책의 '독자'로 알맞지 않는 것일뿐.

 

YES마니아 : 골드 i***u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