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을 자각하고
이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이 책을 구매하였으나 상당히 실망을
감출수가 없는 책입니다.
별다른 알찬 정보도 없고...대충 넣은 그림에 대한 의도가 결국 글자를
채우기가 귀찮아서 넣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이라도 읽어야할 사람을 생각하신다면 좀더 고민하시고 책을
쓰셔야 할 것입니다.
상당히 돈이 아깝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끔 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