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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에서 주로 사례를 살펴보면 인지행동치료가 많이 있는 편이다. 이 책의 경우 정신분석학을 소개하면서 실제적인 사례와 함께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한 사람이 회복되고 치유되는 과정에서 상담사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내담자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며, 미국적인 입장이지만 상담비를 어떻게 요청하고 상담자로서 왜 요청을 하는 것이 필요하면서 마음에 부담감이 없이 청해야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장점은 정신분석 사례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상담사례에서는 단기 사례가 많지만 이 책은 장기적인 사례를 들고 있어서 공부할 때에 많은 도움이 된다. 상담사의 길을 걷는 가운데에서 이러한 책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