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책자의 표지에는“사망의 음침한 늪에서 하루아침에 다시 태어난 이재록 목사의 생생한 간증수기”라고 적혀있다.
발간사 에서 저자는“7년 동안의 병고의 세월에서 치료함을 받고 주의 종이 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여정 순간 순간이 하나님의 기적이요”라고 피력하며, 이 책이 많은 불신자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 하는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중한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던 이재록 목사! 그는 어떻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났으며 어떻게 하나님의 종이 되었을까? 이에 대한 답은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감동으로 다가와 질 것이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택하신 종이라 말씀하시고, 세계선교의 사명을 주심은, 주의종으로 부름을 받은 후 오직 기도와 금식으로서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였음을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밝히 알 수 있는 계시의 말씀을 허락하심으로 성경66권의 영적인 의미를 밝히 알려 주고 계심을 알 수가 있다.
또한 저자에게 주어진 세 가지 큰 사명이 있음을 볼 수가 있다.
첫 번째로 세계선교의 사명이다.
둘 번째로 영혼들을 알곡으로 변화시키는 일이다.
세 번째로 알곡으로 열매 맺으며 신부단장한 성도와 교회가 되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향하신 섭리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가 있었으며, 참으로 믿음 찾아보기 쉽지 않은 이 시대 말에 본 저자와 교회에 향하신 뜻이 창대하게 이루어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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