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처음으로 영화보러갔답니다.
큰애가 9살, 둘째가 6살, 셋째가 3살,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나서, 이책을 샀답니다.
둘째와 세째가 너무좋아 한답니다.
읽어주고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이제는 애들 재우는게 두렵습니다.
책내용이 아주 잘된것 같아요, 영화 캇을 실은줄 알았는데, 한장 한장 함축해서 그림으로 표현했더군요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