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ASP.NET 2.0 의 실무 학습을 위한 책
"ASP.NET 2.0 의 실무 학습을 위한 책" 내용보기
ASP.NET 2.0 관련 빨간책 중 처음 번역된 책입니다. 책의 안팎 종이질이 마음에 들고, 미색지에 활자도 적당해서 읽기가 편합니다.   프로그래밍 도서 대부분이 택하고 있는 강의식 학습 방식이 아니라, 실제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켜 나가는 실전적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이 단지 직접적인 프로그래밍 부분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문제 분석→설계→제
"ASP.NET 2.0 의 실무 학습을 위한 책" 내용보기

ASP.NET 2.0 관련 빨간책 중 처음 번역된 책입니다.

책의 안팎 종이질이 마음에 들고, 미색지에 활자도 적당해서 읽기가 편합니다.

 

프로그래밍 도서 대부분이 택하고 있는 강의식 학습 방식이 아니라, 실제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켜 나가는 실전적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이 단지 직접적인 프로그래밍 부분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문제 분석→설계→제작 의 실무 프로젝트와 유사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본문 내용은 아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만큼 잘 되어 있고, 번역도 무난한 편이고, 오타도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단지 한가지 거슬리는 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ASP.NET 중급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번역자의 불필요한 역주가 많습니다.

 

역주가 많은 것은 번역자가 그만큼 정성을 들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지만, ASP.NET 중급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면서 기초적인 부분에까지 역주를 하는 것은 글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오히려 맥을 끊어놓기 일쑤입니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사이트의 푸터나 헤더, MIME, .NET, 하드코딩 등의 용어를 역주로 해설하는데, 이런 기본 용어도 모르는 중급자가 있을리 없으니 불필요한 사족이라 생각합니다.

f****t 2007.07.13.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ASP.NET 서적
"최고의 ASP.NET 서적" 내용보기
역시 WROX의 빨간책은 기대한 만큼의 결과를 얻는다.   국내 저자들이 쓴 책들은 대체로 초보용인데다 잘못된 내용도 많고, 중요한 부분이 꽤 누락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특히 Web Parts가 그런데 이 책은 다행히 한 단원 전체를 할애하고 있다.   또 완벽하지는 않지만 제목 그대로 문제의 분석, 설계, 솔루션 제작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기본적인 컨트롤 설명과 써먹지도 못하는 게
"최고의 ASP.NET 서적" 내용보기

역시 WROX의 빨간책은 기대한 만큼의 결과를 얻는다.

 

국내 저자들이 쓴 책들은 대체로 초보용인데다 잘못된 내용도 많고, 중요한 부분이 꽤 누락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특히 Web Parts가 그런데 이 책은 다행히 한 단원 전체를 할애하고 있다.

 

또 완벽하지는 않지만 제목 그대로 문제의 분석, 설계, 솔루션 제작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기본적인 컨트롤 설명과 써먹지도 못하는 게시판 소스 나열에 그치는 일부 책들과 비교할게 못된다.

 

다만 전에 나오던 정보문화사의 WROX 번역본보다 지질이나 표지 등이 미려해진 건 사실인데 너무 비싸다.미

j***n 2010.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를 벗어나고픈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보자를 벗어나고픈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그야말로 실전형입니다.   문제를 제기하고 분석하며 설계과정까지 설명하며 마지막으로 솔루션 제작 단계를   거칩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는 과정 역시 매우 좋습니다.     단 별 하나가 빠진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SP.NET의 초보자인 저로선 상당히 어려운 책이였습니다.   하지만 별을 하나 뺀 이유가 제가 초보라서 라는 말은 좀 어이가
"초보자를 벗어나고픈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그야말로 실전형입니다.

 

문제를 제기하고 분석하며 설계과정까지 설명하며 마지막으로 솔루션 제작 단계를

 

거칩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는 과정 역시 매우 좋습니다.

 

 

단 별 하나가 빠진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SP.NET의 초보자인 저로선 상당히 어려운 책이였습니다.

 

하지만 별을 하나 뺀 이유가 제가 초보라서 라는 말은 좀 어이가 없겠죠.

 

문제 분석 단계나 설계 단계에서의 설명 등은 이해하기 매우 어려운 부분이

 

좀 많네요.

 

물론 제가 부족한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상당한 프로그래밍 능력 외에 설계

 

등의 잡식이 없다면 알아듣지 못할 애기들이 득실 거리는 군요.

 

이런 부분에서 '데이터 액세스 레이어' 라는 용어가 등장하고

 

이후 'DAL' 이라는 용어로 탈바꿈합니다.

 

이런 때에 보통은 잘 알아 들을 수도 있지만 '데이터 액세스 레이어'를 표기할 때

 

최초에 (Data Access Layer:DAL)라는 한 번의 용어 정리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좋은 전공 번역서의 조건이기도 하다고 생각하고요.

 

앞 리뷰어 분의 말씀관 반대로 번역자의 많은 역주는 초보자에서 중급자로

 

넘어가고 싶은 저에게는 상당한 많은 도움이 되지만 동감하는 부분은 이런

 

부분은 모르면 찾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며 이런 부분에 신경쓰신 만큼

 

앞에 애기한 용어의 정리 같은 부분에도 좀 더 신경을 써주었다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드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번역자 분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초보자 분들께서 혹시 따라만 하면

 

Web Site가 나올 거란 기대나 오해로 절때 사시지 않기를 감히 충고 드립니다.

 

문제 분석 -> 설계 -> 솔루션 제작에 매우 충실하여

 

설계 부분에 큰 도움이 되는 책 같으며 물론 코드 부분에서도 초보자인

 

저에겐 신선하고 충격적인 부분이 매우 많습니다.

 

초보자를 벗어날 준비가 되신 분들에게는 감히 추천해 드릴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p******s 2008.09.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