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매번 찌들려 살던 카미조가 바다로 여행(?)을 갔다나..처음부터 재밌게 이야기가 구성되어는데 코믹부터 시작해서 칸자키 노출 ....아주 여태까지와는 다른, 단조로움을 회피하고 머리를 식히며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었네요..본격적인 전개가 되었을 때는 몰입이 되고 거기에 감동까지 실어오는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