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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남기는 이유는 성경책...내용은 이미다 알고 있고 다 같은데...
어떻게 편집되어 읽기 편하고 튼튼한지..그 몇 가지만 확인하면 인터넷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데..
아무리 리뷰를 읽어보고 고르려 해도 충분치 않은 정보와 상품구입에 필요한 정보를 리뷰를 통해 거의 얻지 못해서 이다.
===>먼저, 이 한영성경(NIV/한글 개역개정성경)이다 마음에 쏙든다! 그리고 본인은 영어찬송가도 같이 있는걸 원했다. 예전 부터 쓰던게 있는데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이 두가지가 쏙 들어있는 성경+찬송가는 본인이 발견하기론 이 책이 거의 유일한것 같다(한글 개역 개정판이 들어간 것으로...)
만족한다. 특히 시력이 좋은 학생들과 여행과 편하가 소지하고 다니며 읽기엔 딱인것 같다.
하지만, 연세가 있으시거나 시력이 나쁜 사람들은 활자가 작기에 조금 가까이 대고 봐야하는 번거로움은 분명 있을것이다..
그래서 아버님 선물로 샀는데 글씨가 작아 본인이 그냥 보기로 했다....아니면 선물로 다른 사람주거나...
활자크기만 빼고는 모든게 좋다!! 가죽은 진한 와인색이라고나 할까? 나름 애쁘다^^, 크기는 남성의 손엔 딱, 여성의 손엔 아주 조금 큰 사이즈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지퍼가 달려있어 책이 가방안에서 펼쳐져 종이가 구겨지는 일은 전혀 없을것 같다. 물의 침투까지도 많이 막아줄듯 싶다.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이 리뷰가 많은 성서를 언제 어디서나 읽기 원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 줄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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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적 기준으로 상품적으로 다루는 것은 말이 안될 듯 하네요. 보기에 편하게 구성해주셨고.. 손에 잡히는 느낌도 좋습니다. 활자가 좀 작다고 보실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엔 딱 좋으네요. 개정개역4판.. 지금 제 원 성경이 구판이라.. 대조해볼 수 있어 좋을 듯 하네요.
하나.. 아쉬운 바는.. 성경이 상품화되어 팔려나간다는 느낌을 가끔 느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제품은 아니겠지요.. 오래된 성경을 보아도 괜히 씨익 웃음이 납니다. 이 말씀도.. 10년.... 20년이 지나도록 함께 하며.. 기쁨을 안아가고 싶네요.
아.. 배송도 빠르고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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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4판이라고 해서 찬송가도 당연히 21세기 새찬송가인줄 알았는데, 찬송가는 기존에 사용하던 그대로더군요.
그렇다면 별 의미가 없는데... 판매문구 어디에도 찬송가부분에 대한 정보가 없네요.
구매 고려하시는분들 이점 참고하시구요.. 저는 현재 친절하신 상담원과 반품 상담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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