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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화려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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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이라는 치명적인 유혹에 이끌려 읽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엔 여행 냄새가 그닥 나지 않는다. 그냥 요즘의 많은 책들이 그렇듯 겉만 화려한, 구성만 예쁜.. 그런 빛 좋은 개살구 같은 느낌. 기대와는 달리 지구 곳곳의 이야기를 다뤘다는 느낌도 없으며 투어 여행이 많이 들어가서 여행에서 느껴지는 살 냄새, 자유의 향기, 치열함 등이 많이 결여 되어 있다. 책에 기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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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이라는 치명적인 유혹에 이끌려 읽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엔 여행 냄새가 그닥 나지 않는다. 그냥 요즘의 많은 책들이 그렇듯 겉만 화려한, 구성만 예쁜.. 그런 빛 좋은 개살구 같은 느낌.

기대와는 달리 지구 곳곳의 이야기를 다뤘다는 느낌도 없으며 투어 여행이 많이 들어가서 여행에서 느껴지는 살 냄새, 자유의 향기, 치열함 등이 많이 결여 되어 있다.

책에 기술된 필자의 감동은 오직 필자 혼자만의 것일 뿐..

읽는 독자로선 별로 몰입이 되지 않는다. 솔직히 사서 읽기는 많이 아까운 책..

 

 

 

r*******0 2007.07.26. 신고 공감 9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보고 말 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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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행시즌이라 그런지 하루가 멀다하고 여행책들이 나오고 있다. 제목도 멋지고, 표지도 멋있고 저자도 유명인에서 평범한 사람들까지.. 여행기의 춘추전국시대인가?   그런데 이렇게 책들이 쏟아지고 있는데도 왠지 내 마음을 울렸던 책들은 예전에 샀던 책들이더 많았던 것 같다. 제목에 반해서 집어들었다가 허접한 글에 실망한 책도 있었고, 한 번 보고는 그냥 방구석 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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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행시즌이라 그런지 하루가 멀다하고 여행책들이 나오고 있다.

제목도 멋지고, 표지도 멋있고 저자도 유명인에서 평범한 사람들까지..

여행기의 춘추전국시대인가?

 

그런데 이렇게 책들이 쏟아지고 있는데도 왠지 내 마음을 울렸던 책들은 예전에 샀던 책들이더 많았던 것 같다. 제목에 반해서 집어들었다가 허접한 글에 실망한 책도 있었고, 한 번 보고는 그냥 방구석 어딘가에 던져두고 잊어버린 책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기엔 너무 아깝다.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 못가지만 대신 만족하고 싶은 마음을 충족시키려는 것이 여행책들의 목적이라면 최근 나온 책들 중에서는 이 책이 단연 최고다.

세계일주라는 아이템도 매력적이지만 정말 전세계의 멋진 모습들, 관광지 엽서같은 사진이 아닌 그 안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찍어낸 사진들이 그 속으로 빨려들어갈듯 멋지다.

반대로 여행을 하는 동안 만나고 헤어진 사람들, 도시들, 동물들에 대해 멋내지 않고 담담히 써내려간 글들은 시간이 흘러서 다시 여행을 떠올릴 때 읽어도 그 느낌 그대로일 것 같다. 지금 화려하지도 않지만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을 담백함이 있다.

 

책상에 꽂아두고 일하다가 한 번, 음악을 듣다가 한번 꺼내들고 싶은 책

아, 나도 언젠가는..하고 잠시 상상속의 사치를 부려볼 수 있는 책

지구별 워커홀릭은 그런 책이다.

n******i 2007.06.1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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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블루(the jinny's of blue)
"마법의 블루(the jinny's of blue)" 내용보기
만약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면, 나는 감히 그 분을 <마에스트로>라고 추켜세우길 망설이지 않겠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은 다른 여행가이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일주>라는 장대한 여정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감히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물론 수많은 부분 중에 일면만을 표현한 것이지만) <블루(blue)>라고 표현하고 싶다.    내게 있어 <빨강
"마법의 블루(the jinny's of blue)" 내용보기

 만약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면, 나는 감히 그 분을 <마에스트로>라고 추켜세우길 망설이지 않겠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은 다른 여행가이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일주>라는 장대한 여정이 담겼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감히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물론 수많은 부분 중에 일면만을 표현한 것이지만) <블루(blue)>라고 표현하고 싶다.

 

 내게 있어 <빨강>은 그저 예쁘기만 한 색이고, <노랑>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키는(그래서 난 봄철에 피는 개나리만 보면 미치고 폴짝 뛴다) 색이고, <블루>는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색이면서 가장 공포스러운 색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난 <레드>와 <엘로우>라는 표현 대신 느낌이 구체적이고 강렬한 <빨강>과 <노랑>이라고 표현하길 좋아하지만, <파랑>만큼은 꼭 <블루>라고 표현하길 좋아한다. 왜냐 하면 <파랑>이라는 말로는 나에게 주는 그 많은 감정을 다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행>에 대한 내 감정도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난 그닥 <여행>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는 하루라도 김치와 라면, 고추장, 된장맛을 맛보지 못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특이체질 때문일 뿐, 이 책을 읽는 내내 저자가 사진에 담은 온갖 <블루>에 빠지고픈 생각이 아주아주 간절하였다.

 

 어디라고 콕~ 집어서 말하진 않겠지만, 어디어디 호수, 바다 그리고 하늘을 뒤덮었다는 <블루>는 날 한 순간에 그곳으로 옮겨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색깔이었다. 내 소원이라면 무엇이라도 들어줄 것만 같은 그 곳은 정말 환상, 그 자체일 것이다.

 

 긴 말이 필요없다. 지구별이라는 외딴 섬에서 가장 멋진 곳이 어디인지 궁금하다면, 알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가장 멋지다는 표현으로 몽땅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이 가득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07.07.1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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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책을 사게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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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기자라는 글을 보고 글은 좀 쓰겠네 하고 기대하며 샀던 책이다. 더군다나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다. 워낙 잘 짜여진 디자인. 역시 큰 출판사는 다르군 했다.   하지만 읽어 내려가는데 별 의의를 두지 못한 책이다. 그저 겉핥기 식의 느낌. 그리고 잡지 기사 제목 같은 것들... 깊이가 없달까.   요즘 여행 책들은 사진만 잘 찍고 장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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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기자라는 글을 보고 글은 좀 쓰겠네 하고

기대하며 샀던 책이다.

더군다나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다. 워낙 잘 짜여진 디자인.

역시 큰 출판사는 다르군 했다.

 

하지만 읽어 내려가는데 별 의의를 두지 못한 책이다.

그저 겉핥기 식의 느낌. 그리고 잡지 기사 제목 같은

것들... 깊이가 없달까.

 

요즘 여행 책들은 사진만 잘 찍고 장소만 좋으면 다 되는 줄 아나...

하는 화도 났다.

나는 <나는 걷는다> 같은 삶의 통찰을 느낄 수 있는 여행서가 고프다.

이 책은 비추다...

 

물론 사람마다 글 읽는 타입이 다르니까

이 책을 좋게 본 사람도 있을 거다.

하지만 나는 이 책 디자인에 좀 속았다...

 

d***e 2007.09.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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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지수에 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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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세 권을 주문해서 읽었는데, 제일 한심한 책이었다.   마치 싸구려 여성지 여행란에 나온 것을 이것저것 기워 붙인 듯한 구성과 어투, 깊이라곤 전혀 없이 겉만 싹싹 핥은 듯한 경박스러움.   이런 글은 신문이나 잡지의 여행지 소개에 사용되는 것으로 그쳤으면 한다. 1시간 반 만에 다 봐버려서 환불하려다 귀찮아서 말았다.   판매지수는 높은데 만족해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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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세 권을 주문해서 읽었는데,

제일 한심한 책이었다.

 

마치 싸구려 여성지 여행란에 나온 것을 이것저것 기워 붙인 듯한

구성과 어투, 깊이라곤 전혀 없이 겉만 싹싹 핥은 듯한 경박스러움.

 

이런 글은 신문이나 잡지의 여행지 소개에 사용되는 것으로 그쳤으면 한다.

1시간 반 만에 다 봐버려서 환불하려다 귀찮아서 말았다.

 

판매지수는 높은데 만족해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이 신기하다.

지구별 워커홀릭, 이라니 지구별 여행자 본떠서 지은 제목보고

알아봤어야 하는 건데.

 

 

한 마디로 말해서 시간 아깝고 돈 아까운 책.

 

l*****3 2008.01.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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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재미있는 한권의 소설책을 읽는 느낌의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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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는 많은 이들의 소망이자 로망이다. 요즘 세계일주를 다녀온 사람들의 여행기를 많이 보게된다. 세계일주는 떠날 수도 있고 못떠날 수도 있다. 이 책은 위 두부류의 사람들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집어 든 순간부터 마치 한권의 소설을 읽는 듯이 단숨에 읽어버렸다. 읽는 내내 짐챙겨 떠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았다. 또한 아름다운 사진들은
"마치 재미있는 한권의 소설책을 읽는 느낌의 여행책" 내용보기

세계일주는 많은 이들의 소망이자 로망이다.

요즘 세계일주를 다녀온 사람들의 여행기를 많이 보게된다.

세계일주는 떠날 수도 있고 못떠날 수도 있다.

이 책은 위 두부류의 사람들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집어 든 순간부터 마치 한권의 소설을 읽는 듯이 단숨에 읽어버렸다.

읽는 내내 짐챙겨 떠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았다.

또한 아름다운 사진들은 나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런데 왠걸 또다시 보고 싶어 지는 것이다.

 

내가 세계일주를 하게 될지 어떨지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

이 책은 내게 중요한 의미를 주었다.

 

여행을 할수록 여행할 이유가 늘어만 간다는 저자의 말이

잔잔한 내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잠시 힘든 현실을 떠나 여행속으로 빠지기에 좋은 책이였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07.06.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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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워커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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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같은 이름의 저자에 놀라고 다 읽고 나서 한 번 더 놀라게 만든 책이다.  후자에 놀란 이유는 책을 읽다가 문득 그녀의 여행에 강하게 동화되어서라고나 할까. 아마도 반성도 하게 되고 용기도 가지게 되고 감동에도 젖게 만들고 로맨틱한 분위기도 만들어 낼줄 아는 그녀의 마법같은 이야기에 이끌리고 만 탓일거다.  그녀는 전직이 광고 일을 했단다. 그래서 나의 마음도 사
"지구별 워커홀릭" 내용보기
친구와 같은 이름의 저자에 놀라고 다 읽고 나서 한 번 더 놀라게 만든 책이다.

 후자에 놀란 이유는 책을 읽다가 문득 그녀의 여행에 강하게 동화되어서라고나 할까.

아마도 반성도 하게 되고 용기도 가지게 되고 감동에도 젖게 만들고 로맨틱한 분위기도 만들어

낼줄 아는 그녀의 마법같은 이야기에 이끌리고 만 탓일거다.

 그녀는 전직이 광고 일을 했단다. 그래서 나의 마음도 사로잡아 버린 것일까.

 

 3살 밖에 되지 않은 남자아이와 엄마가 여행을 떠난닫고 하면 보내줄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그래서 그런지 그녀를 아끼는 사람들은 반대를 했다고 한다. 그녀의 반려자만 빼고,

자유와 용기에 우선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여행에는 위험이 따라서 어른도 가기가 쉽지 않은데

어린아이와 함께 여행이라니.

 

 1.5인의 대책없는 터키 배낭 여행기. 읽자마자 그 속으로 푹 빠져 들어갔다.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의 고단함과 즐거움이 나에게도 그대로 전달되었다.

그리고 사기가 있는 곳이 많지만 어디 그런나라가 터키 하나 뿐이랴.

문득 나도 터키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고 터키는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연애할때는 공주처럼 잘해준다는 터키남과 연애도 해보고 싶고 모든 속박과 걱정에서

벗어나 타지에서의 홀로 자유로움을 만끽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외국어 잘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더불어 깨닫게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책의 저자는 물론 아이까지 영어를 잘하기 때문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와서 나도 나중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의 저자처럼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담녀 모든 살아있는 것에 감동을 느끼고 봤던것도

하나 하나 다 시 생각해보게 되리라.

 용기있는 그녀와 아이의 행복한 여행기, 불같은 무더위에 자유와 사랑을 느껴보고 싶다면

꼭 권하고 싶다. 아울러 배낭여행을 가서 예의 범절 없이 구는 불특정 다수인에게도..

b*********y 2007.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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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 꿈이라도 꾸자!
"세계일주, 꿈이라도 꾸자!" 내용보기
책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두께에 비해 그리 무겁지 않으며 손안에 들어 오는 크기의 책 꼭 읽어 보고 싶게 만들어 놓은 사람을 홀리는 책이다.   파란 하늘빛보다 더 멋지고 환상적인 파란색의 책 표지와 정말로 여행을 하는듯하게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노란색의 글씨체의 제목!   지구별 워커홀릭       지구별이란 단어가 주는 의미도 참신하게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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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두께에 비해 그리 무겁지 않으며 손안에 들어 오는 크기의 책

꼭 읽어 보고 싶게 만들어 놓은 사람을 홀리는 책이다.

 

파란 하늘빛보다 더 멋지고 환상적인 파란색의 책 표지와

정말로 여행을 하는듯하게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노란색의 글씨체의 제목!

 

지구별 워커홀릭

 


 

 

지구별이란 단어가 주는 의미도 참신하게 와닿는다.

책의 표지에 홀려 손에 든순간 이미 나는 세계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환상적인 색깔이 그림들이 내 눈을 호린다.

페이지 마다 모두 세계를 담은 사진으로 가득

보는이로 하여금 이미 그곳에 있는듯한 착각을 하게 한다.

여행에 대한 이정표가 분명하게 세워지게 만드는 책!

 


 

 

삼천오십만원정도의 비용이 들었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하루 하루 살아가기 바쁜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눈살을 살짝 찌푸리게도 하지만

그만한 돈 있으면 집사는데 보태겠다는 불평을 하면서도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라면 올 여름 누구나에게 행복을 안겨줄 수 있을거 같다.

 

 

 


책의 서두에는 그녀의 경험담을 빌어 세계여행의 알짜 정보를 담아 놓아

세계여행 가이드북이라해도 손색이 없겠다.

아니 너무 일찍 찾아온 이 여름 이 책 한권이라면

세계여행, 꿈이라도 꿀 수 있지 않을까?

단지 그것이 꿈에 그친다 하더라도 그정도 호사는 괜찮다는 생각이다.

 

 


 

세계여행, 꿈이라도 꾸자!

 

 

 

k*******7 2007.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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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끌림이 있는 책이었다. 워커홀릭이라고 해서 일중독자얘긴가 했었는데, 지구별을 걷는것에 중독된 작가의 여행기. 감성적인 이미지가 요새 여행책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흔한 여행지말고 작은 나라가 많이 나와있어서 기존 여행서와는 다르게 느껴졌다. 또, 여자 혼자서 세계일주를 했다는 점도 끌리고. 아직 다 읽은 건 아닌데.... 다 읽으면 솔직히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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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끌림이 있는 책이었다.

워커홀릭이라고 해서 일중독자얘긴가 했었는데, 지구별을 걷는것에 중독된 작가의 여행기.

감성적인 이미지가 요새 여행책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흔한 여행지말고 작은 나라가 많이 나와있어서 기존 여행서와는 다르게 느껴졌다. 또, 여자 혼자서 세계일주를 했다는 점도 끌리고. 아직 다 읽은 건 아닌데.... 다 읽으면 솔직히 떠나고 싶을 것 같아서 참고 있다. ^^ㅋㅋ

j******5 2007.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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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봤어야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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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뻔지르르 하지만.   아무나 쓸수 있는 그런 여행기.   뭔가 고생하고 어렵게 이어나가는 이야기가 재밌다.(ex.한비야누님)   이 책보면   그냥 갔다왔네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 감흥도 감정도   감동도 없는   그런 여행기.   진짜 배낭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   배낭여행이 멋있어보여서 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들만 좋아할법한 책.   개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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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뻔지르르 하지만.

 

아무나 쓸수 있는 그런 여행기.

 

뭔가 고생하고 어렵게 이어나가는 이야기가 재밌다.(ex.한비야누님)

 

이 책보면

 

그냥 갔다왔네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 감흥도 감정도

 

감동도 없는

 

그런 여행기.

 

진짜 배낭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

 

배낭여행이 멋있어보여서 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들만 좋아할법한 책.

 

개인적으로

 

책값이 아까운것도 사실이나

 

내 귀중한 책장의 한 자리가 아깝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귀담에 듣지 않길.

k******e 2008.05.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