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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렁큰 타이거와 윤미래 클래지콰이와 아소토유니언을 좋아하는 난, 댄스가수와 발라드, 락을 질색하는 사람중의 하나다.
특히 락이라는 장르는, 뭔가 매니아틱하고 무거운 느낌이랄까. 샤우팅과 헤드락, 이런것만 떠오르고 여튼 꺼려지는 느낌이 있어서 듣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그러던 중에 '쇼바이벌'을 보게되었고 슈퍼키드의 무대를 보게되었다. 심장이 쿵쾅쿵쾅쿵쾅! 기타소리가 지잉- 거리며 머릿속을 울리는데 뭐랄까 벅차오르는 기분이였달까?
그때이후 그들의 무대동영상들을 송두리채 찾아보며 밤을 지샜고 이들의 앨범을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무어라 설명할 수 없이 마냥 좋다! 인트로의'찐찐찐'을 들으며 마음을 풀고 나머지 음악들은 그냥 즐기는 거다! 그들은 시끄럽고 신나게 노래부르니 관객인 우리는 그냥 즐기면 장땡!
개인적으론 My life와 Rockstar를 추천! 재치넘치는 그들의 음악은 아무리 설명해봐야 소용없다 일딴 Listen! 들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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