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암리에 소문난 책
"암암리에 소문난 책" 내용보기
우와~ 좋은 책이라고 암암리에 소문이 난 책이 새 옷을 갈아 입고 나왔다. 두란노에서 나왔던 '불꽃처럼 살고 싶어요'의 개정판이다. 이 책을 3번 정도 읽었으나 읽을 때마다 영적체험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발견한다. 몇 가지 예화와 문체가 좀더 정갈하게 다듬어졌고, 이전에 밋밋했던 표지도 아름답게 탈바꿈하였다. 내 인생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 깊이 깨닫고
"암암리에 소문난 책" 내용보기

우와~ 좋은 책이라고 암암리에 소문이 난 책이 새 옷을 갈아 입고 나왔다.

두란노에서 나왔던 '불꽃처럼 살고 싶어요'의 개정판이다. 이 책을 3번 정도 읽었으나 읽을 때마다 영적체험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발견한다. 몇 가지 예화와 문체가 좀더 정갈하게 다듬어졌고, 이전에 밋밋했던 표지도 아름답게 탈바꿈하였다.

내 인생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 깊이 깨닫고 경험하도록 인도해 주었던 책이기에, 개정판도 얼른 주문하여 소장하였다.

 

성도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시편 23편에 담긴 무궁무진한 진리의 빛을 받아 푸른 거목으로 자라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랜 고난 중에 자포자기 하고 낙심한 영혼들에게 이 책을 정말 권하고 싶다.

m*****2 2007.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시편 23편 강해
"시편 23편 강해" 내용보기
시편 23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애창되고 있는 시편이다. 그러나 이 시편을 각자가 받아 적용하는 측면을 보면 각영각색인데, 대개 번영신학과 기복신앙에 잇대어 있는 경우를 상당히 많이 보게 된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성경적인 복음의 관점에서 시편 23편을 해석해 주면서 바르게 적용해 하나님과의 든든한 관계 설정과 함께 성도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져 완성을 향해 나아가
"시편 23편 강해" 내용보기
시편 23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애창되고 있는 시편이다. 그러나 이 시편을 각자가 받아 적용하는 측면을 보면 각영각색인데, 대개 번영신학과 기복신앙에 잇대어 있는 경우를 상당히 많이 보게 된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성경적인 복음의 관점에서 시편 23편을 해석해 주면서 바르게 적용해 하나님과의 든든한 관계 설정과 함께 성도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져 완성을 향해 나아가도록 도전을 주고 있다.
k*****9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시편 23편 강해
"시편 23편 강해 " 내용보기
하나님 앞에서 깨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였습니다 가루는 서 말씩되지만 누룩은 언제나 한 줌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서 말의 가루가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것이 되는 변화를 불러일으키기에는 한 줌의 누룩이 충분하였던 것처럼 하나님께 깨어 있는 소수는 이미 소수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소수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성경과 역사를 통해서 배우는 한가
"시편 23편 강해 " 내용보기
하나님 앞에서 깨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였습니다 가루는 서 말씩되지만 누룩은 언제나 한 줌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서 말의 가루가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것이 되는 변화를 불러일으키기에는 한 줌의 누룩이 충분하였던 것처럼 하나님께 깨어 있는 소수는 이미 소수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소수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성경과 역사를 통해서 배우는 한가지 평범한 교훈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소수가 곧 다수라는 사실입니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그들과 일하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바 된 이 세상은 하나님를 아는 것 이외에 소망이 없고 고통하는 인간에 대한 최종적인 대답은 오직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의 진척은 오로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얼마나 풍성한 영적인 삶의 깊이를 누리고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저자의 서문 중 발췌

시편 23편은 기독교인들에게는 물론 비신자들에게도 익숙한 시입니다 특별히 어려움과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라면 이 23편을 읊조리면서 고난의 터널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김남준 목사는 목가적인 시편 23편의 일반적인 이미지 너머에 있는 분투와 사투가 벌어지는 현실의 삶 한가운데로 끌어들여 강해함으로 독자들에게 더 깊숙하게 다가가게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