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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어 시리즈를 통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웃음을 주제로 한 테마영어 너무 재미있습니다. 딱딱한 영어를 접하다가 재미있는 영어를 접해보니 색다른 묘미가 있네여 특히 지하철과 같은 공간에사 부담없이 공부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구성과 내용도 좋구여 앞으로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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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다. 뉴스를 이해하는 것이 제일 쉽고, 그 다음 다큐멘타리, 영화, 드라마 순이다. 드라마 속에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농담을 듣고 웃는다면 진정한 고수라 할 수 있다. 영어는 위트가 넘치는 언어라고 한다. 슬랩 스틱이 아닌 잔잔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것이 진정한 유머다. 영어 공부한다고 잔뜩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웃을 준비하고 보면 좋은 책이다. 이해하려 하지 말고 몸으로 느끼자. 그게 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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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렇게 길지 않은 스토리들로 되어져 있는데 영어가 좀 괜찮은 것 같아요.. 한국사람이 만든 영문이 아니라 네이티브가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영어 수준이 아주 쉬운 축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고급 수준은 아니구요.... 독해집에 있던 그런 지루함이 아니라.. 재치있고 풍자적이고 핵심을 찌르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단어 설명과 가끔 문법 설명도 되어 있구요.. 또 번역을 맛스럽게 참 잘 하신 것 같아요.. 또 영문의 떤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번역이 되어있는지 해석 옆에 구절구절 영어로 표시되어져 있습니다.
책사이즈도 작은 편이고 무게도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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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점에서 이책을 열어봤을 때에는 중간 부분즘 어디였던 것 같다. 짧막하지만, 재미있는 꽁트를 읽는 듯한 느낌은 일하다가 잠깐씩 머리도 식히고, 영어와의 교분 도 계속 이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에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헌데, 구매후 처음부터 찬찬히 보노라니, 지나치게 여성편향적인 마인드에서 씌여진 꽁트만 옮겨 놓은 거 같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남자들을 아둔하게 표현하고, 무식하거나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존재로 표현하고, 골탕먹이는 내용의 글들이 저자는 그리도 재미있었나 보다. 이런 편향성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울컥하는 내 자신에게도 문제는 있을 수 있으나, '웃음이 있는 짧은 영어' 라는 도서 제목앞에 '페미니스트들의' 라던가 '여자들의' 라는 어구가 추가되었다면 더 나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체질적으로 페미니스트들을 싫어하는 나로선 이 책에 돈을 지불하지 않았을테니까. 컨텐츠속 사상에도 신경쓰며 출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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