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리시스 무어는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의 전형을 보여주는 책으로 호기심으로 출발하여 많은 수수께기, 모험, 여행, 방해자 들이 고루 등장한다. 해리포터가 마법과 악(볼드모트)과의 싸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갔다면 율리시스 무어는 책과 수수께끼와 여행, 그리고 비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오래된 대저댁의 서가에서 발견한 책에서 시작되고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또한 책 속에 있다. 이집트로, 베네치아로 억누를 수 없는 호기심을 아이들을 전혀 뜻밖의 세계로 이끈다. 해리포터가 책 속의 상상 이미지를 영상 이미지로 변화시켰듯이 율리시스 무어 역시 영상이미지로 변화된 모습이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
|
앞의 5권의 책의 줄거리에 푹 빠져 열심히 읽어 내려간 율리시스 무어는 첫번째 열쇠의 비밀이 서서히 들어난다. 과거로 갔던 옛사람들은 하나 둘 문을 통해 돌아오고 가장 중요한 첫번째 열쇠 여러개의 문을 열수 있는 유일한 열쇠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가면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이다. 과거로 간 제이슨 ,쥴리아,오블리아 뉴턴 그리고 만프레도가 펼치는 숨막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책을 읽는 독자는 흥분이된다. 뉴턴은 여행상품을 만들려고 열쇠가 필요했답니다. 알수없이 얼켜버린 비밀의 실 타래 네스트가 율리시스 무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또 한번도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은 첫번째 열쇠는 잠자는 프레드가 같고 있었다. 꾀 복잡한 구성이 어울어져 긴장감을 자아 내고 상상력을 일으키는 첫번째 열쇠는 숨 가쁘게 달려 온 빌라 아르고의 비밀을 단번에 날려버린다.
만약 정말 이런 일이 존재한다면? ^^ 여러분은 어떻하시겠습니다.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여행을 하실 생각인가요? 여러분들도 상상해 보세요. 자신의 머릿속의 상상으로 그려지는 또다른 율리시스 무어는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
|
|
내가 처음 율리시스 무어 책을 집었을 때 디자인이 온통 신비로운이였다.
해리포터와 달리 왠지 끌림이였다.
책 한권을 읽으면 모든 사람이 자동적으로
그다음 책을 읽는다
그런데 이책은 책을 읽고 있을 때 사건이 심각해지다가
다른 사람 이야기로 바뀌는 부분이 많다
이때 짜릿한 느낌!!
이것은 엄청난 고통이자 궁금증이다
율리시스 무어!그대는 누구인가? 이게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
|
율리시스 무어가 끝났다. 정말 아쉽다. 1년 동안 차근차근 나오던 이 책을 보는 재미로 살았다고 할 정도.. 6권이 너무 뜸들여서 출판사로 전화까지도 할 정도였다... 작년에 1권이 나왔을 때 이런 판타지는 처음이었다. 판타지라고 하면 해리포터처럼 마법이 나오거나, 반지의제왕처럼 절대악과 싸우는 것인 줄 알았다. 그리고 고급스럽고 화려한 책 장정도... 판타지이기 때문에 당연히 진짜 이야기가 아니겠지만 책 곳곳에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그리고 작가가 보낸 이메일을 보면 번번이 그런 생각은 싹 사라지곤 했었다. 다른 시간, 공간으로 연결되는 문과 그 문을 열 수 있는 특별한 열쇠, 그리고 온갖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들... 다시 못 본다는 것이 많이 아쉽다. 후속권의 여지를 남겨둔 듯한 결말을 보면 작가도 아쉬워하는 것 같다...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 지금까지 이야기였다면 첫번째 열쇠를 둘러싼 다음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
|
여섯권에 걸친 율리시스 무어 이야기가 1년만에 끝이 났다. 1년 동안 가슴 졸이면서 율리시스 무어의 후속권이 나오기를 애타게 기다렸다. 과연 율리시스 무어는 누구일까, 책 속의 인물들을 다 끼워넣으며 추측해보기도 했다. 마지막권에서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는 밝혀졌고 아이들이 마지막 시간 여행에 율리시스 무어도 함께했다. 감동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첫번째 열쇠를 찾지 못했다. 마치 새로운 후속권을 위해서 첫번째 열쇠를 찾는 과제를 남겨놓은 것만 같다. 오블리비아 뉴턴의 애매모호한 실종 또한 그런 확신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완결이 되었지만, 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은 것 같다. 더욱 흥미진진한 후속권이 나올 것을 다시 기다려 본다. |
|
나는 율리시스 무어의 광팬이다. 그래서 율리시스 무어 6권이 나오자 마자 나는
언제나 예스 24시에서 책을 샀다. 그리고 나서 율리시스 무어가 오길 기다리다
어제 마지막 6권이 내 손으로 돌아왔다.
우선 율리시스 무어 6권의 줄거리를 대충 말하자면은...
제이슨, 줄리아는 중세 시대인 잔니 사제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물론 악당인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도 마찬가지로...
하지만은 가면 갈수록 일은 꼬이게 되고 결국에는 두 아이들은 감옥에 갇히게 된
다.그러나 그 안에는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도 있었다. 하지만은 다행히
구멍으로 밖으로 나와서 시간의 문으로 간다. 그러나 이미 오블리비아 뉴턴과
찬찬이라는 중국인 여자와 블랙이 들어간 상태라서 문이 열리지가 않았다.
한편 빌라 아르고에서도 일이 크게 벌어졌다. 릭은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를 알고
율리시스 무어와 나머지 사람과 함께 "첫번째 열쇠" 찾기로 한다.
피닉스, 네스터, 릭은 첫번째 열쇠를 레오나르도와 프레드는 말의 열쇠로 여는
시간의 문으로 간다. 하지만은 레오나르도는 프레드에게 일을 맡기고 서점으로
사라진다.
결국에는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는 다시 빌라 아르고에 오지만은
오블리비아 뉴턴은 고래에게 먹히고,(아니면은 물속으로)
만프레드는 그웬달린 메인오프와 함께 이집트로 사라진다.
결국에는 첫번째 열쇠는 다시 누군가의 손에 사라지고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맞게 된다.
나는 이번 율리시스 무어의 내용은 좀 너무나 혼란스럽고 너저분하게 널여진 것
같아서 좀 실망을 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 더군다나 작가는 지금즘 어디에
있는지.....
하지만은 모든 것이 잘 풀려서 다행이다.....
그리고 아직 모든 사실이 밝혀지지가 않았다. 그런 점에서 나는 실망스럽다.
만약 율리시스 무어 7권이 나온다면은 모든 진실을 풀 수 있는 부록이 되었으면은
좋겠다.
율리시스 무어가 처음 나왔을 때 나 혼자서 발광을 하면서 좋아했던 그 추억과
친구들이 율리시스 무어에 빠져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을 때의 추억...
그리고 책을 얻기 위해 산전수전 고생했던 모습과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른다...
나에게 엄청난 충격과 추억을 준 율리시스 무어에게
완벽함과 재미남에 박수 갈채를 보낸다.
한번 여러분도 이 책을 읽어보시길~!!! ^^
|
|
처음 이 책을 읽을때만해도 '율리시스 무어'에 빠져들지는 몰랐어요. 우연히 알게된 이 책으로 인해 저도 제이슨, 줄리아, 릭과 함께 상상의 세계로의 여행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의 여행은 이집트나 베네치아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장소였다면, 이번 여행은 제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의 여행이다보니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알지 못한 장소이지만, 책속의 묘사로 눈 앞에 풍경들이 그려지는데, 저는 몽환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그 점이 제가 더 좋아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킬모어 코브의 비밀들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나 하나 비밀이 밝혀지는가 하면, 또 다른 비밀들이 찾아와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비밀이 하나씩 벗겨질때마다 충격적인 진실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번엔 오블리비아가 어떻게 열쇠를 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진실이 나오게 됩니다.)
사고로 오블리비아와 만프레드가 제임스와 줄리아의 여행에 합류하게 되지만, 블랙의 실수로 제임슨만 다른 세계의 방에 갖히게 됩니다. 과연 제임슨이 킬모어 코브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그리고 첫번째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고, 아이들이 그 열쇠를 찾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
겉표지를 벗기면 또 다른 표지 디자인이 있답니다. 대체적으로 겉표지를 벗기면 밋밋한 디자인에 비해 맘에 들어요.
![]()
킬모어 코브의 숨겨진 장소가 그려진 지도
![]()
아마도 이 삽화 때문에 좀더 몽환적인 느낌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영어로 된 전문을 읽어보았는데, 한국으로 번역한것은 살짝 밋밋했어요.
![]()
무어 가문의 또 다른 사람의 죽음에 관한 기사지요.
![]()
실제로 킬모어 코브가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사진들.
![]()
정말 세마리의 거북이가 있는 동상을 영국 어디선가 만나게 된다면, 그곳이 킬모어 코브가 아닌지 의심해봐야겠습니다.
![]()
또 다른 진실은 무척 충격적이었습니다. |
|
나는 이책을 1달전에 서점을 돌아다니다가 1편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중독증이 있는지 계속 2,3,4편을 2일에 한번씩사게되었다.ㅎㅎ (그래서 마일리지가 5000점 모았다는 ㅎㅎ)중간에 어려운 단어가 있으면 엄마한테 물어보면서 이해를 해갔었다. 나자신데로 율리시스무어가 누군지 추리를 했었는데 5편을 예약까지하며 읽은결과 나는 레오나르도가 율리시스무어 인줄만알고 8월 21까지 6권을 기다렸는데 글쎄 6월달에 나왔다는것이다. 그래서 예스24에 아빠가 가보라고 헤서 봤는데 있어서 지금막 온따근따끈한 6권을 보았다.(열기때문에 뜨거운진 몰라도;;) 맨처음에는 릭과 네스터,레오나르도가진실을 보여주리라 믿었는데 중간정도 읽을 때까지 안나왔다. 나는 6권에서 오블리아 뉴턴이 착해지는것이(?) 기뻣다 그리고 마지막 엔드인 레오나르도와 칼립소가 결혼하는것과, 시간의 문을 통해 다른 세계로간 사람들이 돌아오는것이 평화롭고 젊음의 샘의 물을 먹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 속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젊음의 샘의 물을 팔면좋겟다는 생각이 돈다...@@ |
| 1년전인 6월 이책을 나오기도전에 알고 나오자마자 새벽에 삿습니다. 한권을 속독하다보니 어느세 저는 추리력이 생겨 그앞내용을 예상해보았습니다. 그런데90%가 거의다 들어맞더군요... 저는 이 책을 다읽다보니 판타지 소설의 매니아가 되어있었습니다. 벌써 많은 판타지책을 소유하고 있고 다속독을3번이상 한 책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느낌이 다른책과달리 색달랐습니다. 이책을 읽기위해 세번 속독,이해하기 해 오전8시에서 새벽2시까지 읽었습니다. 이책! 재가 너무 너무 사랑하는 저의 책장속의 보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