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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참 매력있는 제목이다. 제목덕분에 이 책은 판매순위 상위권에 올라있는 책이기도 하다.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소중한 친구 만들기 등과 같은 살면서 꼭 해봐야 할 주제들 49가지를 잡고, 각 주제마다 그와 관련된 일화를 적어놓았다. 딱딱한 책도 아니고, 가볍게 훈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읽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제목 때문에 갖게 되는 기대감에는 많이 못 미치는 책이였다. 의외로 남는 구절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던 책... |
바쁜 일상 속에 문득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가슴 뿌듯한 일보다 후회스럽고 아쉬운 일이 많기 마련이다.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뛰어왔는데도 왜 씁쓸한 일들만 기억이 날까? 행복은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고 가슴은 허하고 항상 외롭기만 하다. 행복은 과연 먼 곳에 있는 것일까? 우리는 너무 크고 멀리 있는 것만 바라보고 사는 것은 아닐까? 우리를 환하게 미소 짓도록 만드는 일상의 재미는 우리 곁의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도 말이다.
군에서 읽어던 책인데, 감명받아서 구입했었다.
3번정도 보고 또 보면서 군시절 힘들 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기억에 남는 책. 다시 꺼내 보면서 그 때 추억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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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중국번역 도서에 매료된 적이 있다. 그 시기 출판사와 연계되어 서평단 활동을 했는데 우연히 관심사와 시기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또한 문화적 정서적으로 맞으니 편히 읽고 인사이트도 얻은 것 같았다. 그런데 그런 독서의 편향도 변하더니 정말 오랜만에 다시 중국번역 책을 접하니 새삼스럽다.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는 어렵지 않다. 술술 읽힌다. 그런데 작가는 천천히 읽을 것을 권한다. 읽다 보니 무슨 말인지 알겠다. 작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쉼과 여백의 의미와 뜻을 고려하라는 깊은 뜻이 있었다. 그러나 어쩌랴. 추천사를 쓴 도종환 시인도 단순에 읽었다는데. 그것이 우리의 내력이고 DNA인가 보다. 쉽게 읽을 수 있게 짧고 단편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문득문득 깊은 상념에 빠지게 한다. 결코 재미로 읽기에는 뼈 때리는 내용이 있어 한참을 먹먹해진다. 또한 중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일화도 있어 반갑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근슬쩍 우리에게 작가의 본심이, 인사이트를 하나씩 던진다. 그것이 중국번역 도서의 매력인 듯싶다.
○ ‘몰두’의 다른 표현은 ‘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취미가 있다면 망각의 즐거움을 자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취미에 전념할 때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라도 잊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떤 활동도 취미만큼 우리는 걱정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_P153
○ 틈이 날 때마다 건강에 힘쓰는 것입니다. 건강을 위한 투자에는 위험이 없습니다. 오로지 보답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렇게 좋은 투자가 세상에는 별로 없습니다._P166
#살아있는동안꼭해야할49가지 #탄줘잉 #워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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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실행에 옮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은 천천히 읽어야하고, 사람이 북적이는 틈에 끼여서 읽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도 한번 잡은 책은 끝을 보기 전까지 내려놓기가 더 힘들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조금씩 읽기보다는 여러번 읽는 것으로 저자의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할 49가지"라는 책 제목부터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삶의 문제를 죽음이라는 것과 연결시켜 생각하게 한다. 죽음앞에서는 온갖 거짓과 가식의 필요가 없다. 그래서 우리 내부의 진실함과 순수함을 끄집어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죽기전에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지난날에 대한 반성을 하게 한다. 남은 기간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진솔하게 묻는다. 지금 당장 몇 가지라도 실행하게 만든다. 한 마디로 감동이 있다. 몇몇 에피소드에서는 북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잠시 책 읽기를 중지하고 생각하게 한다. 왜 저자가 천천히 읽으려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된다.
삶의 의욕이 떨어질 때, 힘들고 의기소침할 때, 울고 싶을 때 읽으면 더 가슴에 와 닿을 것 같다. 살아있는 순간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두 번째 보고 있다. 앞으로 몇번이고 더 읽었으면 한다.
나는 주로 책읽기가 사회과학, 경제, 경영문제, 세상의 흐름 등 이성적인 부문에 집중되어 있다. 그런데 이 책과 같은 종류의 책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조용한 음미를 통해 내 영혼이 성장하고, 감성적 부족함이 채워지는 느낌을 갖게 된다. |
내가 정말 살면서 놓치고 사는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기 좋은 책 아직 그리 많이 경험해보지도 않았지만 혼자 나 잘났다고 생각하고 나의 소신대로, 나쁘게 얘기하면 순수하게 나의 고집대로 살아왔더랬죠.
1.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2. 소중한 친구 만들기 3. 은사님 찾아뵙기 4. 부모님 발 닦아드리기 5. 영광은 다른사람에게 돌리기 6. 고향 찾아가기 7.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8.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9. 마음을 열고 대자연과 호흡하기 10. 두려움에 도전해보기 11. 경쟁자에게 고마워하기 12. 추억이 담긴 물건 간직하기 13. 사람 믿어보기 14. 다른눈으로 세상보기 15. 마음을 열어 세상 관찰하기 16. 동창 모임 만들기 17. 낯선 사람에게 말 걸어보기 18. 사랑하는 사람 돌아보기 19. 단하루, 동심 즐겨보기 20. 동물 친구 사귀기 21. 3주 계획으로 나쁜 습관 고치기 22. 인생의 스승찾기 23. 큰소리로 "사랑해"라고 외쳐보기 24. 혼자 떠나보기 25. 남을 돕는 즐거움 찾기 26. 혼자 힘으로 뭔가를 팔아보기 27. 일기와 자서전 쓰기 28. 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29. 작은 사랑의 추억만들기 30. 날마다 15분씩 책읽기 31. 정성이 담긴 선물하기 32. 나만의 취미 만들기 33. 용서하고, 용서받기 34.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기 35.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기 36. 건강에 투자하기 37. 악기 하나 배워보기 38. 다른 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 39.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40. 나무 한 그루 심기 41. 약속 지키기 42.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배우기 43. 먼곳의 친구 사귀어보기 44. 사소한 것의 위대함 찾아보기 45. 자신에게 상주기 46. 꿈을 설계하고 성취하기 47. 자신의 능력 믿기 48. 세상을 위한 선물 준비하기 49. 잊지 못할 쇼 연출해보기
여기서 각 주제에 따른 스토리를 제시하고 있는대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눈물이 왈콱 쏟아 질뻔 했어요. 청승맞게 카페에서 노래도 잔잔하게 나오고 이 책을 읽고 있자니 한없이 감성적이어 지면서 이 많은 것을 지키며 살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저한테 힘을 줄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이야기들 처럼 별것 아닐수도 있는 아주 사소한. 평범한 것들에서 시작되는 것이니 까요
마지막 부분은 제대로 읽질 못했지만 그래도 그 작가의 바람이 전달되는 느낌이예요.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책을 상대적으로 좀 많이 읽은 편이네요. 홈페이지에서 책 목록을 보니 굉장히 유익한 책이 많은 것 같아요. 가속성도 좋고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한번 읽으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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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과 과학의 발달은 점점더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해내기위해 가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 삶의 관성의 법칙은 문명의 이기(정신적,물질적)로 인해 생명단절의 위험속에 노출되어 있기도하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한시적인 삶의 방정식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 적어도 생로병사의 의미에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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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칠만한 이야기들을 감동과 교훈으로 다시 이야기 하고 있다. 책 제목에서도 얘기하고 있듯이 목차 또한 49가지의 이야기로 나누어 진다. 하나 하나의 이야기가 짧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이 49가지 중에 몇가지나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왠지 이 책을 읽고 있다보면, 난 지금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일까?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리고 그동안 잊고 지내던 것들이 새록 새록 떠오르게 만들어 준다. 처음 이 책을 구입해서 읽을 때, 그냥 짧은 이야기 묶음집 정도로 생각하고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읽게 되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공감가는 글이 너무 많고 금방 책에 빠져드는 내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선, 과연 나는 이 49가지 중에서 얼마나 실천을 하며 살았는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해본 것보단 안해본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뭐가 그리도 바빠서 이렇게 해야 할 일들을 잊고 살았나하는 반성의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천천히 한 가지 한 가지씩 실천해야 겠다. 다시한번 목차를 보다보면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우선, 자신이 먼저 자신과 약속을 하고 얼마나 지켜낼 수 있는지가 중요하듯 이 책에서 말하는 49가지는 자신의 의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 목차 중에 '날마다 15분씩 책 읽기'라는 단락이 있다. 이 책읽기는 내 자신과 수도 없이 약속하고 다짐한 부분이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 했듯이 내 자신과의 약속인데도 얼마 못가서 후지부지 된 적이 많았다. 이 '날마다 15분씩 책 읽기' 부분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번 만큼은 내 자신과의 약속을 꼭 지켜서 해야할 일중에 제일 먼저 실천하는 책 읽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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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우리의 일기장을 채울 따뜻한 일상의 조각들)
[미니 느낀점] 두번째 이 책과 데이트를 즐겼다. 왠지 마음이 뭉클했다. 책은 거울과 같다. 나를 비춰주는 거울~ 때론 나의 못난 모습, 이기적인 모습, 어두운 모습 감춤없이 보여주는 그 거울이 싫을때도 있다. 하지만 그 거울을 보고 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닦아 본다. 난 얼마전 친구에게 나의 모습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 한적이 있다. "나의 본 모습은 가식덩어라라고..." 화려함을 좋아지만 거울에 비췬 내 모습은 허영이였고 웃는 것을 좋아하지만 거울에 비췬 내 모습은 울고있었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책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다. 매력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 사랑스런 여자가 되고 싶다. 귀여운 여자가 되고 싶다. 웃음을 줄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 당당한 여자가 되고 싶다.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 마음이 따뜻한 여자가 되고 싶다. 우주를 품을 수 있을 만큼 큰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고 싶다. 나는 오늘도 하루 하루의 성실함을 통해 미래의 나를 만들어 갈것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거울을 향해 나를 위해 웃어 보았다.
어려움에 부딪히면 난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할까? 홍당무는 솥에 들어가기 전에는 딱딱하고 강했지만, 끓는 물 속에 들어가자 정반대로 부드러워졌다. 계란은 쉽게 깨지는 성질을 갖고 있으며 얇은 껍질로 내부의 액체를 보호하고 있다. 하지만 펄펄 끓은 물 속에서 삶아내자 내부의 액체가 단단해 졌다. 원두커피는 더욱 특이하다. 끓는 물에 들어간 뒤 물과 하나로 융화되었고, 마침내는 물을 변화시켰다. 향기를 가득 담아서...자기 자신에게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물어보세요. 역경은 진정으로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입니다. 역경이 지난 후에는 탄탄대로가 열립니다. 물론, 그 탄탄대로가 지나면 또 다른 자갈길과 역경이 있을수도 있지요. 인생은 그런것이라고 합니다. (39번째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책 일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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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우리의 일기장을 채울 따뜻한 일상의 조각들)
지은이 : 탄줘잉 편저 옮긴이 : 김명은 옮김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느낀점>-멘토 두번째 이 책과 데이트를 즐겼다. 왠지 마음이 뭉클했다. 책은 거울과 같다. 나를 비춰주는 거울~ 때론 나의 못난 모습, 이기적인 모습, 어두운 모습 감춤없이 보여주는 그 거울이 싫을때도 있다. 하지만 그 거울을 보고 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닦아 본다. 난 얼마전 친구에게 나의 모습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 한적이 있다. "나의 본 모습은 가식덩어라라고..." 화려함을 좋아지만 거울에 비췬 내 모습은 허영이였고 웃는 것을 좋아하지만 거울에 비췬 내 모습은 울고있었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책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다. 매력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 사랑스런 여자가 되고 싶다. 귀여운 여자가 되고 싶다. 웃음을 줄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 당당한 여자가 되고 싶다.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 마음이 따뜻한 여자가 되고 싶다. 우주를 품을 수 있을 만큼 큰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고 싶다. 나는 오늘도 하루 하루의 성실함을 통해 미래의 나를 만들어 갈것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거울을 향해 나를 위해 웃어 보았다.
어려움에 부딪히면 난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할까? 홍당무는 솥에 들어가기 전에는 딱딱하고 강했지만, 끓는 물 속에 들어가자 정반대로 부드러워졌다. 계란은 쉽게 깨지는 성질을 갖고 있으며 얇은 껍질로 내부의 액체를 보호하고 있다. 하지만 펄펄 끓은 물 속에서 삶아내자 내부의 액체가 단단해 졌다. 원두커피는 더욱 특이하다. 끓는 물에 들어간 뒤 물과 하나로 융화되었고, 마침내는 물을 변화시켰다. 향기를 가득 담아서...
자기 자신에게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물어보세요. 역경은 진정으로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입니다. 역경이 지난 후에는 탄탄대로가 열립니다. 물론, 그 탄탄대로가 지나면 또 다른 자갈길과 역경이 있을수도 있지요. 인생은 그런것이라고 합니다. (39번째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책 일부 중에서-)
추 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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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이야기는 하나 하나씩 내 인생을 마무리 지을 때까지 지켜보면 좋을 약속들.... 이 중에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 꼭 이루고 싶은 것만 적어봅니다.
1. 사랑에 송두리채 걸어보기 - 하나님, 가족, 내가 후원하고 싶은 사람들... 2. 소중한 친구 만들기 - 그 아이들과 꼭 지속되는 관계 형성하기 3. 은사님 찾아뵙기 - 지금 연락하고 있는 은사님께 매년 인사드리기 4.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치기- 매일 하면 좋겠지만 이것을 기억할 수 있을까? 5.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6. 마음을 열고 대자연과 호흡하기 - 매일 운동을 통해서 하루를 시작! 7. 동물 친구 사귀기 - 다음에 꼭 강아지를 키워보고 싶음 8. 3주 계획으로 나쁜 습관 고치기 - ^^ 알지!! 고쳐라 9. 혼자 여행 떠나보기 - 멀리 배낭여행을 한 번 가보고는 싶은데.... 10.남을 돕는 즐거움 11. 일기와 자서전 쓰기 - 20대부터 시작!! 12. 날마다 책 15분 읽기 - 요즘은 거의 하루 종일 읽고 있지...꼭 지키기 13. 나만의 취미 만들기 - 플룻연습? 14. 어려운 사람을 위해 기부하기 - 컴패션 단체!! 15.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기 - 이거는 가정이 생기면 매일!! 16. 건강에 투자하기 - 일주일에 세 번은 걷기 17. 악기 하나 배우기 - 플룻, 드럼, 피아노..할게 많군..ㅜㅜㅠ 18. 다른 사람 말에 귀 기울기 - 이거는 평생 어렵다...노력하기 19. 나무 한 그루 심기 - 이거는 꼭 5년 이내에 하자! 20. 먼 곳의 친구 사귀기.
----등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하나씩 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되어준 책!그러나 별로 지식적으로 도움은 없으나 그냥 다시 한 번 내가 살아야 할 인생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