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현재 국내에 번역본이 여러권 있습니다. 저는 이 번역본도 샀었구요, 이 책의 다른 번역본을 2권 더 가지고 있었습니다. 영어로 된 원본도 가지고 있습니다. 번역본 3권을 비교해가면서 읽었는데, 이 번역본은 잘못된 번역이 꽤 많습니다. 따라서 책의 내용중 어떤 부분은 완전히 반대로 이해하게 될 위험이 있더군요. 물론 번역자도 반대로 이해하고 있었겠지요. 책 사시기 전에 다른 번역본들과 잘 비교해보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
|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해볼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아야 할
한 개미 투자자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그 때 느꼈던 감정과 교훈을
직접 써 내려간 자서전입니다.
차트분석기법도 기본적분석법도 아니고
바로 투자심리를 직접 적어놓은 책입니다.
|
|
위대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는 한마디로 정의 하자면 “추세매매의 아버지”라고 불릴만 하다. 책을 읽는 내내 주가테이프란 말이 나오는데. 이 주가 테이프란 말이 오늘날 증권사에 있는 전광판 같은것이 아니었나? 하고 생각해볼수 있다. 내가 생각할때는 오늘날 챠트를 보고 투자를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워렌버핏이나 벤자민 그래이엄은 주가테이프가 아닌 기업을 보고 안전마진이 확보되어야만 주식을 산 사람이었지만 제시 리버모어는 챠트와 직감과 생각들을 정리하여 매매하는 기법을 사용한것 같다. 나 또한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제시 리버모어를 닮은거 같다.먼저 시장 여건을 보고 그 다음 좁혀 들어간다. 우선 세계시장을 보고 그리고 국내시장을.. 그 다음 업종별로 살펴보고 그 다음으로는 개개의 기업을 보고 투자를 한다. 난 아직 투자를 해서 잃어본적이 한번도 없다. 하지만 이것이 나에겐 독이 될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더 투자를 할때는 조심 또 조심한다. 그리고 성격이 워낙 보수적이고 꼼꼼하기 때문일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책 내용으로 들어와서.. 제시 리버모어도 몇 번의 실패와 파산을 겪고나서 진정한 투자자가 된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책 내용 중에서 기억에 마니 남는 글은.. 엉덩이가 무거워야지만 투자에 성공할수 있다는 말이다. 그것은 맞는 말인거 같다. 통계를 보더라고 주변에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 즉 참고 기다릴줄 아는 사람이 돈을 만져볼 수가 있었다. 펀드나 직접 매매를 할때 일반 사람들은 수익이 조금만 올라가거나 혹은 내려가거나 할때 안정되지 못하고 한명 두명 기다리다 지친 사람들이 수익을 챙기거나 손절매를 한다거나 하는것을 보면 같이 따라하는 군중심리를 엿볼수가 있다. 그래서 수수료도 마니 나가게 되고 결국에는 조급한 마음이 수익도 까먹게되고 그래서 주식을 먼저 할려면 인간 심리를 먼저 공부를 하고 자기자신을 먼저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는 제시 리버모어도 책 속에 같은 말을 여러번 말을 하고 있다. 나 또한 5년간 투자의 관한 것을 많이 읽고 보고 접하면서 느낀점은 나도 똑같은 인간이구나 하는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하면 나는 따라가면 안된다는것을 알면서 어쩔수 없이 따라가는 나를 보면서 아~ 아직 나는 나를 잘 모르는구나.. 그런 생각을 해본다. 제시 리버모어는 위대한 투자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것도 마니 알게 되었고 다시 한번 잊고 있었던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드는 책이라 좋았다. |
|
윌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투자자 제시 리버.
투자는 심리 게임이라고 하듯.
시장은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이다. 럭비공같은 변수와 환경
그의 자서전격인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과 '주식매매하는 법'을 합본하여 이책이 나왔다. |
|
위대한 투자자 제시리버모어.. 예전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란 책을 보고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지금 관련된 책을 본 적은 없었다.
주식투자에서 개미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위렌버핏이 주장하는 가치투자가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제시 리버모어는 강세장,약세장 어느 것에 상관없이 투자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14세의 나이로 주식투자를 처음으로 시작해서 몇번의 파산의 경혐을 가지게 되었지만 그 때마다 왜 손실이 낫는지 정확히 분석하여 재기하는데 성공하곤 하였다.
우리역시 투자를 하다 보면 수익을 날 때가 있고 손실이 날 때가 있지만 수익이 나면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며 손실이 나면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수익이 날때와 손실이 발생할 때 모두 분석을 해서 또 다시 손실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고 수익이 날때를 잘 분석하고 기억하여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을 체득해야 할 것이다.
|
|
최근 활황인 주식시장을 보면서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몇 권의 책과 경제신문, 뉴스 등을 통해 주식투자의 지식과 노하우를 얻으려 노력하였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장기투자, 분산투자, 간접투자를 하라는 기초적이고 딱딱한 내용이 주를 이루어 사실 실제 투자하려는 용기를 얻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꽤나 두꺼운 책이었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미국의 전설적인 주식투자자인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인생을 일화를 위주로 흥미롭게 써 내려간 전기인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과 제시 리버모어 자신이 직접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책으로 펴낸 “주식 매매하는 법”이란 두권의 주식투자의 고전을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가볍게 읽고 재미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아무리 뛰어난 주식투자가도 과도한 욕심은 실패를 가져온다는 점이다. 요즘처럼 주식시장이 좋을 때는 지나친 수익만 쫓지 말고 투자원칙을 지킨다면 주식투자는 젊은 세대에게는 최선의 재테크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
|
미국의 개인투자자들의 우상인 제시리버모어!
여러번의 실패와 경험을 통해 역사상 최고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엄청난 부를 이루지만 마지막은 안타깝게도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비운의 주인공!
이 책은 제시리버모어의 1923년에 발간된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의 책과
1940년 발간된"주식 매매하는 법"이라는 책을 한 권으로 새롭게 엮은 책!
제시리버모어는 현 시대와는 다소 떨어진 시대의 사람이지만 그의 주식투자원칙과
방법은 아직까지도 많은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책이 너무 두꺼워 한 권을 다 읽으면 마치 3권의 책을 읽은 듯한 느낌!
아무튼 주식시장의 과거사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좋았던 책이다.
|
|
1.개요
시장의 마법사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언급 되는 책이라서 읽어 보게 되었다. 제시 리버모어라는 한 투자자의 투자 일대기를 보면서 느낀점은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해 아래 새로운것이 없다는 성경구절 처럼 투자의 세계에서도 새로운것이 없는것 같다. 튤립투기와 같은 투기는 경제 호황기에는 언제나 일났던것 같다. 1900년대 미국사람들의 투자형태를 보면서 차이나 펀드에 가입해서 반토막 났다고 하소연 하던 개인택시 기사 아저씨가 생각이 났다. 주식투자를 돈 놓고 돈 먹기와 같은 도박으로 생각하고 투자세계에 뛰어 드는 사람이 제시 리버 모아 시대에도 많았던것 같다. 절대다수가 실패하는 투자세계에서 제시리버 모아가 성공할수 있었던 것은 시장가격 변화를 늘 주시하면서 추세를 잡고 확인 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시장에 통한것 같다.
2. 장점 성공하는길은 여러가지 이지만 실패하는길은 정해져 있다고 한다. 제시리버 모어는 주가테이프에 인쇄된 가격과 실거래가의 차이때문에 계속해서 돈을 잃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풀기위해서 시장의 추세를 찾게 되는데 이 추세를 어떻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잡을려고 했는지 그 과정에서 속에서 겪는 실패와 깨달음을 잘 묘사 하고 있는것 같다.
3. 단점 (377p) 주가조작은 건전한 거래원칙에 바탕을 둬야 한다. 주가조작시 주식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주가조작을 그만둬야 한다. 주가테이프와 싸우면 안 된다. 수익을 회복하려는 시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
이말은 조금 모순이 되는것 같다 건전한 거래원칙에 따라 매매를 하는데 주가 조작이 될수 있냐는 것이다. 의적은 도적이 아니다는 말과 비슷해 보인다. 제시리버모아도 주가 조작을 두번 했는데 한번은 성공 한번은 실패 했다고 한다. 주가조작은 엄연히 범죄행위인데 미화하는듯한 서술이 조금은 이상 했다..
두번째 책 주식 매매 하는 법
1.개요
매매는 누가 하든간에 지켜야할 규칙이 있는것 같다. 제시리버모아 역시 손절 하라.물타기 하지 마라.거래 규칙을 가져라.계속 기록하고 관찰해라 너무나 평범한 가르침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다.
2.장점 제시리버 모어가 가격의 움직임을 어떻게 추적했는지 자신의 기록표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관찰 하는 한 방법을 알수있었다.
3.단점 면화 거래에서 100만 달러를 잃어버리고 밀 거래에서 300만 달러를 벌었던 이런 실사례들을 좀더 실어서 이야기 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
|
내용에 동의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읽을 가치가 있다. 가치투자와는 거리가 있지만, 기술적 분석 부문에서 이만큼 유명한 사람이 있을까. 단맛쓴맛을 모두 맛본 사람은 쓴맛에 대해서도 말해줄 것이 많고, 남의 쓴 맛을 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람은 직접 쓴 맛을 덜 보게 된다.
제시 리버모어는 매우 영리했고 또 과감했고 인내심도 많았던 인물이다. 기술적 분석의 가능성은 물론이고 한계도 적나라하게 밝혀준 인물로써, 가치투자를 공부하고 있기는 하지만 충분히 참조할 만한 인물이다.
재무재표와 사업보고서를 보면서 투자하는 가치투자자 입장에서 편협함을 버리기 위해서는 제리 리버모어와 조지 소로스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용상 투자지혜와 전략을 크게 배운 것은 없지만, 탁월한 기술적 분석가의 여러 투자프레임과 투자성공과 실패 등 재미있게 잘 읽힌 책이었다. |
|
이때까지 주식투자를 여러해 하면서, 가치분석과 기술분석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전혀 새로운 세계더군요. 새로운 세계라 아직 익숙지 않네요. 조지소로스와 같은 인물은 이 방법을 적용한다고 하는데...
제시 리버모어 투자에 대해 설명한 책이라 기대가 컸지만, 아직 내공이 부족한지 이해가 많이 모자라네요. 다만 모출판사처럼 필립피셔 책을 따로 출판하지 않고, 한 권으로 합본한 점과 요즘과 같이 주식이 자꾸 올라가는 시점에 맞춰 나온 점을 높이 평가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한번 직접 사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