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네요..
누군가 그랬는데,
사랑은 때로는 거절을 필요로 한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그 말이 남의 이야기니까 라고 생각했는데.살아가면서 그 말이 점점 다가옵니다.
아이를 한 인격체로 존중하고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건강한 일인지 생각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