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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문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방으로 있으리니*~
시간의 문이 열리면 여행을 할 수 있다.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자는 스스로의 마음을 자유롭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다. 아주 중요한 것은 충만한 사랑을 가진 자만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율리시스 무어는 시간의 문을 지날 수 있는 자이기에 세상안에서 세상밖을 넘나들 수 있었던 거다.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시간을 초월해서 지켜나가는 힘!! 그것은 영원한 젊음-사랑이었다. 율리시스와 페넬로프--시간의 문을 뛰어 넘은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이루어지게 해 준 또 하나의 사랑.
신의 축복을 믿는다!!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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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한건 홈플러스에서 쇼핑하다 시간 보낼려고 책 코너에 갔는데 표지가 너무 이뻐서 손이 갔다. 집에 온 즉시 예스24에서 주문을 하고 책이 도착했는데 첨에는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라서 별 재미가 없을것 같아 읽지 않았는데.책을 펼친 순간 책속으로 빠져들어서 6권을 날을 꼬박 새우고 하루만에 읽었다. 우리 작은딸에게 읽으라고 하고 울 작은딸 역시 책 속에 빠져들어서 크면 여행할 곳이 한곳이 추가 되었다.<< 콘월 지방..>> 그리고 이웃에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를 둔 친구 들에게 소개하고 선물로 율리시스 무어를 했음. 너무 고마워했다. 한마디로 너무 재미있는 모험과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읽으면 환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수 있는 그런 책이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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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책을 도서관에서 부터 봤다. 그림은 이것과 달랐으나 너무 생소한 제목과 책이름이 너무 끌려 빌려서 6권까지 봤다. 난 처음엔 너무 궁금해 읽어봤으나 너무 재밌어 끝판까지 보고도 소장하고싶단 생각을 한것이다. 아쉽게도 율리시스 무어가 다 팔려서 다음에서 샀으나 재밌는 것이었다. 난 이 책의 내용을 말하자면 줄리아와 제이슨과 릭의 시간의 문을 탐험하는 책이라 말한다. 내 친구들도 말하길 이거 재밌어. 라 말하는 것이었다. 난 처음 알았으나 꿈꾸는 책들의 도시보다도 대단히 재밌는 책이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의 인상받은 곳은 갑자기 '당신은 방금 독살되었습니다' 란 글자가 한장에 빼곡히 작은 글씨로 있는것이었고 너무 재밌는 책은 맞았다. 나도 되도록 율리시스 무어를 보길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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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순간마다 흥미롭고 손에 땀을 쥐게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읽느냐고 밥 먹는 시간도 놓쳤다!! 매순간마다 역전되는 스토리 이 이야기는 누가 읽어봐도 재미있어 할것이다.!! 첨엔 책의 제목의 재미있어서 한번 읽어볼려고 1권만 산 거였는데 이렇게 재미있어 6권까지 주문해 샀다.!! 정말 재미있다. 내가 원하는 판타지 소설에 맞춘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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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문광고를 통해서 이 책을 알게되어 구매를 해보았다. 난 이책을 택배로 받고 나서 밤새면서 까지 열심히 읽었다. 내가 여태까지 읽은 책중에서 제일 재미있었고 내용도 재미있었다. 항상 yes24에 들어오면 하는 일이 율리시스무어가 몇권 까지 나왔나 보는것이 첫번째 였다. 만약 내게 해리포터와 율리시스무어중 한개를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율리시스무어를 선택할것이다 괜히 길게 끄는 것이아니라 짧으면서도 내용도 재미있는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을 사고나면 최소한 후회는 하지않고 좋은 선택을 했다고 흐무해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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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율리시스 무어를 아들이 사달라고 조르기에 뻔한 환타지 소설일거라며 이젠 초등 고학년이고, 중학생이 될 텐데 환타지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거절하다가 꼭 읽어 보고싶다기에 흥정하듯 처음엔 1권만 구입하여 읽은 뒤 2권을 구입키로 했었다.
다 읽은 아들은 곧 바로 2권을 사고싶다고 했고, 난 내가 읽어 본 후 정말 괜찮은지 보겠노라고 읽기시작했다.
여느 환타지소설처럼 통제 되지 못하는 무한한 공간의 소설일 것을 짐작하여 읽기 시작했지만,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환타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다.
마치 내 주변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듯한 느낌이 환타지인가 사실인가를 궁금하게 했고,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환타지의 세계가 아니라 모험과 풀이의 묘미 또한 책을 손에서 떨어지지 못하게 했다.
한권 한권을 기다리는 지리한 기다림 속에서 아들은 새 한 권이 발간 되면 자신이 최우선이 되는냥 곧바로 주문하여 순식간에 읽고 또 읽으며 기다려야 했다. 심지어 5권을 기다리는 중에는 yes24에서 원본의 구입이 가능함을 알고, 주문하여 읽으며 실제와 다르게 번역되어진 부분들에 놀랍기도 했다.
이야기 중에서 아들은 이집트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했다. 감시를 피하여 시간의 문을 통과할 때, 도서관에서의 사건등.. 해변의 지도를 펼쳐 놓곤 '아하 이렇게 되었었구나!' '이곳은 나도 이렇게 되었을 거라고 짐작 했었는데' '여긴 좀 다른 것 같은데?' 하며 함께 이야기 하였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초등6년때 부터 중학생이 된 지금까지 1년을 함께 해 온 새 친구라고 아들은 말한다. 그곳에 가면 자신의 친구가 있을 것 같다는 현실감. 하지만 얼마든지 꿈을 펼칠 수 있는 환타지의 세계 율리시스 무어엔 그런 넉넉함과 기븜이 있다고 아들은 말한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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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선물로 받았는 데 정말 재미있어요 네스터가 율리시스 무어고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정말 흥미진진 하고 저두 시간 여행을 하고싶어요 두고두고 남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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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한 사전지식없이 이동도서에서 무심코 집어든 책입니다. 그런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 책속으로 빠져들어 세 주인공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되네요.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검색해 보니 역시나 베스트셀러였군요. 마지막 6권 마저. 얼릉 보고싶습니다. 완결!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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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은 신나는 것이다. 그 모험을 내가 겪는다면 더 없이 신날 것이다.
내가 율리시스무어를 처음 대한것은 작년 여름이였던 것 같다. 아들에게 주려고 구입 했지만, 그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이 보기에는 어려운것 같아 책꽃이 한편에 두었던 책을 무심코 꺼낸 것이 몇일전의 일이다. 내가 모험에 첫 발을 내딘것이다. 긴장감 속에 1권과 2권을 단숨에 읽고, 나머지를 바로 신청을 했다. 책을 주문 하고 기다리는 순간이 두근거리기는 참으로 오랜만이다.
권하고 싶다.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나는 모험 여행을 나 아닌 누구에게 권하기는 아깝지만, 혼자만 알고 있기엔 입이 근질거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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