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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변화가 아이들의 모든 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잘 보여주는 내용이다.
혼자서 극복하기엔 너무나 힘든 일들이 살아가면서 아주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다.
남에 대한 배려,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 남과 그리고 자신과의 화해 그리고 용서
정말 난 요즘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에 푹 빠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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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은 "어린이를 위한 배려"에 이어 "어린이를 위한 화해"를 만났습니다.
현우는 부자로 살다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가난한 동네로 이사를 오게 되고, 아버지와 함께 살지도 못하고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다.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짝꿍 은솔이와 자주 티격거리고, 영어 연극대회 연습을 하던 중 성빈이와 싸우게 된다. 과연 현우는 성빈이와 진심으로 화해하고, 은솔이와도 잘 지낼 수 있을까? 어른처럼 현우에게 충고하는 성규에게는 과연 어떤 아픔과 고민이 있을까? 현우네 가족은 전처럼 온 가족이 모여서 오순도순 즐겁게 살 수 있을까?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친구들과 화해하고, 어쩔 수 없는 사정 때문에 함께 살 수 없는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면서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화해란다른 사람의 마음과 나의 마음 사이에 묶인 매듭을 풀어 주는 것입니다. 매듭이 단단하고 복잡할수록 힘을 주어 풀기보다는 따뜻한 온기를 이용해 살살 문질러 주세요. 강한 바람보다 따뜻한 햇볕이, 화난 얼굴보다 웃는 얼굴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친구와 화해하는 법 * 친구의 단점보다 장점을 더 많이 찾아보세요 * 친구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 주세요. * 그 어떤 경우에도 친구의 마음에 상처가 되는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 좀 더 부드럽게 말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 친구의 사소한 실수는 눈감아 주세요. * 친구와 다툴 위기에놓였을때 "이런 일로 싸워야 하나? 싸우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까?" 다투기 전 3초만 아무말 않고 생각해 보세요. * 만약 친구와 다투었다면 어떤 이유로 다투게 되었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다툼에는 분명 두 사람 모두의 잘못이 숨어 있으니까요. * 화해에는 그 어떤 일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답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친구와 화해하는 법", "가족과 화해하는 법", " 나 자신과 화해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네요.
현우가 혼자서는 극복하기 힘들지만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화해"를 통해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을 보고 "화해"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린이를 위한 배려"가 도와 주거나 보살펴 주려는 기본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면 "어린이를 위한 화해"는 어린이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하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책을 함께 읽은 초등학교 2학년 딸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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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다가 아버지의 부도로 인해 세간을 줄여 이사해야만 했던 현우. 전학 오기 전 친한 친구라 여겼던 원형이의 메일이 자기랑 연락하기 싫어 거짓으로 보낸것 임을 알고 느낀 배신감. 갑자기 변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현우에게 먼저 손을 내민 이웃 형 승규. 현우의 마음을 다스려주는 따뜻한 담임선생님.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영어 연극대회. 연극대회 연습을 시작하면서 사소한 일로 빚어진 친구와의 싸움. 늘 밝았던 짝꿍 은실이가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 동생과 살고 있다는 아픔을 가진 아이였다는 사실에 놀라고 이웃 형 승규가 어릴적 당한 사고로 인해 장애인이 되었다는 것에 놀라며 자기 자신을 되돌아본다. 원형이의 메일로 인해 자기가 아빠를 미워했다 생각하고 메일을 삭제한 후 아빠와 현우가 가졌던 예전의 추억들을 떠올리며 함께 살수 없는 아빠의 입장도 이해하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 가족, 승규형과도 잘지내는 예전의 현우가 되어가는 모습들. 혜어져 지내야 했던 아빠와 다시 함께 사는 해피엔딩.....
이 책에서는 정의내린 화해는 다른 사람의 마음과 나의 마음 사이에 묶인 매듭을 풀어 주는 것이라 하였다.
나를 미워하는 마음이 나의 마음 한구석 어딘가에 자리 잡고 있을 때, 그 씨앗을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원망이라는 감정의 싹이 되기도 하고 싸움의 싹이 되기도 하고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반성의 계기가 되는 싹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내게 상대방을 미워하는 미움의 씨앗이 있을 때 상대방을 미워하기 보다는 나를 먼저 돌아보고 나를 먼저 변화시켜야 되겠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다. 함께해보기에서 친구와 화해하는 법, 가족과 화해하는 법, 나 자신과 화해하는 법을 소개해 주셨는데 나에게 가장 와 닿는 부분은 “늘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잊기 쉬운 가족………. 그렇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날 외면하더라도, 가장 따뜻하게 나를 안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내 곁에 있는 가족이란 것을 잊지 마세요.”
항상 옆에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기 일수인 나의 가족들. 내가 지치고 힘들때 쉴수있는 휴식처이고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가족이라는 것을 잊고 지내지는 않았나 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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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은 배려가 생각나는 책이다.
이 책은 표지의 그림부터 기분 좋게 한 책이며 내용이기대되었던 책이다.
나는 앉은 자리서 한 권을 다 읽었고 아들에게 꼭 읽어봤음 한다고 주었다.
이 책은 어른이 내가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아들이 읽음 정말 도움이 될거라 본다.
아이에게 마음속 얘길 어떻게 하고 표현하는지 아이들의 심리가 잘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나만 그런 마음이 드는게 아니라 상대방 친구도 나와 같은 마음임을 알게 되어
서로 화해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마음과 달리 행동할수 있음을 이해하는책...
가까이 가족에서부터 마음을 열어 화해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이다.
어떻게 하면 마음의 실마리를 풀수 있는지..아이 스스로 해답을 찾게 해주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젤루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게 친구 문제일것이다.
아이에게 사회생활이 되는 학교 생활...그 속에서 맺은 유대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한 우리 부모들은 알것이다.
이 책은 친구의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싸우면서 마음이 커가고 생각이 커간다...그중 젤루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게 하여한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중요한거...많은게 있지만 화해는 정말 중요한것이다.
가까운 사람이든 아니든....마음으로 화해하는거...쉽지 않지만 스스로 해결하게 한다.
주인공 현우가 내 아이가 될수 있기에 열심히 읽어내렸다.
남부럽지 않은 집에서 살던 현우의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도와 이사와 전학...
아이에게는 큰 심리적 불안요소일것이다.
아무런 준비없이 맞이한 현실을 아이 스스로 해쳐나가며 화해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다.
책은 부르럽게....포근하게 감동으로 다가와 주었다.
내 아이를 위해 엄마인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게 해준거 같아 기분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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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4일 어린이를 위한 화해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의 깨닭음을 알았다.내용은 현우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원래 부자들만 사는 부잣집에서 살고 있었다.어느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이사를 가게된 현우는 동생은 투정을 부리지 않았지만 현우는 매일 투정을 부리며 학교에서의 생활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런데, 현우는 친구와 선생님과 친해지기는 커녕 친구와 싸우기만 하게 되었다. 은솔이와도 싸우고,성빈이와도 싸우고 등등 오해도 있고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선생님은 그걸보고 현우와 친구들과 화해를 시켜주셨다.화해하니까 더 친해지고 학교대표로 나가는 영어 연극을 하게 되는데 현우는 주인공이 되어 하루하루가 변화되었다.현우는 옛날 전학교에서도 이런 경험을 많이 해봤다. 그런데 그만 친구와 또 싸우게 된것이다. 그걸 본 선생님은 영어연극을 하지말자고 했다.그걸 듣고 현우도 포함한 여러아이들이 선생님께 용서를 구해 다시 연극준비를 했다.드디어 영어 연극이 시작되었다.현우의 옛날학교 친구도 만날수 있었다. 은솔이는 연기를 잘 하였다. (눈물연기) 또한 변화가 또있었다.그렇게 원망하던 엄마의 오해 그리고 아빠의 사업실패로 이사온 그런 나쁜 감정 이런것들이 말끔히 사라졌다. 이웃집 성규형과도 친하게 되고 친구들과의 어울리지 못하고 몸이 좀 불편한데 그것 하나로 학교도 못가겠다던 성규형이 현우와 친해지고 자신감이 생겨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서로는 친구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정해 도와주고 친하게 지낸다.이책을 읽으며..며.. 친구와 싸우면 나는 내가 먼저 사과 하지 않는다. 이제 싸우면 내가 먼저 화해하고 서로의 속마음을 진짜 솔직히 표현해서 나쁜 감정 모두 없애버릴 것이다 ^^* 정말 내 경험 이야기처럼 특별하고 더 재밌었던것 같았다.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