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스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게다가 몸에 좋은 생주스라면 더할 나위 없다. 그러나 막상 생주스를 집에서 집접 만들어 먹을려고하면 손이 많이 가는게 사실이다. 슈퍼마켓에 가면 오렌지주스, 포도주스 등 다양하고 맛있는 주스들을 손쉽게 사먹을 수 있는데 굳이 믹서기, 과일 등을 이것저것 준비해서 생주스를 만들어 먹는다는게 가끔은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3년 전쯤 생주스 만드는 법과 효능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큰 마음 먹고 믹서기까지 구입했는데 토마토주스, 오렌지주스만 몇 번 만들어 먹고 생주스에서 손을 뗀지 오래됐다. 지금 이 믹서기는 마늘빻기, 양념장에 들어가는 채소갈기에 적극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들어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던 차에 읽게 된 <건강 체질로 만들어주는 비타민 생주스>는 나의 생주스 만들기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게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은 1파트 내 몸을 살리는 건강 주스, 2파트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활력충전 주스, 3파트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 4파트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영양만점 주스로 나뉘어져서 정말 너무나 다양한 종류의 아름다운 빗깔의 생주스 뿐만 아니라 각각의 파트에 따라 감기, 고혈압, 암 예방, 만성피로, 간 기능 개선, 숙취 해소, 변비, 갱년기 장애, 두뇌 발달, 성장 촉진, 비만 방지 등 다양한 효능에 맞는 생주스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자신의 몸에 맞는, 체질에 맞는 생주스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런점이 바로 <건강 체질로 만들어주는 비타민 생주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시중에 나와있는 일반적인 생주스 만들기 책에서는 이 책처럼 앍기 쉽고, 배우기 쉽게 생주스를 소개해주고 있지 않다. 게다가 SBS '남희석 신동엽의 맨투맨',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등 각종 신문과 방송 활동으로 친숙한 국민건강 주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승남씨가 감수를 맞아 주셔서 그런지 이 책에 더 믿음이 간다. 신선한 재료 고르기부터 시작해서 컵에 담아 마시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도 하고, 남은 야채, 과일을 싱싱하게 보관하는 팁, 아침, 점심 저녁에 마시면 좋은 주스 등을 자투리 공간까지도 적극 활용하면서 독자들에게 소개해주고 있다. 각각의 생주스들을 만드는데에도 과일이나 채소 외에 물, 꿀, 시럽 등만 준비하면 되기때문에 간편하게 만들어 먹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을것 같다. 난 책을 받자마자 고혈압이 있으신 아버지를 위하여 오이 당근 비트 주스를 만들어 드렸는데 꿀을 적당량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 드렸더니 입맛에 맞다고 하시면서 좋아하셨다. 가족들이 내가 만든 생주스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까 왠지 모르게 의욕도 불끈 솟고 보람도 느껴지는게 이제부터 우리집의 건강과 생주스는 내가 전담을 해야 할듯 하다. <건강 체질로 만들어주는 비타민 생주스>와 함께라면 많은 분들이 건강해지실 수 있을것 같다.
|
|
"건강을 생각한다면 매일 아침 몸에 좋은 생 주스 한잔 어때요?"
요즘 과일이 제철이다. 수박을 비롯하여 토마토, 산딸기, 자두, 참외까지 풍성한 먹거리에 맘이 절로 듬직하니 기분이 좋다.
먼저, PART 1. 『내 몸을 살리는 건강주스』에서는
PART 2.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활력충전 주스』에서는
PART 3.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에서는
마지막으로 PART 4.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영양 만점 주스』에서는 |
|
과일이나 야채를 갈아서 먹는 것보다 그대로 먹는 게 더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비타민 생주스]를 읽으니 그게 아니다.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마시기 간편하고 흡수가 빨라 살아 있는 영양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섬유질과 비타민 C, 비타민 A, B와 칼슘, 철분, 칼륨, 미네랄 등이 어떤 식품보다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주스로 만드는 법을 자세히 담고 있다. 또한 각각의 주스가 함유하고 있는 영양 성분과 그 성분이 우리 몸에 미치는 효능에 대해서도 꼼곰하게 설명한다. 이 설명을 읽으면 내 몸에 맞는 주스를 알게 되고 가족에게 맞는 주스를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생주스]는 내몸을 살리는 건강 주스와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활력충전 주스,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영양만점 주스로 구성되어 있다. 내몸을 살리는 주스에서는 감기에서부터 고혈압, 기관지 천식, 암 예방, 당뇨병, 신경통, 관절염, 노화, 저혈압 등 성인병에 효과적인 주스 만드는 법을 증상별로 소개하고 있다. 주스 만드는 방법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 상식과 영양 이론, 증상별 주의 점 등도 수록되어 있어 상당히 유익하다. 양파 주스와 완두콩 주스, 호박 주스가 당뇨병에 좋다는 설명을 읽자마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고, 당뇨환자를 위한 10가지 식사지침도 말씀드렸다. 통화를 마친 어머니는 다음 날 아침 일찍 마을 분들과 농수산물 시장에 가셔서 완두콩 2단과 양파 1자루를 사오셨다고 한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당뇨병과 상관 없는 마을 분들도 모두 완두콩 주스와 양파 주스를 아침 저녁으로 번갈아 마신다고 한다. 어머니 동네에 요즘 완두콩 주스와 양파 주스 바람이 불고 있다는 소리에 괜히 어깨가 으쓱해졌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시달리기 쉬운 남편을 위한 주스를 소개한다. 만성피로, 스태미나 강화, 간 기능 개선, 과민성 대장 증상, 숙취 해소, 스트레스 해소, 전립섭 질환 등에 효과적인 주스를 소개한다. 시금치 감 주스 등 38가지나 된다. 많은 주스를 소개하지만 어디서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법을 싣고 있어 초보자라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나처럼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일부러 마트나 장에 가지 않아도 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재료들이 태반이다. 요즘 텃밭에 토마토가 노란꽃을 한참 피우고 있고, 매실은 벌써 수확을 했고, 산딸기는 오가며 다 따먹었고, 배와 사과는 잘 익으라고 봉지를 씌웠고, 대추는 이제 막 열매를 맺었다.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과 야채를 따다 주스를 만들 생각을 하니 입안에 침이 고인다.
야채와 과일이 피부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지만 무엇이 어떻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를 다룬 세번째 파트에서는 기미, 주근깨, 잔주름, 미백, 여드름, 피부 노화 등 피부 미인을 만드는 주스와 비만, 다이어트, 골다공증, 생리불순, 갱년기 장애, 빈혈, 불면증 등 건강한 몸과 여성 질환을 개선시키는 다양한 주스를 소개한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는 건강 주스로 자녀의 영양과 두뇌 발달, 체력 강화와 성장 촉진, 정서 안정, 시력 보호, 비만 방지, 집중력 향상 등에 효과적인 주스를 알려준다.
아침에는 시원하고 달콤한 모닝 주스 한 잔으로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나른한 오후에는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활력을 주는 애프터눈 주스로 몸을 깨우고, 저녁에는 피로를 풀어주고 숙면을 유도하는 굿나잇 주스로 마무리 하면, 저자의 말처럼 1년 365일 젊고 건강한 나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건강 체질로 바꾸고 싶다면, 젊게 살고 싶다면 비타민 생주스다. |
|
건강 체질로 만들어주는 비타민 생주스.... 보통 제가 생각하기에 생주스라고 하면, 생과일주스를 떠올렸습니다. 생주스가 사람에게 얼마나 건강하게 만들까? 하는 의문을 가졌지요.. 토마토를 좋아하는 저에게 책표지의 토마토주스는 입에 군침돌게하네요. 생주스책도 요리책 처럼 사진이 많아서 좋네요. 책을 처음받고 작은꼬맹이랑 둘이 앉아서 "이거 맛있겠지?" "우리 이거 만들어먹을까?" 하는 이야기로 그림구경을 했지요. 주스들의 종류도 얼마나 다양한지 제가 생각했던것 이상이라 깜짝놀랄정도였습니다. 주스가 담긴 그릇이나 컵들도 얼마나 이쁘고 종류가 다양한지 그릇을 좋아하는 분들은 그릇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다양한 컵에 담긴 주스들도 얼마나 색이 다양한지 알록달록한것이 책에 있는 모든것을 만들어 먹고 싶어집니다. 군침을 꿀꺽꿀꺽 삼키면서 봐야할겁니다. 주스는 과일뿐만아니라 다양한 채소와 우유, 물을 섞어 만들것들을 말합니다. 물론 우리가 말하는 생강차도 주스로 소개되어 등장합니다. 어려종류의 과일들과 채소들의 오묘한 조합, 다 만들어서 먹지 못해 맛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는건 힘드네요. 하지만 맛있꺼라 생각됩니다. 녹즙보단 우리가 접하기로 쉽고,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저와 같은 일반서민들도 만들어 먹기 쉽다는 장점이 있죠. 책은 1. 내몸을 살리는 건강주스, 2.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활력충전 주스, 3.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 4.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영양만전 주스로 크게 가지 영역으로 나눠어 소개하고 있다. 내몸을 살리는 건강주스에는 우리에게 흔하게 오는 질병인 감기, 고혈압, 기관지 천식, 당뇨병, 신경통, 두통, 노화 등이 있는데, 감기에 좋은 귤주스, 배주스, 레몬생강주스, 유자주스가 있다. 암예방에 좋은 주스는 브로콜리주스, 무 연근주스, 생고구마 주스가 있다. 이렇게 큰 단락을 정하고 그속에 작은단락으로 질병명을 적고, 질병이 좋은 주스를 소개하면서 체계적으로 소개되어 있어 목차만 보더라도 우리에게 필요한 주스를 찾아서 만들어 먹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렇게 주스를 만드는 방법만 나열해 놓았다면, 우리가 보는 주스를 만드는 요리책에 불과했을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질병명이 있는 책 사이사이에 알아두세요란 코너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건강상식들을 작성해놓아서 이 책 한권으로 몸에 좋은 건강주스들과 건강상식들을 동시에 알 수 있는 역활을 한다. 이 책의 가장큰 장점이 아닐까? 우리가 주스를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궁금해 책을 구입하지만 주스를 만드는 방법들는 여러가지 방법들만 나열해 놓았다고 하더라도 이 책의 역활은 충분히 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알아두세요란 코너에서 우리에게 건강상식까지 덤으로 알려주면서 물건을 구입하고 덤으로 물건보다 더 갚진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알아두세요란 코너에 대한 내용을 잠깐 소개하자면, 두통이 있을때의 식이요법, 노화를 억제하는 습관, 우리 아이의 성장지수는? 아토피 질환 예방수칙등 몇가지 내용들만 보더라도 좋은 내용이 많구나 알수있다. 책 마지막 부분에 재료들이 가나다 순서로 나열되어 있다. 질병예방차원에서도 주스를 찾을 수 있지만, 재료를 통해서도 주스를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받고, 어떻게 먹어야 좋을지 고민중이던 마를 우유와 함께 섞어 갈아마셨다. 우리가족은 책에 나온 맛난주스를 맛나게 마시는 상상속에 빠져본다..ㅎㅎㅎ |
|
부제목 "매일 아침, 살아 있는 영양을 마신다!"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상큼한 붉은 쥬스 한잔-피망 토마토 주스라네요^^- 그 속에 고혈압, 감기, 노화, 만성피로, 생리불순, 스태미나, 숙취해소, 빈혈, 골다공증, 기미, 잔주름, 변비, 집중력, 두뇌발달, 다이어트~ 해소가 되는 종류별 주스에 대해서 이제 부터 알아가 볼까나요!!
감수자 이 승남 (가정의학과 전문의)
각종 신문과 방송 활동으로 친숙한 국민건강 주치의.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서울 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수련의 거쳐 현재 강남 베스트클리닉 원장.서울 아산병원, 한양 대학병원 외래교수.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을 아우르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숙명여대 음식연구회 나비 회원으로 활동하며 음식에도 조예가 깊다. 저서로는 시험점수 올리는 건강법, 내 몸을 살리는 생활 속의 웰빙 항암식품, 내 몸의 독소를 없애는 아침 식사 등이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매일 아침 몸에 좋은 생 주스 한 잔 어때요? 참,이쁜 오렌지 쥬스 한잔 마시고 싶은 느낌 가득^^
과일이나 야채는 섬유질과 비타민 C가 어떤 식품보다 풍부하며, 비타민 A.B와 칼슘, 칼륨, 철분 등의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미용식이나 건강식으로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답니다.
크게 4part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part1.내 몸을 살리는 건강 주스 아이들 감기에 좋은 배주스 어머님 기관지 천식에 좋은 배 연근 주스,살구 주스 신경통,관절염에는 솔잎주스. 부종에 좋은 호박,수박 주스. 등이 관심있게 읽은 주스 종류이다.
part2.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활력 충전 주스 만성피로에 좋은 인삼,레몬 사과,포도 주스. 스태미나 강화에 좋은 마늘 요구르트 드링크,산딸기 주스.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파인애플 망고 스무디, 연근 요구르트 주스. 속쓰림에 좋은 바나나 요구르트 주스
part3.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 기미.주근깨에는 레몬,딸기,파인애플 파파야,오렌지 주스. 갱년기 장애 석류 요구르트 주스. 빈혈 자두 주스,호박 라떼. 비만,다이어트에는 오이 멜론 주스,오이 토마토 주스. 잔주름.피부노화방지에는 복숭아,망고 주스. 골다공증에는 자두주스 미백에는 딸기,오렌지 주스. 여드름에는 멜론 우유 주스.
part4.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영양만점 주스. 두뇌 발달에 좋은 호두 검은콩 두유. 체력 강화에는 호박 라떼. 성장 촉진에는 바나나 파인애플 주스, 밤 고구마 주스. 정서 안정에는 파인애플 셰이크, 레몬 사과 주스 비만 방지에는 고구마 라떼, 멜론 요구르트 주스 등
일단,내게 관심있는 주스 종류만 올려도 이렇게 많이 있답니다. 비타민의 중요성이 얼마나 강조해도 역부족인지 알게 된 지금에 이 책을 만난것은 행운중의 행운입니다.
그 이외에도 알아 볼까요?알아두세요. 코너마다 아주 중요한 건강과 주스에 대한 정보들이 알짜배기로 담겨져 있답니다.
너무나도 이쁘고 상큼하고 읽기 쉽고 만들기 쉬우면서도 건강에 좋은 비타민 생주스 덕분에 이제 우리 가족과 가족사랑의원에 주스 열풍이 일것을 예감해 보오며.........
|
|
비타민 생주스
사과면 사과, 딸기면 딸기, 당근이면 당근. 하나의 재료로 강판에 혹은 믹서기에 갈아 쥬스를 만든 적은 있다. 아이 아빠가 힘들어 할 때에는 녹즙을 갈아 꾸준히 먹여볼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무엇 무엇 같이 넣어 갈면 좋은 게 있다하더라는 하더라 통신의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다. 그런데 어떤 재료들이 잘 어울리고 맛도 한 맛 더 내며 몸에 좋은지 구체적으로 알지를 못했다. 내몸을 살리는 한 잔,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한 잔, 피부와 미용에 좋을 한 잔, 활기차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한 잔. 아침마다 한 잔씩 먹이고픈 욕심이 새록새록 들게 하는 책이다. 만들기 쉽고 보기 예쁘고 먹기 좋은 그 한 잔의 쥬스가 감기나 고혈압, 동맥경화, 기관지 천식, 암 예방, 소화불량, 당뇨병, 신경통, 관절염, 두통, 저혈압, 부종, 기억력감퇴, 입 코 염증, 노화, 다한증, 탈모, 만성피로, 간 기능개선, 숙취해소, 스트레스 해소, 식욕감퇴, 기미 주근깨, 생리불순, 생리통, 변비, 갱년기 장애, 빈혈, 불면증, 비만, 다이어트, 잔주름, 피부노화, 냉증, 골다공증, 미백, 여드름, 두뇌발달, 체력강화, 성장촉진, 아토피개선, 정서 안정, 집중력향상, 시력보호 등 이렇게나 많은 병을 예방하고 낫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니. 정말 놀랐다. 간식으로 그냥 갈아 마시던 한 잔의 쥬스의 효능에 대한 이야기는 나를 생주스 예찬론자로 만들어버린다. 요리를 잘 못하는 이도 쥬스 한 잔은 쉽게 만들 수 있다. 거기다 궁금했던 한방차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정말 만능이다. 대단하다! 체질별로 마시는 건강주스와 알아두면 좋을 생활수칙과 위험 신호도 읽을 가치가 높다. 신선한 재료를 고르는 법에서부터 씻고 손질하고 가는 방법까지, 그리고 만들고 남은 재료를 싱싱하게 보관하는 법까지 다 알려준다. 그래서 이 책 한 권이면 생주스에 관한 필요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야채는 갈고 나면 영양 파괴가 빨라지므로 바로 마셔야 하고, 녹즙기보다 믹서기를 이용해 섬유질을 그대로 섭취하는 게 좋다. 너무 한 번에 많은 재료를 가는 것보다 서너가지 정도만 섞는게 좋고, 케일이나 미나리는 오이나 양배추와 갈면 위에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된다. 바나나는 우유나 두유와 궁합이 잘 맞고 포도는 껍질째 갈았다면 먹기 직전에 거즈로 한 번 더 거르면 좋다. 이는 내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의 지극히 일부분이다. 크고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알려주고 조언해주어 어찌나 좋던지. 아침에는 상쾌하게 매실 주스나 양파 주스, 마 주스, 점심 때는 식곤증을 물리치고 활력있게 파인애플 주스, 피망주스, 연근 요구르트 주스, 당귀 검은콩 두유, 저녁에는 푹 쉬고 잘 수 있도록 돕는 상추 민트 주스, 당근 주스, 쑥갓 주스. 가렵다고 긁어대는 아이들을 위해 싱싱한 상추 한 포기 사와야겠다. 상추가 아토피에 좋은 줄 몰랐다. 고기 먹을 때 싸 먹으면 좋은 줄 알았지. 싱싱하고 잎이 푸른 상추를 씻어 뜯어 사과와 레몬즙, 꿀을 첨가해 믹서에 갈아 마시면 아토피에도 좋단다. 감자와 연유도 좋고, 대추와 우유도 좋고.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당장 만들 수도 있다. 알려주는 생활 수칙도 어찌나 알찬지. 정말 읽을 거리, 활용할 거리가 가득한 백점만점을 다 주고도 더 주고픈 책이다. |
|
우리집 건강 지킴이로 선택합니다.
가족 건강을 챙기면서 내 몸도 생각하는 간편한 방법을 찾던중 내가 필요에 위해서 가끔 해먹던 주스를 꾸준히 해 먹어보라고 그럼 장에도 좋고 위에도 좋다고 권해주시는 이웃분의 말에 평소에 가끔 하던 것이니 체계적으로 해보자며, 여러가지 책자들 중 의학 박사가 감수했기에 더욱 믿음이 가는 이 책[비타민 생주스]를 골라 선택을 한것이다. 역시나 증상과 연결하여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고민하지않고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었으니 개인 주취의를 둔 기분이랄까! 저렴한 비용으로 가정의를 두고 상비할수 있게 된것이다. 나를 위해서 소화불량에 좋다는 무 주스(이것은 내가 그동안 해먹던 것이다), 파인애플 주스, 마주스 (이젠 해 먹어 봐야지)와 신랑을 위한 솔잎 주스,무 양배추 주스를 딸을 위해서는 호두 검은콩 두유, 마주스, 밤 고구마 주스, 당귀 검은콩 두유등을 만들 계획이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시장을 다녀와서 마주스와 무주스를 만들어 보았다. 무 주스는 그동안 먹던 것이고, 마 주스와 솔잎주스는 가족들이 함께 마실수 있기에 많이 만들어 함께 마시기로 했다. 겹치는것도 있기에 식단을 짜듯 일주일로 분류하여 서로에게 좋은것을 만들어 함께 복용한다면 우리가족들의 건강은 책임질수 있겠지~ 주부가 부지런해야 가족들이 건강하다고 한다. 참! 딸 유진을 위한 특효약 변비를 위한 고구마 주스를 잊지 말자! 화장실보기 힘들다는 딸을 위하여~~~솔잎은 봄에 얼린 새싹을 깨끗이 씻어 꿀에 재워 둔것이 냉장고에 있기에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었다. 솔잎 특유의 향이 좋다는 신랑이 좋아해서 잊지말고 만들어 줘야한다며 딸의 아우성도 한몫한다. 생고고마 주스 : 고구마 1개, 우유 2/3컵 1. 고구마는 흙을 파내고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은 후 찜통에 찐다. 2.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고구마를 믹서에 넣고 우유와 함께 간다. p -21 생각보다 만들기 간편하기에 하루에 한 차례씩 만들어 주기로 했다. 대장암의 예방효과가 있다니 고구마의 갱글리오 사이드가 뛰어난 항암 작용을 한다 하니 온 가족의 대용식이다. 나를 위한 무 주스, 마 주스, 소화제로 좋은 효능을 보았기에 내가 주로 사용했던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해 주기도 했던 것이다. 마주스는 아직 좋다는소리만 들었을 뿐 사용하지는 못해 봤지만 오늘 첫 시음 결과 먹을만 하기에 한 동안 겸해서 하기로 했다. 날감자를 꾸준히 즙내어 마시면 고혈압, 궤양, 신장병 개선 효과가 잇다니 이것도 나에게는 좋은 일이다. 평소에 식용으로 사용하던것을 건강식으로 챙겨 먹는다고 하니 유별나 보이기는 하지만 이제라도 꾸준히 챙겨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하지 않을까? 작은 일에 식생활로 고칠수 있는것을 키워 병원행으로 만들면 다들 힘들 터이니! 몸에 좋은 야채, 영양과 효능편이 이 것은 어떤 면이 좋은지 알게 해주어 내가 필요한것을 골라 먹는 재미를 느끼게 해줄 터였다. 질환의 증상에 따른 주스의 처방에 약처럼 단시간에 효과를 보지는 못해도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는 볼수 있겠구나 싶어 내게 필요한 부분을 적거나 재료를 준비해 놓고 수시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내 몸을 살리는 건강 주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활력충전 주스/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 소중한 내아이를 위한 영양만점 주스 등으로 분류되어 찾고자 하는부분을 쉽게 찾아 해 볼수 있다. 건강이 제일이다. 그 다음에야 돈이며 명예며 권력을 생각하게 되는것이다. 건강하면 다 따라온다 건강을 챙기자 ! |
|
그냥 쥬스가 아니다. 건강을 만들어 주는 생과일 주스다.
1. 내 몸을 살리는 건강 주스 2.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활력충전 주스 3. 여성을 위한 미용 주스 4.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영양만점 주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맛있는 주스를 만들어 먹는 것이 아니라 맛있고도 건강까지 챙겨주는 주스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다. 그래서 아침에 먹으면 좋은 것, 점심에 먹으면 좋은 것, 저녁에 먹으면 좋은 주스를 알려준다. 또 몸의 아픔에 따라 먹는 주스를 알려준다. 특히나 많이 걸리는 감기와 동맥경화, 게다가 기관지 천식에 좋은 주스를 만드는 법은 책 앞에 소개 해 준다. 가장 흔하게 필요할 것 같은 것을 앞장에다 소개 해 주어 뒷장까지 찾지 않아도 좋아 더 좋은 것 같다. 게다가 직접 주스를 먹을 수 있을 만큼 사진도 아주 선명하다. 게다가 어떤 과일의 종류가 다양하다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주스 만드는 법도 가르켜 준다. 어려운 용어로 설명하지 않고 우리들이 흔히 쓰는 쉬운 말로 설명해주어 한글만 읽을 줄 알고 믹서기만 누를 줄 알면 바로 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초등학생인 울 꼬맹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고 명확하게 설명 되어져 있다. 게다가 상식이 될 만한 이야기도 설명해주기 때문에 상식도 늘어난다. 음식을 먹어서 건강하기 위한 주스 만들어 먹는 법을 가르쳐 주고 그 병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요건도 적혀져 있다. 그리고 마그네슘 부족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적혀져 있다. 결핍 체크리스트 까지 만들어서 쉽게 보고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이 사이에 잘 넣어져 있다. 팁 활용을 잘해도 괜히 어깨가 으쓱해질 듯... 한방차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용도와 함께 설명되어져 있다. 그 한방차도 건강한 체질로 만들어 주는데 한몫을 한다. 아주 이뿌게 눈으로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다. 게다가 한방차 만드는 법까지 일러준다.. 왠지 덤 하나를 얻은 듯한 기분이다.ㅎ 그러고 보니 이 책엔 덤이 참으로 많다. 덤이 또하나의 재미를 만들어 준다. 단순하게 주스 만드는 뿐만 아니라 한방차 만드는 것..건강상식에다가 체크 리스트까지 없는게 없다. 그 모든 것이 주스를 먹기 위한 덤일 뿐인데 그것 가지고도 건강지키는데 한 몫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올해는 이 책과 함께 해서 울 식구 모두 건강해 졌으면 좋겠다. 매일 매일 피로를 호소하는 울 랑에게도, 좀더 집중하길 바라는 울 꼬맹이게도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나에게도 이 책을 선물로 주어 갈려진 과일의 효능이 최대한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매일 매일이 즐겁고 웃음 가득한 날이 되어 하루 하루가 흥겨웠으면 좋겠다. 날씨를 이겨내고 건강을 지켜서 건강한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집 건강 지킴이인 이 책을 소개 하고 싶다. 모두에게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말이에요. |
|
더위에 지친 요즘 찬음료(냉커피) 많이 찾지만 비용또한 ..ㅋㅋ
내 몸상태에 맞게 내 체질에 맞는 과일이나 야채를 찾아서
한잔씩 챙겨 먹는다 하면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지 않을까..?
특히 아침에 출근준비도 바쁘고 입안도 까슬할때 건강주스
한잔으로 입안도 즐겁고 속도 든든하게 챙기면 좋을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