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한페이지 한페이지
고운 꿈을 꾸는 것 같은 따뜻함이 가득한 책
계절의 한 가운데
때로는 깊은 바다 속,
혹은 높고도 넓은 하늘 속에
둥실둥실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안겨주는 책
넘쳐나는 수 많은 글자들로 지친 눈과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그림으로 가득찬 책
비단 아이들에게뿐만 아니라 -
바쁨에 치여 하늘 한번 올려다볼 여유가 없는 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