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2%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과 소통하기
"세상과 소통하기" 내용보기
엔젤 아우라 엔젤 아우라, 엔젤 오라, 천사의 기운.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말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할 때만 해도 얼마나 기분 좋은 얘기들이, 얼마나 감동인 얘기들이 들어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이 책을 접했다. 선해야 이긴다는 이 말이 각박한 우리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 말이던가. 하지만 이런 좋은 말과는 상관없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게 든 느낌은
"세상과 소통하기" 내용보기
 

엔젤 아우라


엔젤 아우라, 엔젤 오라, 천사의 기운.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말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할 때만 해도 얼마나 기분 좋은 얘기들이, 얼마나 감동인 얘기들이 들어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이 책을 접했다.

선해야 이긴다는 이 말이 각박한 우리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 말이던가.

하지만 이런 좋은 말과는 상관없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게 든 느낌은 정말 광고 하나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속는 것인지 하는 이 책의 선택에 후회감이 밀려왔다.

책에서는 ‘전 세계 31명의 슈퍼 리더들이 전하는 성공의 한마디’라고 했지만, 읽어보면 ‘전 세계 31명의 슈퍼 리더들이 전하는 성공의 한마디‘가 아닌 ’저자가 만난 유명한 사람들에게 저자가 개인적으로 받은 좋은 감정‘ 이라고 고쳐주고 싶을 정도로, 도대체 자기가 일하면서 만난 그 짧은 시간에 그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알고 많이 느꼈다고 그 사람들이 엔젤 아우라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인지 납득할 수 없었다. 아니 납득하기 싫었다.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높은 위치의 사람들은 다 엔젤 아우라를 가진 사람이라니...

이 세상엔 정말 선한 엔젤 아우라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 중 대다수는 성공하여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아닌 평범한 아니 그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임을 각종 미디어를 통해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저자의 이야기는 마치 엔젤 아우라를 가진 사람은 성공을 하고, 성공을 한 사람은 그런 특별한 엔젤 아우라를 가졌다는 말로 들려 별로 공감이 가지 않는 내용이었다.


사실 책의 도입은 너무 좋다.

선해야 이긴다. 약아야 이길 수 있다는 착각은 버려라.

그렇다. 이 세상을 너무 약게만 살아갈 필요는 없다. 단순하게 선한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을 베풀며 살아가면 세상도 더욱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진정한 승자가 되고 있을 것이다.


엔젤 아우라 지수를 높이는 5가지에 대한 설명도 좋았다.

집중지수, 문화지수, 소통지수, 협력지수, 창의력지수.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알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낸 후에 좁은 세계에 갇혀있지 말고, 남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며, 남을 도울 줄 알며,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준비를 착실 히 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이라는 이 다섯 가지 방법은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항목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좋은 내용과 좋은 취지에 비해 슈퍼리더(물론 개중엔 슈퍼리더도 있지만)들이 아닌 단순한 유명인들과의 가벼운 만남과 개인적으로 받은 느낌을 기반으로 짧게 쓴 개인적인 일기를 붙여 놓은 이야기에 앞에서 받았던 감동은 다 날아가고, 책에 대한 아쉬움만 많이 남은 책읽기가 되었다. 이런 책도 만원씩이나 하다니 왜 사람들이 책을 사려고 안하는지 알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z****a 2007.06.28.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이라는 수식어는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람에게 비로소 주어지는 선물이다.
"'성공'이라는 수식어는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람에게 비로소 주어지는 선물이다." 내용보기
삐뚤어진 성공을 향해 삐뚤어진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던 저를 이제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보기전까지는 인생의 낙오자는 내가 아닌 저들인줄알았습니다 하지면 결국 낙오자가 되어가고 있던건 저더군요.   “상대와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소통의 긍정적인 힘을 가진 것”
"'성공'이라는 수식어는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람에게 비로소 주어지는 선물이다." 내용보기

삐뚤어진 성공을 향해 삐뚤어진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던 저를

이제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보기전까지는 인생의 낙오자는 내가 아닌 저들인줄알았습니다

하지면 결국 낙오자가 되어가고 있던건 저더군요.

 

“상대와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소통의 긍정적인 힘을 가진 것”

y*****0 2007.06.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굳이 나쁜여자가 되어 성공할 필요는 없다!
"굳이 나쁜여자가 되어 성공할 필요는 없다!" 내용보기
천사의 기운... 악하고 독한 맘을 먹어야 성공하는 거라고 배웠는데.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공의 열쇠를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착한여자 콤플렉스 신드롬으로 나쁜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있던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책이 될 거에요.^^
"굳이 나쁜여자가 되어 성공할 필요는 없다!" 내용보기
천사의 기운... 악하고 독한 맘을 먹어야 성공하는 거라고 배웠는데.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공의 열쇠를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착한여자 콤플렉스 신드롬으로 나쁜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있던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책이 될 거에요.^^
g****9 2007.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카로운 마음은 접고, 다시 시작해.
"날카로운 마음은 접고, 다시 시작해." 내용보기
어쩌다가 내 손에 들어온 책... 초딩, 중딩때 이후로 이른 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자기계발서 같은 책들은 거의 읽은 적이 없는데 맘이 약해져서인가? 이런 책이 눈에 들어왔다.. 뭔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어떤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책들이.. 평소에는 뭐, 뻔한 말이라 그냥 스쳐 지나갔는데 이럴 때, 도움이 되라고 다 쓰이는 가 보다..   책 표지
"날카로운 마음은 접고, 다시 시작해." 내용보기

 

어쩌다가 내 손에 들어온 책...

초딩, 중딩때 이후로 이른 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자기계발서 같은 책들은 거의 읽은 적이 없는데

맘이 약해져서인가?

이런 책이 눈에 들어왔다..

뭔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어떤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책들이..

평소에는 뭐, 뻔한 말이라 그냥 스쳐 지나갔는데

이럴 때, 도움이 되라고 다 쓰이는 가 보다..

 


책 표지도 파란 것이 마음에 들고~

답답한 마음을 좀 가라앉히는 것 같지 않나??

머리가 복잡하고, 회사 일에 부대껴서 마음 상하고

여러모로 날카로워질 때

휴식을 주고 싶다면, 그리고 다시 뭔가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l*******3 2007.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 아깝다.
"돈 아깝다." 내용보기
처음 엔젤아우라. 집중지수, 문화지수, 소통지수, 협력지수, 창의력지수 나올때도,   잡지에 체크하는 수준이었는데 나중에 본인이 만난 사람들을의 장점을 설명하는   일기형식, 본인의 일기형식같을..만원이나 주고 샀다니.             엄마가 해주시는 이야기들 같은. 실망이다
"돈 아깝다." 내용보기

처음 엔젤아우라. 집중지수, 문화지수, 소통지수, 협력지수, 창의력지수 나올때도,

 

잡지에 체크하는 수준이었는데 나중에 본인이 만난 사람들을의 장점을 설명하는

 

일기형식, 본인의 일기형식같을..만원이나 주고 샀다니.

 

 

 

 

 

 

엄마가 해주시는 이야기들 같은. 실망이다

g***9 2008.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대기에는 선한 힘이 있다
"꼭대기에는 선한 힘이 있다" 내용보기
저자가 소개하는 사람들 중에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사람들부터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그 부류가 다양하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한편으론 저자가 부럽기도 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 대화 한다는 것만으로 자신의 삶의 자세에 커다란 도움이 됐을 테니 말이다. 그래도 뭐 마음만 열고 읽는다면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
"꼭대기에는 선한 힘이 있다" 내용보기
 

저자가 소개하는 사람들 중에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사람들부터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그 부류가 다양하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한편으론 저자가 부럽기도 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 대화 한다는 것만으로 자신의 삶의 자세에 커다란 도움이 됐을 테니 말이다. 그래도 뭐 마음만 열고 읽는다면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그들의 긍정적인 삶의 자세들을 배울 수 있다.
철학자 발터 벤야민에 의하면 아우라(Aura)는 흉내 낼 수 없는 고고한 분위기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아우라는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기운 내지는 에너지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엔젤 아우라 하면 '천사에게서 풍겨져 나오는 기운' 내지는 '긍정적이며 선한 힘'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쉽게 말해 이 책은 약아빠지게 사는 것보다 착하게 사는 것이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말이다. 너무 단적인 표현 같은가? 세상사가 얼마나 복잡한데 그렇게 단순하게 말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저자는 이력을 보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면이 있다. 그녀는 28년 전문통역사로 일하면서 세계의 유수한 리더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의 대부분에게서 그녀는 선한 마음 즉 엔젤 아우라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엔젤 아우라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착한 마음은 아니다. 그녀는 이것을 '세상을 감동시키는 긍정적인 힘'이라고 표현한다. 세상의 많은 소인배들은 약아빠진 방법으로 높은 위치와 재물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이 방법은 단기간에 어느 정도 성과를 걷을 수 있지만 결국은 그의 약아빠짐이 올무가 되어 자기 꾀에 빠지게 될 것이란다. 사실 따지고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 처리에 있어 이런 유혹을 받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선한 원칙을 세우고 지켜나가는 사람이 큰 리더,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말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큰 리더가 아닌 우리는 어쩌란 말인가! 방법은 있다. 우리에게도 아직 깨어나지 않은 엔젤 아우라가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엔젤 아우라를 깨우기 위한 방법은 어쩌면 너무 많이 들어서 식상한 그런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집중, 문화, 소통, 협력, 창의력 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론을 한번 생활 속에서 실행해 본다면 나 자신의 새로운 발견과 그를 통한 상대의 감동, 그리고 창조적인 삶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이 책엔 이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궁금해할까봐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 중에 사람들이 엔젤 아우라를 느낄 수 있는 31명을 예로 제시해 놓았다. 물론 작가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그들이 선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최소한 그들이 세상에 감동을 주고 세상을 움직이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판단해보아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리더로서의 삶, 선한 리더로서의 삶을 체득해 보암직하다.(물론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 열린 마음으로 보아야 하리라. 흠…)

저자가 소개하는 사람들 중에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사람들부터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그 부류가 다양하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한편으론 저자가 부럽기도 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 대화 한다는 것만으로 자신의 삶의 자세에 커다란 도움이 됐을 테니 말이다. 그래도 뭐 마음만 열고 읽는다면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그들의 긍정적인 삶의 자세들을 배울 수 있다. (실제로 읽어보고 생생한 그들의 삶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예수님도 늘 말씀하셨다. 선한 마음을 품고, 이웃을 돌아보고, 자신을 낮추고, 다른 사람을 높이고, 온유하고, (윽, 말하다 보니 끝이 없군) 그렇다 성경에는 이 책에서 말하는 엔젤 아우라가 끝없이 널려 있다. 따라서 우리 크리스천은 당연히 엔젤 아우라를 소유하고 있고, 그것을 품어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결국에는 선한 힘이 이긴다. 꼭대기에는 선한 힘이 있었다는 게 위로가 된다. (그렇다고 내가 선하다는 것은 아니다.) 약은 생각은 너무 조잡해서 우리를 좋은 곳으로 인도할 수 없다.
세상 사람들도 이렇게 선한 힘을 가지고 성공을 했는데 하물며 우리 그리스도인이 조잡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되겠는가! 약은 수로 자신을 포장하지 말자.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 때 상대방의 마음도 얻을 수 있다. 강한 바람보다 따뜻한 햇 살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법이다.
t*****i 200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일꾼, 큰 사람들의 엔젤 아우라
"큰 일꾼, 큰 사람들의 엔젤 아우라" 내용보기
그런 사람 정말 있다. 왜 그런지, 어딘지 모르게 큰 기운이 느껴지는 사람. 꼭 나보다 어른이라서가 아니다. 사회적으로 훌륭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다. 하지만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사람. (나는 '감히' 범접할 수 없어 하지만 '친히' 범접하게 해주는 것도 이런 사람들의 아량 중 하나! ^^)   저자는 지금으로부터 20년도 훌쩍 넘은 시절에
"큰 일꾼, 큰 사람들의 엔젤 아우라" 내용보기

 

 

 

그런 사람 정말 있다.

왜 그런지, 어딘지 모르게 큰 기운이 느껴지는 사람.

꼭 나보다 어른이라서가 아니다.

사회적으로 훌륭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다.

하지만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사람.

(나는 '감히' 범접할 수 없어 하지만 '친히' 범접하게 해주는 것도 이런 사람들의 아량 중 하나! ^^)

 

저자는 지금으로부터 20년도 훌쩍 넘은 시절에

한국 최초로 국제회의 통역사가 되었고,

비슷한 시기에 아시아 최초의 통역, 번역학 박사 학위를 받은,

한국 최고의 국제회의 통역 전문가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유명 인사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을 만나

통역을 한 주요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저자도 사실.. 일로써 만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의 아우라에 압도된 순간이 있었다 고백한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강함으로써가 아니라 부드러움, 선함으로

사람을 압도하는 공통된 '엔젤 아우라'가 있었노라 말한다.

 

사실.. 지극히 평범한 범인(凡人)인 나로써

세계적 정상들을 만날 기회는 없을 것이고.. (아.. 좀 슬픈데..)

대신.. 저자가 전하는 글로벌 리더 종합선물세트 선물을 받아 보시길..

그리고 내 안의 엔젤 아우라를 찾아보시길..

 

 

 

 

 

 

f*******8 200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돌아볼 때
"나를 돌아볼 때" 내용보기
사람들은 흔히 착각해 빠지기 쉽다. 제도권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마친 뒤 맞이하는 사회라는 공간에서 우리들은 흔히 '성공'하도록 권유받는다. 인생의 지표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 라는 내적인 질문보다는 직종을 불구하고 끊임없이 '메이저급' 으로 발돋움하라는 외적인 강압에 시달린다.   그래서 때로는 목적을 잃고, 막연히 앞만 보고 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나를 돌아볼 때" 내용보기

 

 

사람들은 흔히 착각해 빠지기 쉽다.

제도권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마친 뒤 맞이하는 사회라는 공간에서

우리들은 흔히 '성공'하도록 권유받는다.

인생의 지표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 라는 내적인 질문보다는

직종을 불구하고 끊임없이 '메이저급' 으로 발돋움하라는

외적인 강압에 시달린다.

 

그래서 때로는 목적을 잃고, 막연히 앞만 보고 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지금 이 길을 왜 가고 있나, 라는 물음도 잃은 채,

우리가 다닌 학교에서는 이런 가르침을 주지 않은 듯 하다.

삶에서 여유를 찾는 법.

 

경쟁사회에서 치열하게 살아남는 법을 배운 우리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잊어버린 듯 하다.

눈에 보이는 결과와 과시적인 성과만이 대접받는 시대에

한 번쯤, 진정 내가 진심으로 이 일을 생각하고 있나

인간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내 주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나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꼭,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짐을 싸서 떠나는 것만이 여행이 아니라

마음 속에 꼭 필요한 여행

브레이크 없이 가속을 가하고 있는 마음을 좀 진정시키고자 할 때,

이 책을 권유하고 싶다.

 

당신 안에 잠자고 있는 따뜻함을 일깨우라고 책은 말한다.

그러면, 당신의 삶도 그리고 일도 더불어 그 성과가

즐거움을 동반하며 다가올 것이라고.

s******e 2007.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