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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진 성공을 향해 삐뚤어진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던 저를 이제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보기전까지는 인생의 낙오자는 내가 아닌 저들인줄알았습니다 하지면 결국 낙오자가 되어가고 있던건 저더군요.
“상대와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소통의 긍정적인 힘을 가진 것” |
| 천사의 기운... 악하고 독한 맘을 먹어야 성공하는 거라고 배웠는데.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공의 열쇠를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착한여자 콤플렉스 신드롬으로 나쁜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있던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책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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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내 손에 들어온 책... 초딩, 중딩때 이후로 이른 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자기계발서 같은 책들은 거의 읽은 적이 없는데 맘이 약해져서인가? 이런 책이 눈에 들어왔다.. 뭔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어떤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책들이.. 평소에는 뭐, 뻔한 말이라 그냥 스쳐 지나갔는데 이럴 때, 도움이 되라고 다 쓰이는 가 보다..
답답한 마음을 좀 가라앉히는 것 같지 않나?? 머리가 복잡하고, 회사 일에 부대껴서 마음 상하고 여러모로 날카로워질 때 휴식을 주고 싶다면, 그리고 다시 뭔가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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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엔젤아우라. 집중지수, 문화지수, 소통지수, 협력지수, 창의력지수 나올때도,
잡지에 체크하는 수준이었는데 나중에 본인이 만난 사람들을의 장점을 설명하는
일기형식, 본인의 일기형식같을..만원이나 주고 샀다니.
엄마가 해주시는 이야기들 같은. 실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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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정말 있다. 왜 그런지, 어딘지 모르게 큰 기운이 느껴지는 사람. 꼭 나보다 어른이라서가 아니다. 사회적으로 훌륭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다. 하지만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사람. (나는 '감히' 범접할 수 없어 하지만 '친히' 범접하게 해주는 것도 이런 사람들의 아량 중 하나! ^^)
저자는 지금으로부터 20년도 훌쩍 넘은 시절에 한국 최초로 국제회의 통역사가 되었고, 비슷한 시기에 아시아 최초의 통역, 번역학 박사 학위를 받은, 한국 최고의 국제회의 통역 전문가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유명 인사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을 만나 통역을 한 주요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저자도 사실.. 일로써 만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의 아우라에 압도된 순간이 있었다 고백한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강함으로써가 아니라 부드러움, 선함으로 사람을 압도하는 공통된 '엔젤 아우라'가 있었노라 말한다.
사실.. 지극히 평범한 범인(凡人)인 나로써 세계적 정상들을 만날 기회는 없을 것이고.. (아.. 좀 슬픈데..) 대신.. 저자가 전하는 글로벌 리더 종합선물세트 선물을 받아 보시길.. 그리고 내 안의 엔젤 아우라를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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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착각해 빠지기 쉽다. 제도권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마친 뒤 맞이하는 사회라는 공간에서 우리들은 흔히 '성공'하도록 권유받는다. 인생의 지표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 라는 내적인 질문보다는 직종을 불구하고 끊임없이 '메이저급' 으로 발돋움하라는 외적인 강압에 시달린다.
그래서 때로는 목적을 잃고, 막연히 앞만 보고 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지금 이 길을 왜 가고 있나, 라는 물음도 잃은 채, 우리가 다닌 학교에서는 이런 가르침을 주지 않은 듯 하다. 삶에서 여유를 찾는 법.
경쟁사회에서 치열하게 살아남는 법을 배운 우리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잊어버린 듯 하다. 눈에 보이는 결과와 과시적인 성과만이 대접받는 시대에 한 번쯤, 진정 내가 진심으로 이 일을 생각하고 있나 인간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내 주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나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꼭,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짐을 싸서 떠나는 것만이 여행이 아니라 마음 속에 꼭 필요한 여행 브레이크 없이 가속을 가하고 있는 마음을 좀 진정시키고자 할 때, 이 책을 권유하고 싶다.
당신 안에 잠자고 있는 따뜻함을 일깨우라고 책은 말한다. 그러면, 당신의 삶도 그리고 일도 더불어 그 성과가 즐거움을 동반하며 다가올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