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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실패를 보는 곳에서 성공울 보고,그늘과 폭풍을 보는 곳에서 햇빚을 볼 줄 아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이 책이 말해 줍니다. 열심히 배우고,노력하고,도전하면 이루지 못할것이 없다는 것을... 변화와 혁신의 세상을 살아 가야할 젊은이들에게 무언가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중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보여줍니다.
성공에 이르는 바른길,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들, 감사하며 베풀며 사는 삶의 방식등이 따뜻하고 열정적으로 그려집니다.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모든이에'강추'입니다. 우리들의 따뜻한 미래를 위하여...
'현재 이 시대가 원하는 사람은 감사와 겸손을 아는 사람,그리고 역동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성공이란 자기 성취를 통해 다른 사람에 기여하는 것' '어리석은 1등 대신 마음을 얻는 2등을 택하라' '앞에 주어진 어려움은 더 큰 성공을 향한 관문이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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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표지가 맘에 들어 가벼운맘으로 첫장을 열고, 읽기 시작하면서 가슴 한구석이 따뜻해져 오는것을 느꼈다... 無에서 有을 창조하고, 누구보다 열정적인 삶을 살면서 사회에 공헌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저자의 삶이, 인생에서 가장 매진해야할 시기인 내게 큰자극을 주었다. 거창한것이 아닌 작은것부터 인생의 motto를 삼아, 실천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이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권고의 말이 필요하다면 꼭 한번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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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가지 감사할 조건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첫째는 11살에 부모님을 여의었다는 것. 그래서 남보다 일찍 철이 들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초등학교 4학년이 내 학력의 전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생 공부할 수 있었던 행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그 결과로 이렇게 건강할 수 있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이책 서문에 인용된 경영의 신 마스시다 회장의 말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를 창업한 이책의 저자는 마스시다 회장의 말처럼 악조건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기회로 바꾸며 살아온 사람이다.
저자의 삶은 순탄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중령에서 진급이 안되어 스스로 전역한 후 좌절하지 않고 은행 보안실장으로 취직햇다. 그가 전역할 때 친척의 보증을 서준 것이 잘못되어 그의 수중엔 몇십만원도 없었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은행에서 요구하지도 않는 예금영업을 뛰어 영업왕이 되었다. 그러나 영업직원도 아니면서 군바리란 무시를 당하지 않기 위해 인정받으려 올린 영업실적은 지나치게 많았고 직원들의 반감을 사 승진에서 자진 사퇴해야 했다. 결국 새로 만들어진 계열 보험사로 옮겨가 거기서 자리를 잡는다. 그러나 여전히 보증을 잘못선 후유증이 남아 잇었고 사업을 시작한다. 세이프원이란 보안회사를 만들었고 후에 잡코리아를 만든다
저자는 불운과 악조건을 만났을 때 좌절과 불만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감사의 마음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그의 성공의 비결로 말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더 큰 곳을 향해 나아갈 꿈과 오기를 심어주는 기회라 생각하라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은 겸손하다. 그리고 겸손하기 때문에 주어진 것에 감사할 줄 알고 안되는 것을 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세상에는 변명하는 사람과 묵묵히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사람이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꿈을 이뤄가는 사람은 언제나 꿈을 이뤄야 할 이유를 찾는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 사고를 강조하고 잇다. 이책의 저자의 삶은 그런 사고의 좋은 예이다. 읽어나가면서 그런 식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구나 그렇게 할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이책은 그리 잘 쓰인 책은 아니다. 약간 산만하게 구성이 되어 챕터들이 일관되게 연결된 한권의 책을 이루지 않고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자서전류가 그렇듯이 좋은 면만 보여주기에 완전한 하나의 이미지로 저자의 삶과 그의 삶의 사건, 시간들이 그려지지 않는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감사의 태도란 주제를 전하는데는, 적어도 독자가 생각하게 하는 데는 성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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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리뷰를 써보는것 같습니다. 다소 어색하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다음부터는 더욱 노력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 책은 책 제목이 끌리게 되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변화와 노력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 가려는 노력은 필수적입니다. 특히 IT분야에서는 더욱 그러하지요 젊은 나이도 아닌 56세의 나이에 정년을 몇년 앞두고 있는 나이이기도 하지요. 젊은 사람도 하지못한 것들을 56세의 나이에 도전해 성취를 이루어 내는 한 사람의 열정 및 의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현대사회 무한한 경쟁사회에서 이겨내기 위해서 남보다 더 많이 부를 축척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겨내야 하며 경쟁자를 짖밟아야 승리는 쟁취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었습니다. 승자가 되기 위한 방법이 다른 사람과으이 경쟁에서 이겨내야만 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것 역시 승자가되게 만드는 조건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쉬운것이 아니고 참 힘든것을 잘 알고 있기에 책을 읽으면서 인간애를 느낄수 있고 다시 한번 깊게 생각도 해볼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베푸는 진정한 힘을 배우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