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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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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또한 전략이다. 주식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이나 또는 주식시장에서 쓴 맛, 단 맛을 다 본 사람이나... 모든 분들은 꼭 읽어봐야 할 전문도서이며 인생의 지침서가 될 수도 있는 책이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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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또한 전략이다.

주식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이나

또는 주식시장에서 쓴 맛, 단 맛을 다 본 사람이나...

모든 분들은 꼭 읽어봐야 할 전문도서이며 인생의 지침서가 될 수도 있는 책이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w****a 2007.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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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전략이다 책분석 퍼옴 출처 북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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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에 진실게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독특한 사연을 가진 일반인들이 출연하여 그 중에서 진짜 혹은 가짜를 가려내는 것이죠. 2006년 12월 12일 '인생역전의 주인공, 가짜를 찾아라'편에 '50만원으로 10억 주식대박'이란 타이틀로 출연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저자입니다. 주식동네에선 '고가노리'라는 필명으로 아주 유명하신 분인가봐요. 평범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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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에 진실게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독특한 사연을 가진 일반인들이 출연하여 그 중에서 진짜 혹은 가짜를 가려내는 것이죠. 2006년 12월 12일 '인생역전의 주인공, 가짜를 찾아라'편에 '50만원으로 10억 주식대박'이란 타이틀로 출연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저자입니다. 주식동네에선 '고가노리'라는 필명으로 아주 유명하신 분인가봐요. 평범한 개인투자자로 처음 주식시장에 발을 디뎠다가 세 번이나 깡통을 경험한 뒤 지금은 전업투자자로 자리를 잘 잡은 모양입니다. 대개의 경우 그 정도 실패를 맛보면 다시는 주식시장에 얼씬거리지 않았을텐데 자신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을 줄 알았고 무엇보다 투자에는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가 50만원으로 시작하여 재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시장에 겸손할 줄 알았고, 노력하는 자만이 과실을 얻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주식투자책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어느 하나에 치우친 것이 많고 대부분 자신의 방법이 옳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유수민씨는 한 손에 기본적 분석을, 다른 한 손엔 기술적 분석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먼저 기본적 분석을 통해 기업에 대해 철저히 공부를 한 다음 매매타이밍을 잡을 때 기술적 분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기본적 분석쪽에 가깝다고 할 수 있지만 정통적인 기본적 분석가들에 비하면 매매회전율이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어느 정도 공부를 하신 분이라면 저자의 스타일이 무척 흥미로울 것같네요.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수민씨가 제안하는 노하우 몇 가지를 알려드리죠. 그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매매일지의 작성입니다. 세 번이나 깡통을 차는 피눈물을 통해 터득한 것으로 그 방법은 이렇습니다. '아침 동시호가부터 움직임을 자세히 적고 장 시작 후 거래량, 주가 움직임, 호가변화 등을 5분에서 10분 단위로 자세하게' 기록하는 것이죠. 저자에 따르면 그렇게 매매일지를 적은 후 3개월이 지나자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나만의 매매방식을 찾을 수 있었고, 1년이 지나자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럼 그 안정적인 수익이 어느 정도인가가 궁금하실텐데 그의 목표수익률이 일일 1%, 일주일 5%, 한 달 20%, 일 년 30~100%라고 하는만큼 이정도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모양입니다.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입에 침이 마르지 않도록 강조에 강조를 하고 있으며, 거래량에 대해서도 K법칙이라는 자기만의 법칙을 찾아낼 정도로 중요시하게 보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격언 중 하나로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수가 올라도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으면 상승세가 유지되기 힘들기 때문이죠. 그런데 저자가 좋아하는 주식은 거래량이 줄어드는 주식을 먼저 탐색한 다음 과연 이 현상이 팔 사람이 없어서인지 살 사람이 없어서인지를 진단합니다. 주가는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줄어든다면 팔 사람이 없는 주식으로 조만간 폭등하게 되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폭락이 예상되는 것이죠.
 
이처럼 단기투자, 기술적 분석에 따른 투자에 대해서도 일가견을 이루고 있지만 그가 가장 큰 수익을 낸 것은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장기투자입니다. 그의 후배가 주식에 대해서 물었을 때 그가 했던 첫 마디 역시 "주식에 미쳐야 돼. 그리고 그보다는 기업에 미쳐야 해."이거든요. 기업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통화를 통해 주식담당자가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습관처럼 해야 하고,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주식에 이정도 미치지 않고서 큰 수익을 원한다는 것은 정말 허황된 꿈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펀드라는 간접투자보다 더 큰 수익을 얻고자 하는 직접투자자를 위한 책입니다. 그것도 직장이나 자기 사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전업투자자에게 더 적합하죠. 직접투자로 성공하는 개인투자자가 극히 일부분이라고 하지만 다른 분야는 어디 호락호락한가요. 어느 분야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직접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간접투자를 위한 다른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유수민의 매매철칙을 기록삼아 옮겨둡니다.
 
1. 매매를 할 때는 항상 원칙에 따라 매매를 하자
2. 초심으로 돌아가 겸손하게 시세를 따라가자
3. 주식투자는 항상 즐겁게 하자
4. 실패한 투자든 성공한 투자든 항상 기억해 실전에 적용하자
5. 주식시장을 냉철하게 바라보자
6. 안전하고 확실한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줄이자
7. 현재 장의 특성을 빨리 파악하자
8. 기술적 분석보다는 기본적 분석에 치중하자
9. 타인의 이야기는 나의 생각과 비교하며 참고만 하자
10. 나만의 방식을 꾸준히 개발하고 터득하자
 

One Day
One Book
One Review
 

2007.7.5.
북코치 권윤구 (www.bookcoach.kr)의 898번째 북코칭

 
인상깊은 구절 : 만약 내 주변에서 누가 주식투자를 하겠다는데 내가 반대를 할 때는 주식에 대해 전혀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막연히 대박을 노릴 때다. 이런 경우는 정말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반대하고 싶다. 무엇보다 투자에 대한 자신만의 원칙이 서야 하는데 그것이 결여되어 있다면 전혀 앞날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주식투자를 공부하고 나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정립된다면 그때는 할 만하다. 주식투자는 다른 어느 직종보다 노력한 만큼 대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어설프게 주식투자에 달려들었다가는 돈은 돈 대로 날리고 몸도 망가지기 십상이다.
 
대개 목소리가 큰 사람들은 주식을 만만하게 본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주식투자로 계속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별로 들어 본 적이 없다. 주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그리 만만한 게 아니다. 모름지기 주식투자는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과거에 운으로 대박 한 번 터뜨린 것을 가지고 자기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실패의 늪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 진실로 큰 사람,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을 낮추고 항상 겸손한 사람이다. 고수들은 주식시장에서 고집을 피우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한다. '주식시장에서는 항상 겸손해라'는 이 말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손절매를 하면 그 시점부터는 더 이상 돈을 잃지 않는다. 돈을 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잃지 않고 다음 종목을 찾아 공략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남는 것이다. 반면에 손절매를 하지 못하면 다시 공략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마저 없어진다. 하락하는 주식은 일단 손절매를 하고 나면 그 후 좀 더 낮은 단가에 그 종목을 다시 접근할 수도 있다. 이렇듯 손절매에 대한 중요성은 이루 다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여러 가지로 봐도 투자자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테크닉은 손절매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 주식투자는 돈을 벌겠다는 욕심보다는 더 잃을 수 없다는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
d*****7 2007.07.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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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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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자 강의를 들은 적 있습니다. 명쾌한 설명과 나름대로 풀지못했던 고민들을   짚어주셔서, 책이 나온다길래 기다렸어요.   책 괜찮습니다. 제가 강연에서 받은 느낌대로 정직하고, 명쾌하네요.   내용은 쉽지만, 내공을 많이 쌓으려면 그만큼 공부해야겠죠.   저같은 초보 투자자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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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자 강의를 들은 적 있습니다. 명쾌한 설명과 나름대로 풀지못했던 고민들을

 

짚어주셔서, 책이 나온다길래 기다렸어요.

 

책 괜찮습니다. 제가 강연에서 받은 느낌대로 정직하고, 명쾌하네요.

 

내용은 쉽지만, 내공을 많이 쌓으려면 그만큼 공부해야겠죠.

 

저같은 초보 투자자에게 권합니다.

 

 

 

 

 

z*****o 2007.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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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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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의 편집/구성에 별 5개를 주었습니다. 제목과 목차만 봐도 벌써 딱 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책을 주욱 읽어가나면서 연이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 읽고나면 정말 화가 나고 맙니다. 최근 읽은 30~40권의 주식에 관한 책들중 가장 달면서 속이 쓰린 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자의 말이 전부 사실일수 있습니다. 교육환경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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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의 편집/구성에 별 5개를 주었습니다.

제목과 목차만 봐도 벌써 딱 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책을 주욱 읽어가나면서 연이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 읽고나면 정말 화가 나고 맙니다.

최근 읽은 30~40권의 주식에 관한 책들중 가장 달면서 속이 쓰린 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자의 말이 전부 사실일수 있습니다.

교육환경이 급변하는 트랜드에서 '메가스터디'를 사고, 택배 등 물류사업이 발전할꺼라고 생각해서 '대한통운'을 사고, 경영자가 훌륭해서 '동양종합증권'을 사고.

모두 다 그럴듯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다수의 종목을 샀던 타이밍이 주가가 저점인 2003년 전후로, 팔았던 타이밍이 대부분 2007년 전후입니다. 그럼 저자는 그 많은 종목을 모두 그때 사서, 가장 고점에서 다 처분했다는 말인가요? 물론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들이댄 이유가 아니래도 대세상승기였기 때문에 얼마든지 오를수 있었단 이야기입니다.

예를들어 2007년이 지나서 영어교육열이 더욱 뜨거워졌는데, 왜 관련주식은 폭락을 했을까요? 왜 그 주식들이 2003년부터 2007년까지만 상승을 했을까요?

신세계가 이마트 등으로 고성장을 하면서 부가적으로 '신세계건설'이 계열사로서 후광효과를 얻어 상승했다고 했는데, 당시 신세계건설보다 'GS건설', '대림산업'등은 저점에서 거의 20배 이상씩 상승을 했습니다.

 

저자는 가치투자에 대해 새롭게 보는 눈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보면 정말 돈이 됩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과거를 보며 현재를 해석하는 것은 주식투자를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적당히 해설을 할수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이렇게 흥분하는 이유는, 더 이상 투자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책들이 나와서는 안된다는 마음에서입니다. 2007년 이 책이 나온후 저자의 투자성적이 어떤지가 궁금할 뿐입니다.

 

 

 

 

 

 

 

 

 

 

s****7 2009.03.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