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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디카가 보편화되었는데 편리하다는 장점은 있으나 내 마음을 담은 직접 연출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DSLR 카메라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물론, 그런 카메라를 초보자가 조작하기에는 무척 어렵겠지만 이 책으로 빛과 노출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를 하고 카메라와 친해지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전문가 못지 않은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으리라.
내가 아는 한 동생은 아버지의 취미가 사진찍기인데, 그런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 친구도 DSLR카메라를 아버지께 선물받고 정말 전문가 못지 않는 사진을 찍고 연출하고, 포토샵으로 그 사진을 꾸미는데 혀가 내둘러졌다. 부유한 환경이 그런 멋진 재능을 길러내는데 한 몫 했겠지만, 어쨌거나 그런 능력이 내심 부럽기도 했다.
시중에 나온 서적들은 어렵거나, 아니면 포토샵 활용에 대한 내용 위주라 이런 내용의 책이 나오기를 깊이 갈망하고 있었다. 가뭄에 단비같은 이 책. 사진에 관심은 많으나 사진에 대한 지식도 없고, 어떻게 연출해야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인지 도통 몰랐는데 이런 책이 나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는 점에 깊이 감사한다.
카메라에 어떤 기능이 있고, 어떤 버튼을 누르고 렌즈는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보다, 사진을 찍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우선적으로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책이다.
물론, 사진을 찍는 데 있어 카메라가 대상을 담아내는 포지션도 중요하겠지만, 그 풍경과 인물을 아름답게 해주는 빛을 연구하고 정복해야 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많은 사진들과 간략한 설명들, 세부적인 내용들과 빛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그림들이 담겨있어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정독하고 중요한 내용은 추려서 메모하고 모든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든 다음에, 좋은 카메라 하나 장만해서 아주 작은 사물부터 시작해서 멋진 풍경까지 아우르며 아름다운 예술 사진을 찍고 싶다.
어떤 책을 읽던지간에, 지식 습득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 다양하게 경험하고, 많은 연습을 통한 인고의 과정을 겪어내야만 멋진 경지에 다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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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부딪히는게 노출이 아닌가 합니다.
여러종류의 책을 읽어봤습니다만.
이책이 조금더 쉽게 접근할수 있게
예제와 설명이 풍부하게 되어 있는듯 합니다.
아직 공부를 더 많이해야 되는 사진기초에 입문한 사람이지만.
이책으로 내공상승이 시작되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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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해선 무지 초보지만
사진을 좀 찍다보니 정말 노출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은 사진인데도 노출에 따라 전혀 다른 사진이 나와버리니...
노출을 잘 다룬다면 전문가 수준에 근접한 사진을 찍을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미리보기를 봤는데 정말 초보자들에게도 중요한 부분이 많은것 같더군요
노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정말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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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기보다 감상하는 게 더 좋았던 저로서는 사진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사진이 하나하나가 정말 멋있구요. 사진 하나하나에 감정이 실린듯 해서 어떤 사진을 볼땐 막 울컥할 정도였네요.
카메라를 잘 다룰줄 모르는 저에게는 정말 책을 사고 싶을정도로 깊은 감동을 받은것 같아요. 평소 사진을 찍을 때 생각과는 다른 사진이 나온걸 보며 카메라탓을 많이 했었습니다. 새 카메라로 바꿔야되는거아닌가 하고... 그때 저의 부족한 사진실력을 탓하고 열심히 찍어보고 사진에 대한 공부도하며 노력해서 사진을 찍어봤어야 했는데..^^; 그래도 뭐 이번계기에 정확히 문제점을 알게되었으니 감사하게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좋은 사진이 많이 실린 책이기에 지인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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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은 지금 어려움 없이 사물을 보지만
빛이 없다면 볼수 없을 것이다..
사진을 찍어도
빛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다
그만큼...
소홀히 하기쉬운 빛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걸 의미한다
얼마나 빛을 잘 활용해서 사진을 찍느냐..
물론 많이 찍으면 노하우가 생긴다고는 하지만
빛에대해 조금더 관심을 가지면
원하는만큼의 결과물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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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사진관을 찾아야 했다..
사진관에서 찰칵하면서 플래쉬가 터지면서 사진 뒷배경이 하얗고 사진이 보다 선명하게 잘 나오고 했었는데.. 지금은 사진관을 갈일도 별로 없다..
요즘 카메라 가격도 많이 저렴해져고, 또한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카메라들도 그와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
사진기를 가지고 야외에서 촬영을 하면 정말 사진이 잘나온다, 그러나 실내로 들어오면 작은 똑딱이 사진으로는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것은 아마도 빛이라는 것이 한 역할을 하는거 같다..
아마추어인 나도 빛에 따라서 실외에 실내에서의 사진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수는 있지만, 어떻게 하면 빛을 잘 활용하여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지는 고민해 봐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서... 사진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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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 빛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됐고요.굳이 이벤트가 안되더라고 사보고 싶은 책입니다.빛과 노출에 대해 심사숙고 해서 결정하는게 사진의 차이를 너무나도 분명하게 만들어주더군요.출사나갈때는 필독서가 될거 같습니다.최근에 사진에 관련된 책을 보고 실망한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역시 길벗이 책은 잘 만든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사진관련서적도 많이 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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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입한 게 지난 2000년이니, 사진 촬영을 하며 보낸 시간이 그리 짧지만은 않은 편이다. 하지만 늘 일상적인 사진만을 찍는 나에게 멋진 사진을 찍는 일이란 쉽지가 않다. 비슷비슷한 장소를 오가며 셔터를 누르다 보니 그 사진이 그 사진 같고… 그래도 일상적인 사진만을 찍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다. 근래에는 동생이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하면서 판매용 의상을 촬영하는 일이 늘어났는데, 수시로 뒤틀리는 화이트밸런스로 인해 짜증이 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포토샵을 이용한 후보정 덕분에 어느 정도의 부족함은 컴퓨터 작업을 통해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포토샵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한 방책이라 여기고 있다. 한때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두고 사진으로 받아들여야 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논쟁이 있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오늘날의 이러한 경향은 놀라운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포토샵 프로그램 상에서 간단히 커브를 건드려주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색감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잘 찍는 사람들이 여전히 하는 말이 있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빛을 잘 다루어야 한다는 말이 그것이다. 어두운 곳보다는 밝은 곳에서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으리란 막연한 생각이 들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각도에서 어떠한 강도의 빛이 피사체를 비추는지에 따라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사진은 달라진다. 물론 인간이 인위적으로 빛을 만들어내는 경우도 적진 않으나, 태양빛처럼 인간의 힘만으로는 제어하기 힘든 자연광도 존재한다. 그렇기에 단지 이론을 많이 안다 하여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며 셔터를 누르는 편이 빛의 성질(?)을 이해하는 데는 더욱 안성맞춤일 수도 있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발품을 팔아야 한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전문적인 사진사도 아니요, 이론적인 부분은 참으로 빈약한 나에게 이 책은 약간 어려웠다. 색온도와 관련된 부분은 익히 들어는 보았으나 마음에 잘 와 닿지 않았다. 그다지 세심하지 않은 나의 감각을 가지고 저자의 의도를 읽어내는 것도 조금은 버거웠다. 편광필터를 사용한 사진과 사용치 않은 사진이 똑같아 보이는데 이럴 땐 어찌해야 좋을지…;; 허나 각 사진마다 사용한 카메라 기종, 렌즈의 종류, 그 외의 필터나 삼각대 등이 표기되어 있는데, 각 사진들을 볼 때마다 추후 기회가 닿는다면 비슷한 조건에서 유사한 피사체를 촬영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솟구쳤다. 물론 나의 미천한 내공(!)으로 책에 수록된 수준 높은 사진과 같은 결과물을 얻을 순 없겠지만… 좋은 사진을 많이 보는 것도 사진을 잘 찍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고 했다. 그런 면에서 다소 어렵더라도 이런 류의 책을 읽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특히 이 책은 수록사진들만을 한 데 모아 둔 부분이 있다. 그 부분만 갖고 다니면서 수시로 들추어 보면서 좋은 사진이란 어떤 사진을 뜻하는지 곰곰이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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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빛과 노출이다. 사진작업이라는 것은 빛의 작업이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 이 책의 중요도는 높다. 야외에서 실내까지, 인물에서 매크로까지 모든 조건에서 빛과 노출의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실제적 적용에서 유용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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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빛으로 하는 예술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은 그 빛의 흐름을 알수있게 도와주는 좋은 친구인듯 싶습니다.
요즘 Dslr사용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알고 찍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Dslr을 사고 오토에만 놓고 찍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자신의 감각, 자신의 사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빛과 노출을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책이 기본적인 개념 및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