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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을 계획하던 차에 서점에서 직접 보고 골라서 여기서 샀어요.. 할인쿠폰도 주고해서.. 여러 책을 봤는데 단연 이게 좋더라구요..ㅎㅎ 일단 올컬러고 사진도 많고 읽을 거리랑 볼거리가 많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 내용도 읽기 쉽고 이해도 잘되고요.. 뉴욕에 역사라든가 뉴욕의 월별안내랑 인터뷰도 좋았고 먹거리도 여러 쳅터 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좋았어요..군침이..ㅎㅎ 뉴욕을 가서 꼭 공연을 하나 볼 생각이었는데 굉장히 막막한 생각이 들었거든요.. 표구입이나 공연안내나 특히 롱런공연 영어대사 난이도도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표구입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거 자세히 읽고 일정 짜려구요..
그리고 지퍼백이 들은 지도 3장도 너무 좋아요..색도 이쁘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좋을것 같아요...특히 쇼핑지도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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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칼라에 책내용이나 구성 너무 맘에들어요~ 특히 지도삼종파우치.. 이번에 뉴욕에서 유용히 쓰일듯~^^
배낭여행을 자주 다녀서 관련 책자를 자주 찾아 보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접하게 됐는데..괜찬은 책 발견한듯~ㅎ
더 좋은 책들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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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온 지 일주일째 되던 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 곁에는 든든한 조언자가 있었지만 언제나 항상 물어볼 수만은 없는 일. 두 번째로 추천받아 보게 된 <MY NEW YORK>!
이 책에는 뉴욕에 대한 많은 것들이 들어 있었다. 가장 신기했던 건 공짜 가이드 투어! 숙소 주인 언니가 잘 찾아보면 뉴욕에 무료 투어가 많다고 하셨는데 그게 정말이었다. 주머니 사정 가벼운 여행객에게는 정말 감사한 정보가 아닐 수 없었다. 그밖에도 매달 열리는 페스티발이며 숙소 구하는 법이며 유용한 정보들이 들어있었다. 정말 여행자 입장에서 뉴욕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책. 책이름 그대로였다.
뉴욕을 오기 전 이 책을 먼저 알았더라면 정말 꼼꼼하게 여행 일정을 짰을 것 같다. 뉴욕에 와서야 이 책을 알게 되기는 했지만, 내가 알고 싶은 뉴욕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알짜배기 책. 뉴욕에 머문 지 벌써 3주차가 되었지만 여전히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너무 많은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만큼의 무게를 갖고 있는지라, 여행 다니면서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숙소에서 이 책을 보며 꼼꼼히 보며 스케줄을 짜고 여행지에 대해 체크하기에는 정말 괜찮은 책이다.
이 책을 다 본 뒤에야 이 책의 제목을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당신이 알고 싶은 뉴욕의 모든 것이란 부제가 정말 잘 맞는 책이다. 게다가 알짜배기 세계여행 시리즈라니... 다음 여행 땐 이 시리즈를 최우선으로 찾아보련다.
- 연필과 지우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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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쓰신분이 운영하는 민박집을 알아요,,, 거기서 우연히 글쓰신거 보고 너무 조아라 했죠..프린트까지 해가면서 봤어요 한 5~7편정도 뉴욕에 대해 쓰셨나 그래요.. 책이 나온다고 해서 왕창 기대했었는데........ 그내용 그대로 새로울거 없이 나와서 실망했구요 적은내용에 이거저거 덧붙였다고나 할까?? 오타도 있구.. 제가 새로운내용을 기대해서 그랬는지.........
참 그리고 표지가 촌스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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