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남자
인간은 지구에서 유일하게 세계와
자신의 존재 의의에 대해 질문하는 생명체이다.
사람은 하늘과 하나다
천지가 자리 잡은 뒤 나뉘어
음과 양이 되었다.
양음 음에서 생기고 음은 양에서 생긴다.
음양의 기운이 서로 뒤섞여 네 방위가 통하며
음양이 쇠퇴하고 왕성해지는 작용을 한다.
본문 中
이 책은 동양의 철학을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심오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