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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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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물리학자에 대해서 한권의 책으로 모든것을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리처드 파인만의 경우 파인만과 관련된 도서만해도 상당수가 있으며 그것을 다 읽었다 하더라도 파인만의  삶의 방식이나 대표적인 이론에 대해서만 간접적으로 알아볼수 있으며 자세한 물리학 법칙이나 그와 관계된 모든것은 책을 통해서 절대로 완벽하게 알수가 없다. 물리학을 좋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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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물리학자에 대해서 한권의 책으로 모든것을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리처드 파인만의 경우 파인만과 관련된 도서만해도 상당수가 있으며 그것을 다 읽었다 하더라도 파인만의  삶의 방식이나 대표적인 이론에 대해서만 간접적으로 알아볼수 있으며 자세한 물리학 법칙이나 그와 관계된 모든것은 책을 통해서 절대로 완벽하게 알수가 없다.

물리학을 좋아하며 물리학자를 동경하는 사람들한테있어서는 매우 아쉬운 부분을것이다.

 

위대한 물리학자라는 책은 1권부터 7권까지 있는 책이다.

물리학을 천체물리학, 역학, 우주론, 입자물리학 등으로 세분화 시켰고

한책에 일반적으로 3명정도의 물리학자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책마다 다르지만 약 150쪽 정도의 분량이 있는 책이다.  150쪽 정도의 얇은 책에 3명의 물리학자의 일생과 업적을 서술하는한 책을 읽는다는건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차라리 150쪽 분량의 정말 대표적인 물리학자만 서술했었더라면 아쉬움이 남는책이다.

 

하지만 이책은 짧은 시간에 주요 물리학자의 업적이나 공식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책이었다. 책이 짧은 만큼 30분정도면 한권을 읽기에 충분한 시간이었고 짧은 책에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 보통 일반 교양서적의 경우 500쪽을 넘어가는 과학교양서적이 있는데 이런 서적은 물리학이 딱딱하고 재미가 없으며 지루한 학문이라는 것을 대놓고 드러내는거 같아서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책은 가볍게 읽을수 있어서 일반인들한테 물리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타 서적에 비하면 쉽게 충족시킬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리가 딱딱하고 싫지만 물리학자들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읽어보는게 좋을거 같다.

k********5 2007.06.2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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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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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의 전개방식은 현대물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갈릴레이부터 현대 최   신 물리까지, 최고 물리학자의 역동적인 삶을 되짚어 보면서 그들이 이룩한 물리학   의 업적에 대한 전기를 핵심적인 수식을 동반하며 이야기 식으로 짧게 서술해 놓은   식이다.  고등학교 교재, 일반물리학 교재의 차례에 보이는 순서대로 역사를 따라   간다고 보면 된다. 이 간단하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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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의 전개방식은 현대물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갈릴레이부터 현대 최

 

신 물리까지, 최고 물리학자의 역동적인 삶을 되짚어 보면서 그들이 이룩한 물리학

 

의 업적에 대한 전기를 핵심적인 수식을 동반하며 이야기 식으로 짧게 서술해 놓은

 

식이다.  고등학교 교재, 일반물리학 교재의 차례에 보이는 순서대로 역사를 따라

 

간다고 보면 된다. 이 간단하게 서술된 역사를 통해 물리 교재에 있는 공식에 대해

 

조금은 친숙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처음엔 이 책이 1~7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길래 방대한 분량인 줄 알았다.  물리학

 

의 역사를 따라가며 그 위대한 물리학자 삶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 수 있으리라 기

 

대하며 오랜만에 아주 좋은 책이 나왔구나 싶었다. 하지만 책을 받고 너무 실망했

 

다.

 

 크기는 A4 절반인 A5 . 손에 들고 다니기 쉬워라고 만들어진 작은 시집 사이즈다.

 

 1~7권의 앞뒤 공통인 부분 제거하면 권당 180쪽 분량,  정말 휴대성은 최고다.

 

 이것을 A4 용지의 책으로 만든다면 1~7권 시리즈 통틀어 300장 밖에 나오지 않는

 

분량일 것이다. 종이도 코팅 종이가 아닌 그냥 밋밋한 종이(종이질은 브라이언 그

 

린의 [우주의 구조] 보다 약간 못하다.)고, 삽화 그림도 사진이 아닌 그냥 밋밋한

 

흑백 그림이다. 내용도 [우주의 구조](약 380장,하드커버) 보다 훨씬 적다. 하지만

 

[우주의 구조]는 2만원대에 살 수 있고, [위대한 물리학자](소프트커버)는 전 시리

 

즈를 사려면 4만원이상이 든다. 이렇게 많지 않은 분량을 7권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비싼 가격 책정을  위한 전략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 정도 분량의 내용은

 

그냥 한권으로 만들고 가격도 2만원 정도로 책정했음 좋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h******9 2007.06.2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가볍게 물리학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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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내 관심 영역에 있는 분야의 책은 아니다. 물리학이라니...게다가 7권...;;  그럼에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은(아직 전권을 다 읽진 못했다.) 작고 가벼워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아래 리뷰를 보니 책의 모양에 대해 불만인 분도 계신듯 하지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읽기 편리한 책을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 보면 환영이다.^^   과학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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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내 관심 영역에 있는 분야의 책은 아니다. 물리학이라니...게다가 7권...;; 

그럼에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은(아직 전권을 다 읽진 못했다.) 작고 가벼워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아래 리뷰를 보니 책의 모양에 대해 불만인 분도 계신듯 하지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읽기 편리한 책을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 보면 환영이다.^^

 

과학자 전기 형식으로 된 이 책들은 각권의 타이틀인 이론과 그 이론을 만든(?) 과학자들이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뒷편으로 갈수록 수식도 많고 내용이 어려워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갈릴레이의 유명한 피사의 사탑 실험이 실제 일어난 것이 아니라던가 뉴턴이 사과를 보고 직접 만유인력을 생각하지는 않았다는 사실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또 마이어(이름이 맞나?)와 볼츠만처럼과학자는 왜그렇게 정신병자는 많은 거지;;;;

 

전체 30명 중에 뒤에 현재 내가 읽은 과학자들보다 남아있는 사람이 더 많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또 이런 사람들을 알게 될지 모르니 부지런히 읽어야겠다;; ㅜㅜ  

 

사실 각권의 내용이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서 세트보다는 본인이 흥미있는 주제를 다룬 편을 골라서 그때그때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d******8 2007.06.2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