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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품절되네요. 새로운 양장본보다 예전에 봤던 그느낌 그대로 보고 싶어서 작은 책으로 하나씩 들여봅니다. 나나를 아주 어릴 적에 봤어요. 하나씩 들이고 나서 다시 처음부터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떨지 벌써 기대됩니다. 그 시절에 이해하지 못했던 그 복잡한 관계를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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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로맨스를 넘은 만화책이었습니다 야자와 아인 님의 만화책은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너무 밝지도 않고 너무 어둡지 않은 가벼면서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그런 분위기의 만화책입니다. 누가 보아도 좋아할 것 같은 만화에요. 옛날 생각을 하면서 다시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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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야자와 작가님의 나나 17권. 10여년전 학생 시절에는 대여점에서 드문드문 본데다가 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그때에 비해 확실히 한번에 몰아서 보는 지금이 이야기 흐름에 대한 집중이 잘되네요. 나이를 먹음으로써 시야가 더 넓어져 생각도 많아집니다. |
| 애니로 방영되지 않은 부분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몇 달 전에 구매했지만 고전 순정만화를 아직 절판이 안 돼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네용 오사키 나나에 대해 더 알고 싶었는데 이 권에서 좀 드러내주는 것 같은 느낌…? 암튼 넘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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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야자와아이의 nana 17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어느덧 완결에 가까워 지고 있네요.. 오사키 나나의 이부남매 이야기는 좀 충격적인 듯 굳이 필요한 내용은 아닌 듯 한데 막장으로 만들려고 그냥 다 넣은건가 싶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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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17권을 읽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나나가 살짝 보면서 눈물을 흘리게 되는 장면들이 몇개 있어서 너무 슬펐습니다. 일단 저는 사랑을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감정이 들어본적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하치를 응원합니다 이 만화는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기도 하고 일단 재미가 있어서 계속 보게 된다고 합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만화중에 하나이니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