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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나 누구게 사서 처음 보여줬을땐 책 만지고 찟거나 물으려고만 하더니
이제 한장씩 넘기면서 유심히 그림도 보고 제가 하는 동물소리에
귀도 기울인답니다.
색감도 좋고 그림도 이쁘고 아이들 시선을 집중 시키는 그런 책이에요
강추입니다~
이 책보면서 까꿍놀이에 재미들여서 혼자 이불뒤집어 쓰고 까꿍놀이도 하고
숨었다 나오기도 하고 그런답니다....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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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즈음에 산 책인데요.. 첨에는 별 관심을 안 보이다가 요즘은 보여주면 한참을 쳐다보다가 웃다가 합니다. 어른들이 더 좋아하고 있어요^^ 색도 너무 이쁜데다가 누가 뭐뭐뭐하고 울지? 할때 소리를 흉내내주니.. 집중을 하더라구요.ㅎㅎ 요즘은 이 책으로 애기랑 같이 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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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무렵 사준 책인데 아직까지(만 18개월) 심심하면 한번씩 꺼내 봅니다 첨엔 북-북- 찢어서 맘 아팠는데.. 그래..찢는 연습이라도 해라 하고 놔두었지요
지금은 까꿍- 나 누구게? 하고 읽어주면 플립을 젖히면서 조아라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거울이 나오면 자기 얼굴을 쑤욱 들이대며 신기해하고요
아기의 첫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는듯합니다. |
| 17개월 2주된 아이인데요.. 조금 늦었단 생각이 듭니다. 여러 다른 스타일의 장난감이랑 생활소품을 알아버려서 처음에 펼쳤을 때 그다지 신기해 하지 않네요.. 만약거울을 처음 봤다면 정말 좋아했을 거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책꽂이에 꽂힌 책중에 손이 가는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일괄적으로 같은 위치에 자리한 그림들이 좀더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면 좋았을 것도 같습니다. 예를 들어 두번째 장은 동물들이 거꾸로 있다던지 옆에 배치되어 있다던가... 글귀가 좀 틀리다던가, 그런 다양한 구성도 좋았으리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