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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 |
분 야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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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
이공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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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
독서를 하는 이유는 사색을 하기 위해서다. 비판적으로 읽는 다는 것은 자신에게 중요한 지식을 사고를 통해 발견하는 것이다. 단순히 정보만 얻으려면 책보다 인터넷이 시간적·경제적으로 더 효율적이다. 그리고 책을 비판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편협한 사고를 갖게 된다. 이는 책의 노예가 되는 것으로 독서하지 않는 것보다 폐단이 더 크다. |
정보 습득 : 전화번호부
비판적 사고 : 철학, 경제 등 모든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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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주의력 |
5분이라도 독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주의력을 집중할 수 있다면 바로 해야 한다. 이 5분이 주의력이 산만한 채로 1시간 독서하는 것보다 낫다.
주의 깊게 독서하려면 좋은 독서 환경에서 꾸준히 독서하는 시간을 정해야한다.
자신이 배우고 싶거나 업무와 관계된 분야의 책을 읽어야 즐겁게 독서할 수 있다. 여러 분야의 책을 동시에 읽으면 주의력이 분산된다.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관심 있는 한 분야의 책을 읽어야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특히 공부를 목적으로 할 때는 습득한 지식을 이용해 이익을 얻으려는 마음이 있어야 (보상심리) 주의력을 환기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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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하루 |
아침 식사를 끝낸 뒤 2~3시간 >점심 식사 후 2~3시간 >밤
낮에는 주변이 어수선하여 밤에 오히려 독서가 잘된다고 생각하지만 밤에는 정신이 피로한 상태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사고를 요하는 책은 피해야 한다. 따라서 낮에 밤만큼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일정 시간 동안은 매일 독서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집중이 잘되거나 갑자기 책이 보고 싶어지면 언제라도 그 시간을 놓치지 말고 독서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집중이 안 될 때 독서는 언제라도 피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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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
겨울>여름
더울수록 몸의 피로가 많이 쌓이므로 추운 겨울이 독서하기 좋은 시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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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신체·정신이 건강해야 한다. 그리고 정서가 안정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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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
한 분야
(어학 제외) |
한 분야를 개략적으로 알려면
교과서적인 입문서 3권, 일반인을 위한 가벼운 해설서 4권~5권, 그 분야와 관련 있는 교양서적이나 소설 2권 이상, 학문사·학설사, 각론, 그 분야의 전문사전·연감 1권씩 (약 20권) - 다양한 책을 보는 것은 비교를 통해 전체 지식을 얻기 위해서다. 입문서는 해설이 명확하여 처음 그 분야를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수준은 독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과 비슷해야 한다.
책의 선택은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다. 어린이라도 부모가 책을 대신 골라주는 것보다 스스로 책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이 경우 부모가 책 선택을 도와주면서 부모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는 자신이 고른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부모가 책을 고른 것이다. 즉 같은 책을 선택했지만 어떤 방법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독서 시 집중력이 달라진다. |
경제(금융, 부동산, 환율 등의 입문서 필요, 즉 범위를 크게 했을 때만 해당되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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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 |
1.저자가 그 방면의 전문가인 책
2.긴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읽고 뛰어난 대작이라고 일컫는 것
3.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자신을 높여줄 수 있는 책
모든 양서를 다 애독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자신이 선택한 분야의 양서를 반복해서 읽는 것이 좋다. 양서라 해도 여러 분야를 동시에 읽는다면 오히려 혼란만 초래한다. |
악서는 편협한 사고를 갖게 하여 오히려 많이 읽을수록 더 큰 혼란만 초래한다. 연애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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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
독서 중 |
정독 : v
속독 : v
정속독(속해) : v
발췌독(적독) : v
띄어 읽기 : 읽어야 하는 부분(독자에게 필요한 부분)과 읽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읽는 부분은 주의 깊게 정독한다.
어떤 책이든 읽다가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완전히 파악했다면 바로 덮어야 한다. 혹시 미련이 남는다면 남은 부분은 가볍게 훑어보기만 하면서 혹시 놓쳤을지도 모르는 내용을 체크한다. 그러나 절대 정독하지 않는다. |
내용이 파악됐지만 미련 때문에 남은 부분도 읽은 적이 많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 예상한 내용 그대로다. 100권 중 1권 정도의 확률로 의외의 수확을 거둔 적이 있긴하다. 겨우 이정도 때문에 주의력과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베껴쓰기가 비효율적인 독서법인 이유
1.어떤 분야도 완비된 저서가 없다.
2.정보화시대엔 책들이 엄청나게 많다. 한 분야라 해도 보통 20권 이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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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
글
쓰기 |
요약 |
-도표 : 어떤 책이라도 도표 한 장으로 표현할 수 있다.
-리뷰(독후 감상문) : 최소 항목들
-원페이지북 : 생애·주장, 배경·목적, 주제·요점, 요약, 후기, 유익한 대목(주제와 상관없는 경우 포함)
효율적으로 독학하려면 비망록을 독서할 때마다 얻은 지식을 기입하고 적당한 순서로 배열하여 통람하기 편하게 정리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독후 정리를 잘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한 권 한 권 해나가면 언젠가 그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
글로 써야하는 것들은 책을 읽을 때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저작의 배경·목적, 주제, 구성이다. 이 항목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책에서 습득한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다. 정보를 정리해야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다.
배경·목적은 저자의 생애를 포함한 책의 내용을 총체적으로 알아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어떤 책이든 읽기 전에 저자의 약력, 머리말, 맺음말을 통해(소설류는 끝 부분을 먼저 읽으면 안 된다) 왜 저자가 이 책을 썼는지 개략적으로 파악하고 본문을 읽으면서 알아가야 한다. 따라서 글로 쓰면 당연히 좋지만 상당히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러므로 배경·목적을 쓰는 것은 자신의 여건에 맞게 선택한다. |
독후 매뉴얼 아래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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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
-편지문(중요 사건, 인물, 생각 - 느낌, 계획, 의견, ,질문 ) : 작자나 책의 주인공, 제3자에게 편지 쓰는 형식
-시 : 중요 사건이나 인물, 주제를 시로 표현(주로 서정시, 서사시)
-소설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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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3단계 커뮤니케이션
①서론·본론·결론 : 베이직, 각각의 핵심적인 메시지 포함
②정·반·합 : 서로 다른 관점을 비교분석하고 조율하면서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
③단기·중기·장기 :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발표가 되어 미래를 제시
④핵심문제·목표·전략 : 전략적인 브리핑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목표를 달성
⑤취지·개요·세부안 : 점점 구체적으로 파고들어가는 방법으로 단순 보고서가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 제시
⑥계획·실행·평가 : 비즈니스 사이클로 확실한 결과 제시
⑦가설·조사·검증 : 비즈니스를 과학적으로 추측성 발표가 아닌 정확한 조사 검증을 제시
⑧사례·일반화·결론 : 일상 업무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 결과를 확실하게 결론내림
-독서 토론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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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
-다독 : 여러 분야를 동시에 읽는 것, 한 분야씩 읽으면서 분야를 넓혀가는 것, 한 분야의 책을 한 권이 아닌 많이 읽는 것을 말한다. 한 분야를 대략적이라도 알려면 최소 20권은 봐야한다. 이렇게 한 분야씩 여러 분야의 책들을 읽는 것이 이상적인 다독의 형태다. 여러 분야를 동시에 읽는 것은 난독이다. 난독은 가장 피해야 할 독서법이다.
-복독(다시 읽기) : 양서는 쉽거나 어려울 수도 있다. 어떤 양서라도 반드시 여러 번 다시 읽어 그 내용을 체화해야 한다. 읽기 어려운 책은 종류별로 읽는 방법이 다르다. 이공계 전문서적은 몇 번이고 가볍게, 대략적으로 반복해서 읽는다. 철학 서적은 정독하면서 사색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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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고전은 처음에 띄어 읽기로 대강의 내용을 파악하고 반복해서 여러 번 정독한다. 하지만 철학 고전은 처음부터 차분하게 정독한다.
시는 상상력을 수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문·잡지는 발췌독·띄어 읽기를 기본으로 한다. 신문·잡지를 읽는 시간은 30분 이내가 적당하다. 신문이나 잡지는 어떤 사건의 경과와 결과를 보여준다. 만약 결과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면 절대로 그것을 상상하지 않는다. 신문·잡지를 읽는 이유는 생생한 정보를 얻으려는 것이지 상상력을 기르기 위함이 아니다. |
발췌독·띄어 읽기
인문 계열의 명저를 읽듯이 꼼꼼하게 읽을 필요 없다. 그 책에 기술되어 있는 정보가 무엇인지만 알면 된다.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도판을 이용하여 설명하고 있으므로 머리말, 목차, 개론 부분만 확실하게 읽고 나머지는 도판을 중심으로 보면 된다. 읽기 어려우면 몇 번이고 가볍게, 대략적으로 반복해서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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