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러슈머 마켓팅 201>을 읽고 나서
"<프러슈머 마켓팅 201>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을 흥미롭게 읽은 독가다. 이란 책이 나왔을때 1권의 내용을 약간 수정한 것으로 생각하고 구입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1권이 주로 네트워크 마케팅의 비전에 대해 언급했다면, 2권에서는 달라진 소비문화의 구체적 실례를 통하여 요즘 유행하고 있는 캐쉬백 마케팅과 네트워크 아케팅이 매우 밀점한 관계가 있음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프러슈머 마케팅 201
"<프러슈머 마켓팅 201>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돈을 쓰며="" 돈을="" 버는="" 프러슈머="" 마켓팅="" 101="">을 흥미롭게 읽은 독가다. <경제학자가 말하는="" 프러슈머="" 마케팅="" 201="">이란 책이 나왔을때 1권의 내용을 약간 수정한 것으로 생각하고 구입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1권이 주로 네트워크 마케팅의 비전에 대해 언급했다면, 2권에서는 달라진 소비문화의 구체적 실례를 통하여 요즘 유행하고 있는 캐쉬백 마케팅과 네트워크 아케팅이 매우 밀점한 관계가 있음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프러슈머 마케팅 201은 프러슈머 마케팅 101보다 한 단계 더 진보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특히 책의 전반부에서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설득력 있게 호소하고 있다. 고정관념의 틀에 갇혀 현실에 안주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것만으로도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본다. 만일 여러분이 <프러슈머 마케팅101="">을 읽어보셨다면 꼭 <프러슈머 마케팅="" 201="">을 읽어보시길 권한다. 두권의 책을 통하여 비로소 네트워크 마케탱의 개괄적인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책의 편집이 다소 딱딱한 감을 주는 것은 시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r*****a 2003.04.21. 신고 공감 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