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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저 같이 이제 막 와인에 입문하려는 사람한테 좋을 거 같아요.
"저 같이 이제 막 와인에 입문하려는 사람한테 좋을 거 같아요. " 내용보기
예전에는 와인에 별 관심도 없었고, 비싼 술이라고만 치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 친지 팔순잔치에 갔다가 한 잔씩 나오는 고급와인 맛을 보고 와인에 대한 궁금증이 막 솟아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입문자용 책을 골라볼까 하다가 발견한 책이 이 책이에요. 전 와인만 전문적으로 나와 있는 책은 필요 없고, 와인과 곁들일 수 있는 요리가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와
"저 같이 이제 막 와인에 입문하려는 사람한테 좋을 거 같아요. " 내용보기

예전에는 와인에 별 관심도 없었고, 비싼 술이라고만 치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 친지 팔순잔치에 갔다가 한 잔씩 나오는 고급와인 맛을 보고 와인에 대한 궁금증이 막 솟아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입문자용 책을 골라볼까 하다가 발견한 책이 이 책이에요. 전 와인만 전문적으로 나와 있는 책은 필요 없고, 와인과 곁들일 수 있는 요리가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와인에 대한 설명도 잘 나와 있는데, 잘 어울리는 간단 핑거푸드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가격이 아주 싸지는 않은지라 주문해 놓고 좀 걱정했었는데. 받아보니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비슷비슷한 반찬 요리책만 주문하다가 이렇게 파티에도 쓸 수 있는 너무 이쁘고 고급스러운 핑거푸드를 만나게 되니 신선한 충격이었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 건 레시피가 어렵지 않다는 점입니다.

l******z 2007.07.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과 핑거푸드
"와인과 핑거푸드"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의 중심엔 와인이 자리 잡고 있지만눈길을 끄는 것은 작고 예쁜 핑거푸드이다푸짐하게 그릇 가득 담긴 음식도 좋지만 때론 한입에 쏙~ 들어가는 담음새가 예쁜 핑거푸드에 손이 자주 간다기본적으로 와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나파밸리라는 와인 생산지의 11곳의 와이너리와각 와이너리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사진, 생산되는 와인우리가 갖고 있는 와
"와인과 핑거푸드"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의 중심엔 와인이 자리 잡고 있지만
눈길을 끄는 것은 작고 예쁜 핑거푸드이다
푸짐하게 그릇 가득 담긴 음식도 좋지만
때론 한입에 쏙~ 들어가는 담음새가 예쁜 핑거푸드에 손이 자주 간다

기본적으로 와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나파밸리라는 와인 생산지의 11곳의 와이너리와
각 와이너리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사진, 생산되는 와인
우리가 갖고 있는 와인에 대한 궁금증도
각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사람들에게 물어 답변을 해주고 있다

크레이프, 부르스케타, 크로스티니, 카나페, 크루스타드, 블리니 등
너무나 다양한 핑거푸드 베이스를 이용해서 눈과 입이 즐거운 음식을 만들어 냈다
완성된 핑거푸드의 사진도 실려있고
또한 각 핑거푸드에 어울리는 와인도 추천해 주고 있다

모임이나 파티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으니
센스있는 분위기 연출에 많은 도움을 줄~ 그런 책이다



p*******0 2011.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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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인도 웅장함을 보여주려는듯.
"미국와인도 웅장함을 보여주려는듯." 내용보기
예전에 와인초보일때 이 책을 보고 위축되었는데, 와인을 조금 공부하고 다시 보니, 미국의 와이너리 얘기였다.   하지만 미국와인이 이미 유럽와인과 동급이 된 이상, 미국와인이라고 깔보는 어리석은 짓은 하고 싶지 않으며, 이 책을 읽으며, 미국와인도 고급이미지를 갖추고 있다는걸 느꼈다.     와인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프랑스에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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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와인초보일때 이 책을 보고 위축되었는데, 와인을 조금 공부하고 다시 보니, 미국의 와이너리 얘기였다.

 

하지만 미국와인이 이미 유럽와인과 동급이 된 이상, 미국와인이라고 깔보는 어리석은 짓은 하고 싶지 않으며, 이 책을 읽으며, 미국와인도 고급이미지를 갖추고 있다는걸 느꼈다.

 

 

와인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프랑스에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며, 미국인들이 자국의 와이너리에 대해 설명하고, 핑거푸드도 소개해주는 내용을 읽으며, 미국 분위기를 느껴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s***t 200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고두고 잘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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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핑거푸드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에 놀랐어요. 크로스티니, 코코넛 슈림프, 생선커틀릿, 훈제연어와 치즈바스켓, 고구마 로스티, 방울토마토와 페스토소스 등등 이름은 좀 생소했는데 의외로 만들기 쉽고 예뻐서 와인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요리도 맘에 들고 궁금했던 와인에 관한 지식도 잘 나와있어 좋아요.
"두고두고 잘 볼 것 같네요." 내용보기

우선 핑거푸드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에 놀랐어요.

크로스티니, 코코넛 슈림프, 생선커틀릿, 훈제연어와 치즈바스켓, 고구마 로스티, 방울토마토와 페스토소스 등등 이름은 좀 생소했는데 의외로 만들기 쉽고 예뻐서 와인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요리도 맘에 들고 궁금했던 와인에 관한 지식도 잘 나와있어 좋아요.

YES마니아 : 골드 n*****4 200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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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핑거푸드란 소재는 좋았으나
"와인과 핑거푸드란 소재는 좋았으나 " 내용보기
아쉬운점이 많이 있습니다.   핑거푸드를 만드는 레시피나 사진의 너무 치중했다는점. (그 메뉴에 대한 느낌이나 맛 설명이 부족했다.)   와인또한 팜플렛적인 내용뿐 해석이나 전반적인 이해도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다.   가장 큰 아쉬운점은 책과 대화 할수 없었던 점 이다.   그리고 핑거푸드에 대한 국한된 소재가 너무 범위가 작다보니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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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점이 많이 있습니다.

 

핑거푸드를 만드는 레시피나 사진의 너무 치중했다는점.

(그 메뉴에 대한 느낌이나 맛 설명이 부족했다.)

 

와인또한 팜플렛적인 내용뿐 해석이나 전반적인 이해도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다.

 

가장 큰 아쉬운점은 책과 대화 할수 없었던 점 이다.

 

그리고 핑거푸드에 대한 국한된 소재가 너무 범위가 작다보니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했다. 

 

좀 넓혀서 파티음식이나 와인과 곁들이는 음식도 소개 해주었다면 어땠을까 한다.  

 

r******l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