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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아주 조그마한 빛이라도 어디든지 밝힐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는데 역시 빛의 힘은 엄청나다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빛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비추면 환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집에 정전이 생겼던 날이 있었다 촛불을 나서 나섰고 그 촛불에 라이터를 대는 순간 전체가 밝진 않더라도 아주 희미하게나마 거실이 밝아진다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도 빛이 있었던가?라는 물음을 되새기며 읽어내려간 것 같다 난 못해 라는 말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게 되지만 난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이 생기다보면 전혀 해보지 못한 것도 도전할 수 있다 폭죽, 신호탄, 등대, 형광등, 촛불, 손전등, 스탠드, 전도등, 초롱볼 모두 빛으로 이루어 진다 우리는 주님께 초점을 맞추어 나가야만 한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도 맨 처음에는 난 못해라는 말을 쉽게 꺼냈다고 한다 두려움이 생겼을테고 초조함이 생겼을테고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여러가지 생각 때문에 시도를 못했을 것이다 누구나 그렇다 처음 시작하는 것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해보지도 않은 것을 그냥 넘어가고 만다라는 것이었다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워낙 소심했었기 때문에 사람들한테 다가서는 것도 힘들었다고 한다 교회를 다니지 않았던 터라....어느날 자넷이라는 엄마가 찾아와 교회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들을 권하기 시작한다 아이의 유치원 선생님이 예수님을 믿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를 했고 알고보니 기독교 신자였던 것이었다 빛을들고 세상으로 라는 찬양이 너무나 좋다 빛을 따라 나아가는 삶이야 말로 큰 축복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꺼지지 않는 촛불이 되리라 다짐해 본다 꺼지면 다시 키면 되는 것이지만 나에게 너무나 큰 도전이 되었다 조그마한 빛이 점점 모이게 되면 큰 빛으로 더 많은 곳을 비출 수가 있다 한 작은 빛이 되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가 만났던 사람들과의 이야기는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이것도 다 예비하신 일이라고 생각된다 이로써 빛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니 조심히 써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