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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란 대량 생산되는 산업화된 상품으로서의 책이라는 소재에 아트적 기법들을 가미한 것으로 예술품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하는 작업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 북아트를 위한 실용서로의 교과서적인 책이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북아트 지도사 자격 취득교재로 쓰이는 북아트 교실의 두 번째 권으로 이론과 실습 그리고 교사노트로 구성되어져 있다. 1권에 이어 북아트 이론과 실기의 연속선상의 교재이다. 교사노트 파트를 통해 다양한 바인딩의 실예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 김나래는 이 책을 '앞 서가는 유럽과 미국의 북 아트에 버급가는 현대의 경향을 잘 전달하여 재 창작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집필'하였다고 의도를 밝히고 있다. 국내에 많은 북아트 작가들과 강사들을 양성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본래의 취지를 잘 살린 지도사로서의 자격증 취득을 얻기위한 실용서로서의 가치를 잘 감당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들을 선택하게된 동기인 성인북 아트 지도계획과 그 지도방법들을 실예를 제시하여주고 있어서 다양한 응용의 도구로 사용되어질 수 있다. 역시나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책들을 만들어보자.북아트 아티스트로서의 첫걸음을 시작해보자.
모든 예술은 소재의 선택에 문제들을 갖고 있다. 북아트를 아트로서의 위치에 설 수 있게하는데에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그 종이는 자체로서의 다양성으로 소재 선택에 많은 잇점들이 있다. 종이는 또한 변형도 가능하고 새로운 재질의 탄생도 기대할 수 있다. 무궁한 변화의 모습을 기대하며 북아트 실용서로의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활요하여 멋진 나만의 아트 작품의 세계로, 아티스트로서의 창작의 세계를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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