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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동화중에서 꽤 유명한 책인것 같아서 구입했다. 좋다는 평도 많지만, 역시 개인
마다 생각이 다른 것 같다. 그냥 나혼자 죽죽 읽게 되고, 내용도 평이하고, 여기저기
에서 짜깁기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소리내어 읽어주기엔 지루하다.
오히려 서점에서 맘에 들어서 주문하게 된 영어동요나, 단행본으로 나와 있는 영어동 화와 사랑이 듬뿍 담긴 짤막한 스토리를 매일매일 읽어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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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리뷰이다 보니 조금은 긴장이 되네요 ^^ 이번에 태교를 위해 여러가지 책을 구입 했는데 또한 제일 먼저 읽어 보고 글을 남깁니다~
먼저 조그마한 부록으로 다이어리가 함께 있는데 너무 귀엽고 앙증 맞고 속도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펼쳐 보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저는 (33살로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 결혼 하자 마자 6월에 아기가 바로 생겨서) 기쁨반 (신혼의 달콤함을 느낄 새도 없서 조금은) 아쉬움 반인 신혼을 보내고 있는 예비 맘이에요.
태교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이 없다 보니 태교의 중요성에 대해 간간히 듣긴 했어도 초기엔 입덧도하느라 또 달라지는 내 몸의 변화에 적응하다 보니 어느덧 5개월이 되었네요 ^&^
심적으로 힘든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몸도 마음도편안한 상태가 되어 서점에 들러 이책 저책 열심히 고르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임신 주수에 맞게 단계 별로 이루어져 있어 딱 이 책이다 싶어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막막하게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김성수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이 계속 함께 곁들여져 있어 편안하게 따라서 하기만 하면 되는 거 같아요~
좀 더 일찍 이 책을 접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우리 아가를 위해 즐거운 동화 속으로 빠져 들려 합니다.
태교를 준비하시는 수많은 예비맘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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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태교하면 일단 태교음악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첫임신때 좋다는 태교음악 cd를 구입 했는데 거의 클래식이였습니다. 문제는 집사람이 클래식을 좋아 하지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아무리 모짜르트 음악이 태교에 좋고 머리를 좋게 한다지만 애엄마가 싫어 하는데 애한테 좋을리가 없겠죠~ 영어 잘하라고 버터 먹이는 것과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차라리 좋아하는 트롯트를 들려줄걸 그랬습니다. ㅎㅎ
암튼 여러 리뷰를 통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좋았던 것은 지루하지 않다는 겁니다. 내용도 그리 어려울 것이 없고 그냥 소리내서 줄줄 읽어 내려가기만 하면 됩니다. 단어도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아서 읽다보면 노래부르는 것 같이 들립니다. 태아한테 읽어주는 동화책이 철학적이거나 영어책일 필요가 있을까요? 읽는 사람이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듣는 사람이나 태아는 오죽하겠습니까~
또 한가지는 주별로 되어 있어서 좀 귀찮더라도 읽게 되더군요 지금 읽어 주지 못하면 영영 읽어줄 기회가 없다는 사명?감에 제가 조금 힘들더라고 꼭 읽어주게 되더군요 결국 성인이 되어서 첨으로 끝까지 읽은 책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문가의 조언입니다. 많은 전문적인 내용이 있지만 결국은 남편이 아내한테 무조건 잘해야 한다는 것이 주요지 입니다. 남편의 사랑은 그어떤 질병과 질환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않는 방법들이 이책에 들어 있습니다. 전적으로 아내에게 유리한 책입니다. ㅎㅎ
분량이 많지않기 때문에 2번이상을 읽어줍니다. 2번째 읽어 줄때면 집사람은 거의 주무시고 계십니다. ㅎㅎ (애한테는 태교! 애엄마 한테는 자장가!) 그래도 애는 듣고 있을거란 기대에 끝까지 읽어 줍니다.
지금은 애가 어린이 집에 다니고 있는데 책을 무척이나 좋아 합니다. 꼭 태교 때문은 아니겠지만 애가 태어나서도 자연스럽게 책을 읽어주게 되더군요
태교책은 어디까지나 태아를 위한 책입니다. 엄마 아빠의 교양을 쌓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어찌보면 유치할 수도 있는, 노랫말 같은 단어가 태아에게는 더 좋을지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바쁜 맛벌이 부부에게 자연스럽게, 쉽게 할 수 있는 태교동화책으로 딱이네요
문제는 남편이 첨부터 끝까지 읽어줘야 한다는 것과, 엄마와 애기에 대한 사랑이 없고서는 읽어줄 수 없습니다. 의무감에~ 태교를 해야 한다기에~ 억지로 할꺼면 첨부터 다른 책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느꼈던 것을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분명 더 재밌고 내용도 혁신적인 "태교동화책"이 많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일시적이 아닌~ 임신기간 내내 읽어 줄 수 있는 책이 몇이나 될까 하는 것입니다. 재밌는 유머책도 2달이 한계입니다. 어찌보면 조금은 비현실적일 수도 있고 너무 태아 중심의 동화지만 첨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의미있다고 봅니다.
태아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아빠의 음성에 반응이 빠릅니다. 부드러운 말투와 애정이 담긴 아빠의 음파가 엄마의 뱃가죽과 자궁을 뚫고 애기의 귀에 전달되는데 이책이 좋은 매개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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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태아의 성장 단계에 맞춰 총 4 챕터 40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해당 주마다 그에 맞는 부모나 태아에게 조언이 적혀있다. 그리고 각 주마다 어울리는 동화들이 삽입되어 있다. 동화 뿐 아니라 동화 삽입 전 후로 아가에게 하는 말이 대화체로 적혀있다. 산부인과 의사인 작가는 태아의 뇌발달을 자극하는 뇌 태교의 중요함을 이 책으로 어필하고 있다. 책을 보면 상당히 체계적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태아를 위한 동화 뿐 아니라 산부인과적인 지식 또한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나중에 나도 임신을 하게되면 언니한테 이 책을 빌리거나 이런 류의 책을 사야겠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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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주가 넘어서 태교책을 구입했는데 늦게 시작했어도 매일읽어주니깐 짐 거의 막달인데 다읽어가요. 아빠가 매일밤 읽어주는데 부부 서로에게도 좋고 아가에게도 좋은 글들이 간략하게 나와있네요. 저는 서점에서 구입했는데 진작에 예스24 알았더라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했을텐데.. 암튼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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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위해 읽어주려고 리뷰만 보고 구입했는데
솔직히 저는 좀 별루네요. 시대착오적이라고 할까요??
아무리 동화라지만, 이야기 흐름도 좀 두서가 없고, 일관되지도 않고,
'여자''남자' 이런걸 은연중 나누는게 요즘 시대에는 그닥 맞지 않는것 같아요.
평이 하도 좋아서 주변에 알아보니, 아기 키우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책을 다들 한권씩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반응은 다들, 좀 그렇지?? 였어요.
도대체 별점이 왜이리 높은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에 물어봤다면, 아마 구입하지 않았을 듯.
아, 내용이 하도 지루하고 별로라서, 잠 안올때 읽으면 잠이 잘오는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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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라 일반 동화만 있는게 아니라
아가에게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책인거 같애요
아가야 사랑하는 아가야로 시작해서 어색했던 태담이 이 책으로 해결되었어요 ^^;
아가에게 태담을 해준뒤 동화가 시작되었는데
동화도 아기가 생겨나는것처럼 씨앗이야기로 임신과 연관이 된 내용이라 생소하지 않았어요
주차별로 되어있어 맞춰서 읽어도 되고 저같은경우엔 15주부터 시작해서 1주부터 천천히 읽어주고있네요
태담동화책 고민하는 산모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아기가 태어나서 읽어줘도 자연스럽게 생명에 대해 배울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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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에 맞게 읽게 되어있고요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글도 있어 이야기 하듯 읽어주니 더 좋네요^^ 원장님이 주수에 맞게 임신에 대해 정보도 유용하구요. 자주 보는 일반적인 동화보다는 새로워서 지루하지 않았네요. 저는 친구 선물로 줄려구 서점가서 보고 여기서 구입해서 선물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아이를 가져서 다시 한번 구입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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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비해 정말 실속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태교동화 뒷편에 다이어리까지 숨어 있는지는 몰랐네요.. 따로 분리된 책이라 더 맘에 들어요.. 태교동화도 주기별로 짜임새 있게 나눠져 있구요.. 동화속 그림도 너무 너무 이뻤어요.. 지루하지 않게 섹션별로 조금 다른 분위기의 동화그림이 있어 더 맘에 들었구요.. 전 벌써 딸이 둘인데.. 이 책을 한번도 보지 못하고 임신한 분에게 선물로 가네요.. 왠지 아쉬운데요? 저두 이 책 읽고 태교 했음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책 넘 맘에 들구요 구입하심 후회없을 듯 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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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나서 태교책을 뭣모르고 여러권 구입했습니다. 그 중 가장 괜찮은 책이라 리뷰 남겨요. 주수별로 아기상태,엄마상태, 그리고 아빠가 해야할일 이런것들이 적혀져 있어서 아빠도 같이 자연스럽게 태교에동참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별로 엄마의 기분을 너무 잘 표현해주고 있고 한 이야이 끝에 아가한테 보내는 메시지는 정말 감동입니다..
태교책이 서너권 있는데 한주가 지나 주수에 맞는 날이 되면 꼭 남편한테 읽어 달라고 합니다..
아가가 커가는 기쁨도 함께 공유할 수 있고 하튼 넘 좋은 태교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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