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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위한 힐링 이 책은 난임부부들의 이야기이다. 같은여자로서 아기를 갖는게 어렵다는 것은.. 참 가슴이 아프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픈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정말 가슴속깊이 기도하면서 읽었다. 이 책은 사실과 허구가 섞여있다고는 하지만, 난임때문에 고민하는 부분들을 위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선뜻 말할 수 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것이다. 이 책은 임신에 관한 지식과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많이 해오신 저자분께서 쓰신책이다. 그래서 그들과 이 책을 통해서 대화를 하고싶으셔서 글로 담으셨다고 한다. 이미 카카오스토리로 사람들과 그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들을 공유하고있다고하신다. <이재성의 여성 동의보감>의 제목으로 소식을 받으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모두가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는 난임부부를 위한 책을 쓴것이 이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난임부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있다. 그리고 그 아픔과 고통들을 이재성 박사님은 만져주고있다. 넌 참 걸작품이야! 라는 글귀가 참 마음의 힐링을 준다. 사실 이 이야기가 내 삶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아직은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지만, 내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무시못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소한 노하우는 삶에 도움이되는 부분이 많았다. 난임부부들을 위한 힐링 메시지. 참 감사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위안을 받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양한 노하우를 통해서 극복하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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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과 지금을 비교하면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첫 아기를 가지는 나이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으로서 아기를 낳지 못하고 불임으로 고통받고 있는 여성들 또한 늘어나고 있지요. 한편 제 주변에는 불임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분들을 있지 않아서 불임 여성들이 가지는 그 고통이 무엇인지 간접적으로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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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위한 힐링]으로 '임신'을 위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를 제대로 맥을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 집중하여 그 이야기들에 몰두하고 저 또한 힐링을 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기에 기억에서 오래오래 맴을 도는 책이 될 것만 같습니다.
이 책 [임신을 위한 힐링]은 '난임 전문 한의사'라는 독특하고 특별한 수식어를 가진 이재성 박사가 저자로 '난임' 여성들의 마음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잘 파악해볼 수 있었네요! '난임'으로 힘겨워 하는 여성들에 대한 상담 사례들을 제대로 잘 나타내는 멋진 책내용이 되니 정말 접근하기 좋았습니다.
'난임'으로 힘겨운 여성들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면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고 두려움을 느끼는지에 대해서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저자인 '난임 전문 한의사' 이재성 박사가 어떻게 난임 부부들을 제대로 치료해온 것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이 책에 더 접근하기가 쉬운 이유는 아마도 이야기 형태로 구성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임신을 기다리는 조카와 난임 전문 한의사인 삼속 사이의 대화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지요. 삼촌과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충분히 위로 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치유를 해나가는 과정을 만날 수 있기에 더욱 이 책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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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여자들의 세계가 참 복잡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결혼하면 당연히 아이가 생기고 엄마가 되어가는게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을 했다
물론 부부가 아이를 원치 않아서 낳지 않는 부부들도 많지만~
난 결혼하자마자 아이를 가졌고
내 결혼을 전후로 내 주변 지인들이 결혼을 많이했었다
하지만 출산의 시기는 모두 다 달랐고
그 과정에서 새로 마음 상하는 일이 종종 생기는것 같아서 아쉬웠다
그런 트러블로 인해 옹졸해진 내 마음을 달래고 싶다 생각하던차에
내 눈에 들어온 책
<임신을 위한 힐링>
이재성지음
소라주
지인과 임신으로 인해 트러블이 생긴후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서
이런저런 글들을 많이 찾아봤었다
그들의 마음은 그렇구나 이해하고 싶기도 했었고
이런 노력을 하는 모습에 너무 대단하다 싶었다
이렇게 아이가 태어나면 그 엄만 정말 대단한 엄마가 될것 같다는 생각에
정말 존경스럽기까지했다
견과류 흑마늘 두유
임신에 좋다는 많은 음식들....
내가 넘을수 없는 한계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선까지 일것이다
이말을 보면서 모든건 나에게서 비롯되는구나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된것 같아요
모든건 내 마음먹기 나름이다고 늘 생각하고 왔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생각이 더 강해진것 같아요~
내가 우울하다 생각하면 점점 우울해지고
내가 괜찮다 생각하면 점점 괜찮아지고
사실 전 이재성이란분을 이 책을 처음 알게 됐는데
아주 유명한 분이시더라구요~
전 TV를 안봐서 이분이 패널로 나와서 유명해졌다는것도 몰랐는데
이책을 보면서 참 따뜻하구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분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첫 임신을 하고 산부인과를 갔을때
저에게 그런 느낌을 주신 선생님이 계셨어요
그래서 지금 둘째 임신중에도 일부러 2시간이나 달려가서
그 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출산도 하려고 해요
이런 편안함은 정말 좋은 무기가 되는것 같아요!!
저도 좋아하는 이 노래...
누구나 꿈을 꿀수 있고 행복해질수 있고..
누구나 엄마가 될수 있어요^^
요즘 사실 너무 쉽게 아이를 버리고 죽이고
슬픈기사들이 너무 많아서 속상한데...
이렇게 간절한 분들에게 소중한 생명들을 주셔서
우리 세상이 더 밝고 행복해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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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간절함이 묻어나는 책이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일수도 있다. 임신이라는 주제는 축복인것 같으면서도 누군가에는 비수같은 아픔일수도있다. 왠지 모르게 너무나 조심스러운 이 이야기는 이런 부분으로 힘들어하는 친구에세 알려주고 싶기도했다. 왠지 나를 모듬어주는듯한 느낌을 준다. 그저 강요하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정말 삼촌이 나에게 나를 생각해서 이야기를 해주는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 대화가 극본처럼 되어 있어서 서로의 대화가 더 와닿았고, 그만큼 몰입도도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이야기해주는 마음의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는 임신이라는 주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이라던가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감사 일기다. 생각보니 감사라는 좋은 단어가 있는데 왜 일상에 감사하지 못하고 계속 짜증만 내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이야기하길 좋은 일은 금방 잊혀지지만, 안좋은 일은 오래오래 기억되는게 사람 심리라고.. 그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왠지 모르게 안좋은 일은 오래오래 기억되지만, 어느새 좋은 일은 잊고있는 날보게된다. 이런걸 보면 감사일기는 너무 좋은 소재인것 같다. 길게도 아니고 하루에 감사할일을 몇가지씩 정해서 적는건데 이건 참 좋은 것같아서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감사일기를 적게되면 하루의 아무것도 아닌일들에 감사할수 있을 것 같고, 그 감사하는 일들을 기록하면서 다시 회상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오래 기억되지 않을까. 반대로 짜증나는것만 늘어가던 나의 일기는 감사일기로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를보듬어주는 대화. 삼촌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보듬어주면서 권해주고 좋은 가끔은 웃겨주고 가끔은 울려주고.. 정말 이런삼촌에 옆에 있다면 왠지 우울해할 틈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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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8쌍중 1쌍이 난임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한다. 마음고생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았다. 아마도 마음고생하고 있을 우리 친구... 그런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었다. 내가 먼저 읽고 친구에게 이 책을 건낼때 이 책을 읽고 친구 마음에 생긴 작은 상처가 치료되었기를 바란다. 난임한의사인 삼촌과 임신을 원하는 조카 선영이와의 질문과 대답을 오가며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했다. 먼저 자유로워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들었다. 대화형식으로 책이 쓰여져있기때문에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한 권을 읽어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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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로마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라는 위대한 황제가 있었는데, 그가 쓴 <명상록>이란 책에 이런 말이 있어. <만약 당신이 어떤 외적인 일때문에 괴로워하고있다면 그것은 고통 그자체때문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은 언제든지 그생각을 폐기할 수 있는 힘을 갖고있다..."
나는 이재성한의사께서 저술하시고 <소라주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임신을 위한 힐링>을 꼼꼼히 읽어보다가 윗글을 읽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황제께서 지으신 명작 <명상록>에 저렇게 정곡을 찌르는 명언이 있으셨구나 정말 그 부정적 생각이 얼마나 위험하고 안좋은 것인지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글고 이땅의 난임부부들께서도 부정적 생각을 버리시고 희망을 잃지마셔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책 <임신을 위한 힐링>은 이재성한의사께서 이땅에 난임으로 고통받고 계시는 분들께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시고자 <삼촌과 조카와의 대화체>형식으로 힐링메시지들을 들려주시는 책이다.
그런데, 이책은 그러한 힐링메시지뿐만아니라 다소 힘들고 고달픈 삶에 위안이 될 수도 있는 좋은 말씀도 많이 들려주셔서 오히려 나는 이점에 더욱 이책에 빠져들어갔다.
416,874명... 527개...
위숫자들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그것은 이재성박사님께서 카카오스토리의 <이재성의 여성 동의보감>에 가입하여 매일 소식을 받고계시는 회원수이다... 세상에 42만명이나 육박하다니...
글고 527개는 방금전까지 올라오신 스토리갯수이다.
그것은 이책에 카카오스토리의 <이재성의 여성 동의보감>에
가입방법을 소상히 설명해주셔서 가입후 소식을 받기로했는데 참으로 유익한 정보들이 많아 나는 앞으로도 매일 구독하며 이재성박사님과 댓글을 통해 대화해볼 생각이이다...^^* “모든 난임 부부들의 마음이 글 속에 그대로 녹아 있네요. 힘이 납니다.” 마음의 안정을 조금씩 찾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생겼답니다.” 나는 이재성한의사께서 저술하시고 <소라주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임신을 위한 힐링>을 찬찬히 읽어보다가 윗글을 읽고 이책이 남자인 저도 읽어보길 잘했다, 참으로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되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니 생명에 대한 고귀함, 존귀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이에 이책은 참으로 훌륭한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난임문제로 고민중이신 부부들은 물론 언젠가 결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정말 이책이 난임문제로 남모를 고통을 겪는 이땅의 난임부부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시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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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서른을 넘어가면서 주변에는 결혼을 한 친구들이 그렇지 않은 친구들보다 많아지게 되었고, 임신과 출산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나역시 시대를 거스르지 않고(?) 결혼을 하였으나 아직 애기가 없는 상태이다. 이제 결혼 2년차로서는 아직 급하지 않다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는 '혹시 안가지는게 아니고 못가지는 것 아닐까'하는 걱정이 없는것은 아니다. 이 책 '임신을 위한 힐링'은 난임 전문 한의사 이재성 박사님이 써내신 책으로 임신을 원하나 아직 소식이 없는 '선영'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삼촌인 이재성 박사와 함께 상처받고 우울해진 마음을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대화체로 풀어낸 책이다. 대화체의 힘일까. 읽는 내내 선영이가 경험한 친구들과의 모임, 주변사람들의 임신 소식 등에서 느끼는 감정에 대하여 몰입하여 책을 읽어나가게 되었다. 때문에 이유없이 속이 답답하고 선영이처럼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하는 생각도 들고 조급함이 생겼다. 이에 대해 삼촌으로 등장하는 이재성 박사의 심리치료과정은 특별한 것이 없는 '일상에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두려운 감정을 느낄때 심장이 두근되고 교감신경이 흥분을 하듯, 생각은 몸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좋은 생각을 자주 하도록 노력하여 아기가 만들어지기 쉬운 몸의 상태를 만들어 내자는 의도인 것인데, 주인공처럼 삼촌의 말에 의심을 하다가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도중에 어느새 그렇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재성 박사가 수많은 난임 부부들을 만나오면서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았지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책을 읽고 나니 박사님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 것만 같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가다 보면 이모든 일들이 선한 방향으로 이루어져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라는 것. 현재 내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다 선한 결과를 위한 과정이라는 것. '너 인생의 드라마는 아직 마지막회가 아니잖아?'라고 묻는 이재성박사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몸의 평안과 편한 마음가짐을 강조하신 걸 보니 임신이라는 압박에 몸과 마음이 늘 긴장되어 있는것이 문제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제목이 왜 임신을 위한 힐링이 되었는지 알것만 같았다.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나의 몸을 평안하게 만들어 이세상 모든 난임 부부들이 좋은 소식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 역시도 그 소식을 기다린다) 그리고 혹여 애기가 오지 못하더라도 이 모든 상황이 나를 더 선한 결과로 이끌어가는 과정임을 알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책에서 힐링을 위해 삼촌이 선영이에게 내어주는 건강차, 계피차, 당귀차, 박하차 등을 직접 마셔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아바의 I have a dream 노래가 새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나도 삼촌과 선영이처럼 이 말을 외치며 책의 후기를 마칠까 한다. 'All is 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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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을 위한 힐링 - 서평. 오랫동안 몸이 차기도하고, 생리불순등으로 고생을 했기 때문에 한의원도 오래다녔고, 이 책을 보자마자. 신청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임신을 위한 힐링'이란 제목을 보자마자 나도 훗날 아이를 가질 계획인데, 혹시 미리 내 몸을 알아두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불안감도 들고 이참에 자진하여 서평에 신청해보았다. 평소 불규칙한 생리불순 때문인지. 고민이 많기도 했고, 손.발이나 아랫배가 찬 편이라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여성이라면, 훗날 임신에 대한 그런 고민아닌 고민 걱정 아닌 걱정을 피해갈수는 없을터. 지금은 생리불순이 어느정도 사라지고, 몸도 따뜻해지면서 나 자신을, 내 몸을 많이 파악해가기 시작하여 정상적인 패턴이 몸에 베이기 되었지만 한때는 생리불순으로 나도 심각한 고민이 되었다. 이 책은 임신을 앞둔 부부, 혹은 앞으로 아이를 준비하는 모든 여성들이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통계치를 바라보면 부부 8쌍 중 1쌍이 난임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나는 몰랐지만, 주변에도 친구를 포함. 꽤 많은 분들이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들을 보아왔다. 친한 지인의 부부도 난임으로 고생하는걸 보아와서, 너무나 걱정이 되고, 그런 부부들에게 조심스럽지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난임가정이 많아지면서 임신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자녀유무로도 행복과 불안이 나뉘어 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는 주변의 친한 언니, 친구가 임신이 안되어 힘들어 하는 모습을 오랫동안 보아와서 임신이 주는 영향이 삶의 질에도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되었고, 임신을 통해 여성은 행복과 삶의 의미를 얻기도 한다. 물질로 인한것들, 다양한 시도등은 주변의 시선을 얻기도하는데 보여지는 그런 여건들은 그런 난임여성들 자신을 또 한번 상처주기에 충분하다 난임의 원인을 살피는데만 연연하지 않고, 그런 상황에서 이책은 상처입고 지쳐있는 그들의 마음 깊은곳으로 들어가 자기자신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스스로 힐링하는 법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귀하고 소중한 책임이 분명하다. 그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정말 마음의 치료사같은 책이라고 할까. 읽고 있는데 마음 한켠이 뭉클했다. 나는 지금 ...아이계획이 있는 여성도 아닌데, 그져 읽기만 했는데도 뭉클한 마음인데, 아이를 준비하거나 난임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읽었을때 그 느낌이 어떨까라고 생각해보면...참 기분이.. 이 책은 난임한의사 삼촌과 임신을 원하는 조카 선영의 질문과 대답을 반복하며 난임으로 외로워하며 누구에게도 선뜻 할 수 없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책속의 난임 한의사 삼촌과 선영의 대화를 쭉 읽어내리며...나는 책속 주인공인 선영이 조금은 부러웠다. 선영 곁에 이런 지극정성의 삼촌이 계시고, 선영을 따뜻한 시선과 정성어린 마음으로 다독여주며 객관적인 정보와 함께 스스로 마음의 치료를 해주는 방법을 옆에서 케어해주는 삼촌이 곁에 함께 할 수 있다는건 얼마나 큰 행복일까란 생각이 들었다...비록 책속의 가공인물이지만.. 그래도 선영이 부러운건 사실이다. 내용은 나와 상관도 없고, 나와는 별개지만도 참 벗어난 내용이지만, 이런 삼촌이 있을 수 있을까...싶은 기분이 들었다. 정말 묘하게 글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내용에 빠져들게 되는건 삼촌에게 동화되는삼촌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녹아내리고 나비가 사뿐히 내려앉는 포근한 기분에.. 마치, 따뜻한 아빠가 사랑스런 딸에게 해주는 마음의 메세지처럼 들리는것 같았다. 글의 내용도 철학적으로 들리면서도 현실적이고 그러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의 위로가 되며 스스로 난임부부가 이 책을 보게된다면 정말 위안이 될것 같은 내용들이다. 현재 나와 상관없는 내용들이라도 막 읽으면서 동요가 되며 빠져들게 되었다. 정말 신기하게도..ㅎㅎ 마음이 나까지 막 따뜻해지는 뭉클해지는 그런 기분..나도 여자라서 훗날 임신을 하게될 여자라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난임부부들에게 결국 잘 될것이라는 확신과 믿음, 희망의 메세지를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의 저자인 이재성 박사님은 책의 내용을 통해 무엇보다 마음을 만져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정말 저자가 한의사일까란 생각보다 심리학자나 상담자가 되어 독자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마음의 평안을 주기 위해 제작되어진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차를 마시며, 심호흡을 하며, 현재의 삶도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았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근본적인 문제앞에서 마음이 정지되버리고 절망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럴때 조금 현실적인 눈으로 나 자신을 바라보는 객관성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나의 내면에 의사가 존재한다는것을 믿고,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며, 치유의 빛으로 내 온마음을 치유할 수 도 있도록 내 자신의 마음을 더 들여다보고 내 마음에게 자신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내용이 결국은 인상에 남는다 결국은 내 온마음이 나를 지배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안이 건강하고 빛을 내릴 수 있어야 현실에서도 그런 희망의 빛을 만들어내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삼촌과 조카가 나누는 대화외에도 초간단 스트레스를 이겨내는법, 명상법등 자신을 힐링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읽으면서도 많은 부분이 공감되고, 정보를 얻어서 유익했다. 임신을 준비하고 있지만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여성,그리고 모든 아이를 준비하는 여성들이 한번쯤 읽어볼만한 추천도서이다. 그리고 나처럼 미리 앞서 걱정이 많은 여성들이 읽어도 유익할 책이므로 여성들께 한번쯤 권장해볼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 서평의 좋은 기회를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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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위한 힐링은 책의 내용보다도 책이 출간되기 까지의 과정이 더욱 눈길이 가는 도서이다. 이재성 선생님은 한의학 박사로 난임치료를 하고 계신데, 진료를 하면서 머리보다는 가슴이 치유되어야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난임은 일반질병과는 다르게 기대와 희망, 실망과 좌절이 반복되며, 끝을 알수 없는 험한 길을 가는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난임부부들을 위해 누구나 무료로, 휴대폰으로 읽을 수 있도록 카카오의 브런치에 원고를 올리고 콘테스트에서 은상을 수상하면서 출간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인세를 포기하고 후원금으로도 무료로 나눠줄 생각으로 책을 출간하게 된것이다. 병을 치료하는 의사는 많지만 사람의 마음까지 어루만져줄 의사가 몇이나 될까 생각했는데 이재성 선생님의 따뜻한 나눔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들었다. 실제로 이 책은 이재성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아무 조건없이 나눠주신다. 물론 잘 팔리면 좋겠다고, 그래서 출판사에도 피해가 없길 바라고 인세는 좋은 곳에 다시 쓰겠다며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분들은 그러시길 바란다고 한다. 이재성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힘을 얻고 그 힘으로 임신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더 생기길 바란다는 것이었다.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을 사회적 지식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난임 여성 선영과 의사인 삼촌의 대화의 구성으로 이뤄지는데 삼촌의 조언이 이재성 선생님이 난임부부들에게 말하고 싶은 감정의 위로이다. 물론 감정에 대한 조언만 있지는 않다. 당귀차와 계피차가 도움이 되니 커피를 줄이고 난임에 도움이 되는 명상법등 다양한 정보도 주고 있다. 잘 정리된 정보지보다도 대화형식의 이야기를 읽으며 보니 더욱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다. 특히 명상이 임심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놀라웠다. 보통 뭘 먹어야 한다더라 운동을 해야한다, 등등 신체에 관련된 내용을 많이 봤는데 명상은 정신적인 문제이니 말이다. 정신요법이 임신율을 높인다는 것은 임신이 그저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와도 연관이 깊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재성원장님은 자신의 몸을 칭찬해주라는 이야기를 하고 감사일기를 쓰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감사의 힘을 경험하면 더 많이 행복해질 것이고, 몸에게 고마움을 표하면 몸이 더 힘을 낼것이라는 거다. 생각하는대로 뇌구조가 바뀌기 때문에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는게 중요하다는 조언은 많은 난임부부들에게 힘이 되어줄 것 같다. 난임이라는 것이 부부간에 힘을 합치고 노력해나가야 할 숙제인데도 서로 감정이 상하고 지치고 힘들어 가정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임신을 위한 힐링은 마음의 심지를 다잡아긍정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정말 삼촌의 조언같은 위로가 느껴졌다. 힘들어 하는 난임부부와 가족들이 읽고 위로를 받아 힘을 낼 수 있는 필독서라는 생각이다. all is well! 결국 잘 될거라는 한마디가 참 멋지게 들리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