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헤이그는 24살에 본인의 세상이 무너졌다고 말한다. 자신이 겪는 증상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어서 읽으면서 같이 아팠고 눈물이 났다. 그러면서 같이 위로를 받았다. 읽는 내내 작가가 행복하길 바랐는데, 다행히 자신만의 행복을 찾은 것 같아서 안심이 됐다. 앞으로도 시간을 멈추는 법 같이 재밌는 작품 많이 써주길...!!! 그리고 당신이 우울증이든 아니든 이 책을 한 번 읽어봤
매트 헤이그는 24살에 본인의 세상이 무너졌다고 말한다. 자신이 겪는 증상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어서 읽으면서 같이 아팠고 눈물이 났다. 그러면서 같이 위로를 받았다. 읽는 내내 작가가 행복하길 바랐는데, 다행히 자신만의 행복을 찾은 것 같아서 안심이 됐다. 앞으로도 시간을 멈추는 법 같이 재밌는 작품 많이 써주길...!!! 그리고 당신이 우울증이든 아니든 이 책을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