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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생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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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깊이도 있고 논리도 있으나 내 취향은 아니다. 딱 짚어주는 따릿함이 없는 흐르는 강물처럼이다. 모든 종교의 시원은 원시인들이 동굴앞에서 태앙을 보고 절하는데서부터 시작되었다  간단하지 않은가 생물학의 전반적인 것뿐만 아니라 물리학,철학까지 혜박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다방면으로 설명을 하면서도 개념정립을 명확히 한다. 사례도 다양하고 폭넓다. 조사가 잘되어 있다.
"이것이 생물학이다" 내용보기

글에 깊이도 있고 논리도 있으나 내 취향은 아니다.

 

딱 짚어주는 따릿함이 없는 흐르는 강물처럼이다.

 

모든 종교의 시원은 원시인들이 동굴앞에서 태앙을 보고 절하는데서부터 시작되었다

 

간단하지 않은가

 

생물학의 전반적인 것뿐만 아니라 물리학,철학까지 혜박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다방면으로 설명을 하면서도 개념정립을 명확히 한다.

 

사례도 다양하고 폭넓다.

 

조사가 잘되어 있다.

 

오늘날 우리가 생물학의 개념을 습득하기까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이론체계가

 

있었다니 새롭게 알았다.

 

내용은 좋은데 교양서가 아니라 학술서에 가깝다 너무 경직된 문체로 써서 재미가 없다.

 

유전에 대한 지식을 이렇게 명료하게 쓴 책이 몇이나될까 석학들의 글은 다르다.

 

생물다양성,대진화,새로운 개체의 탄생,생태학에서 그리스시대의 이론과 현대의 이론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유전과 진화의 모든 상식이 여기 다 있는 것 같다.

 

잘보았는데 나만의 생각일까

 

1700년대 1800년대 서양의 누구는 무슨 이론을 누구는 무슨 실험을 할때

 

우리는 이리오너라만 하고 있었다는걸 생각하니 자꾸 안타깝기만하다.

 

이것도 공통조상을 가진 진화의 개념으로본다면 먼지 하나일뿐인데도 말이다.

 

요즘 나는 자연인이다, 정글의 법칙,코리아헌터 같은 프로들을 보면 생물학자들이

 

과연 생물다양성에 관심이 있는걸까 의심이든다.

 

경제가 어려울땐 경제계 원로들이 청와대를 방문해 이런저런 조언을하는데

 

생태학자들이 청와대 방문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숲속에 군락을 이룬 특정개체나

 

바닷속 일부개체를 집중적으로 남획하는데도 보고만 있다.

 

어느 책에서 보았다.(바이오필리아) - 연구실에 편안히 앉아 고상한 말만하고

 

소풍가는 느낌으로 현장에 가는 사람들.........

 

추천해드리고 싶은책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