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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읽는 역사의 뒤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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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학교의 교과과정에서 역사를 배운다. 역사적인 사실이 언제 일어났고, 왜 일어났으며 그 결과는 무엇인가. 보통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그 정도라고 볼 수 있다. 절대적인 사실 또는 진실이라고 말해지는 것들 말이다. 하지만 점점 자라면서 우리는 그 사건만이 역사에서 중요한 건 아니라는 사실도 차츰 알게 된다. 역사의 뒤안길에는 사료를 목숨 걸고 지키는 사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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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학교의 교과과정에서 역사를 배운다. 역사적인 사실이 언제 일어났고, 왜 일어났으며 그 결과는 무엇인가. 보통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그 정도라고 볼 수 있다. 절대적인 사실 또는 진실이라고 말해지는 것들 말이다. 하지만 점점 자라면서 우리는 그 사건만이 역사에서 중요한 건 아니라는 사실도 차츰 알게 된다. 역사의 뒤안길에는 사료를 목숨 걸고 지키는 사관도 있고,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는 역사학자, 새로운 유적지나 유물을 발굴하는 고고학자도 있다. 그러다 보면 그 뒤안길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무수하다. 역사는 승리자의 것이라고 했던가. 또한 작은 우연 하나가 역사의 물길을 완전히 바꾸는 일도 있다.

 

그런 역사의 골목길에서 벌어지는 작은 이야기들이 여기 있다. 큰 역사라는 물줄기 곁에 함께 흐르는 작은 물길들이 바로 이 책안에 있다. 역사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역사적인 사건들과 함께 그 사건들을 유발시킨 상황,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과 그 인물들의 비밀이나 에피소드들 등이 함께 들어있다. 대부분 큰 역사적 사건들은 아는 것들이지만 새로 발견하게 되는 역사적 일들도 있고, 함께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많다. 물론 추측이나 가정을 세운 것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었다.

 

수많은 비밀스러운 인도의 석굴과 왕궁들, 바빌론의 공중정원의 신비함, 이집트에만 있는 줄 알았던 피라미드가 유럽에도 있고 아메리카 인디언이 만든 것들도 있다고 한다. 유명한 오줌싸개 동상에 얽힌 이야기와 엉덩이를 깐 청년들의 사진(!), 자유의 여신상에 얽힌 이야기, 베르사이유 궁전과 버킹엄 궁전에 얽힌 명승지 이야기는 무척 즐겁다. 모두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명승지들이다. 유적지 이야기로는 나치 그리고 전쟁으로 인한 인간의 참혹함을 일깨우는 이야기들이 소름 끼치도록 사실적이었고, 사건의 진실에 등장하는 갖가지 이야기들은 역사의 뒤안길에 얽힌 많은 비밀(!)들을 알게 해주는 장이었다. 천고의 수수께끼 장에 등장하는 얘기들은 대부분 처음 접하는 이야기들이라 흥미로웠고, 종교 역법 장에서는 의외의 종교 얘기들이 등장했고,  과학기술의 빛에서는 퀴리부인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고 아인슈타인의 이야기에는 늘 그렇듯이 미소가 지어졌다. 문예의 정수에서는 모나리자 얘기가 역시(!) 많은 화제 거리였고, 귀퉁이의 역사자료에서는 핵미사일 버튼의 비밀이 드러나고, 마지막 장인 이러쿵저러쿵에서는 유태인 관련 얘기에서 늘 그렇듯이 밑줄 그은 대목이 많고, 전 세계에 퍼져있는 힘(!) 있는 작은 나라에 대한 얘기가 새로웠다.

 

이야기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들어간 많은 사진들은 대부분 갈색톤이라 처음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사진들이 아니었는데, 흥미로운 것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레 눈이 사진으로 가고 그 다음엔 차근차근 사진을 살펴보게 되었다. 즐겁고 재미있게 역사와 비밀 그리고 많은 에피소드들과 산책을 한 기분이다. 전체적으로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고, 흥미로운 사실들도 많이 발견하게 해준 책이었다.

유태인의 교육열에 대한 얘기 가운데 책에 대한 이야기를 인용해보자. ‘자녀들에게는 어려서부터 독서 습관을 길러주었는데, 아이가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라면 부모는 성경을 펼쳐 그 위에 꿀을 한 방울을 떨어뜨려서는 아이가 먹도록 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책이 달콤하다는 생각을 불어넣어 주기 위함이다. 오랜 옛날, 유태인의 무덤에 책을 놓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는 생명이 끝난 후에도 지식에 대한 탐구는 끝이 없음을 뜻한다. 또한 유태인 가정에는 책장을 침대 머리맡에 두었고, 만약 침대 발치에 놓으면 책을 가볍게 생각한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또한 유네스코에서 1998년에 한 이스라엘의 독서량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14세 이상의 이스라엘 국민들 가운데, 이들은 평균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가끔 1년 평균 한국인의 독서량이 몇 페이지라는 걸 감안할 때, 참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수 없다. 책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책이 교육에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지 알 수 있다고 하겠다. 참고로 유태인은 1901년부터 1995년까지 623명이 노벨상을 받음으로써,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민족이라고 한다.           

g******i 2007.07.23. 신고 공감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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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한 역사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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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은, "사소한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새로운 방식의 역사서"로 소개한다. 서문의 끝에 "북경사범대학에서 장장년, 장영진"이라고 밝혀 저자가 대학교수로 짐작이 가기는 하나 저자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가 어디에도 없다. 아쉬운 부분이다. 학술서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대중적인 역사 교양서의 저자에 대한 소개가 없다니...   책의 구성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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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은,

"사소한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새로운 방식의 역사서"로 소개한다.

서문의 끝에 "북경사범대학에서 장장년, 장영진"이라고 밝혀

저자가 대학교수로 짐작이 가기는 하나 저자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가 어디에도 없다.

아쉬운 부분이다.

학술서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대중적인 역사 교양서의 저자에 대한 소개가 없다니...

 

책의 구성은,

세계사의 여러 사건과 인물들을 10개의 주제로 나누어 짤막짤막하게 서술하는 형식이다.

이를테면 "사건의 진실"이란 주제로

 - 예루살렘 "통곡의 벽" 이야기

 - 고대 그리이스 인물 조각상은 왜 나체일까?

 - 한 장의 화산우표가 만들어낸 운하

 -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유는?

 - 첫번째 원자폭탄의 투하지가 히로시마인 이유는?

이런 식의 이야기를 일반인의 눈 높이로 어렵지 않게 서술하고 있다.

 

역사에 대한 지식이 많은 독자들은 거의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기존 지식의 깊이를 더해 줄 내용은 별로 없다.

하지만, 세계역사를 많이 접하지 못한 일반인 대상의 역사 교양서의 역할은 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언급된 부분 중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내용을 다른 책에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점 더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중국인이 쓴 역사서에 "한국"과 관련된 이야기는 딱 한 줄 나왔다.

이 점이 한국과 중국의 관계와 양국의 역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저자 서문에서 19개의 주제로 엮었다고 소개 하였고,

저자가 예를 든

"일본의 진주만 습격정보가 미리 알려졌다"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기가 소련 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 는 등의

내용은 찾을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 원전은 2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부분은 "역자의 말"등으로 밝히는 법인데 "역자 후기" 자체가 없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중국인이다 보니 접하지 않았던 생소한 표현들이 개인적으로 흥미로왔다.

예를 들면, "미국의 개국공신 조지 워싱턴"

이 경우 대개 "미국의 건국영웅 조지 워싱턴"이라는 영어식 표현에 익숙한

나의 언어감각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m****e 2007.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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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역사비밀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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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사라는 과목이 너무 재미있어서 덜컥 대학을 사학과로 선택을 했었다. 주위에서는 밥굶는다고 줄줄이 말렸었지만 그래도 대학시절 역사에 관해서 공부할때는 참으로 행복한 시절이었다. 남들이 밥굶는다고 말리던 사학과를 졸업했어도 아직까지는 밥굶으며 살지는 않는다. 물론 전공은 살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도 역사학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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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사라는 과목이 너무 재미있어서

덜컥 대학을 사학과로 선택을 했었다.

주위에서는 밥굶는다고 줄줄이 말렸었지만

그래도 대학시절 역사에 관해서 공부할때는 참으로 행복한 시절이었다.

남들이 밥굶는다고 말리던 사학과를 졸업했어도 아직까지는 밥굶으며 살지는 않는다.

물론 전공은 살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도 역사학을 전공한것은 한번도 후회하지 않았다.

그만큼 역사란 끝이 없고 무궁한 학문이기 때문이리라..

이책 거창한 제목의 '세계역사 숨겨진 비밀을 밝히다'

이책을 접하게 되었을때 참으로 행복했었다.

내맘구석에 잠자고 있던 역사의 관심이 또다시 또아리를 트는듯했다.

책을 받자마자 읽기를 시작했는데..

책을 끝까지 읽어가는데도 어디에서도 숨겨진 비밀은 찾을수 없었고

더군다나 밝힐만한 얘기는 더더욱 없었다.

간만에 보는 역사책으로서 두꺼운 두께에 비해서

책의 내용은 그저 일반 상식적인 얘기들

그냥 약간의 새로운 사실을 배울수는 있었지만

도무지 책의 전체 내용에서는 거창한 제목을 따라잡기가 버거운듯했다.

역사에 처음 관심을 가질려고하는 초심자들에게는

약간의 흥미를 줄수도 있겠지만

역사의 정사보다는 야사가 언제가 흥미롭고 재미있으므로...

약간의 역사에 대한 상식과 깊이를 찾으려는 사람에게는 실망이 따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도 한가지 마음에 드는것.

책의 두께에 비해서 책무게가 많이 나가지않는다.

이유는 요즘 발간되는 책답지않게 속지를 저렴하고 가벼운 약간 누런 종이를

사용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면에서 유행에 얽매이지않으려는 출판사의 노력은 가상하다.

원가가 절감되는 만큼 책값도 비례할테고

저렴한 책값에 더많은독자를 만날수도 있으니...

 

 

 

h******6 2007.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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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세계사
"나에게 세계사" 내용보기
고등학교 시절에는 이과계열이라는 이유로, 대학에 들어가서는 학점 받기 어렵다는 이유로, 가까두지 않았다. 역시 뒤늦은 후회를 가지고 공부를 해보겠다는 심정으로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역사이다. 왜 궁금하지 않았을까? 지금은 궁금해서 돈을 주고 책을 사볼 정도였건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뻥 차버린 내가 한심스러웠다. 이 책 또한 그런 계기로 읽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더 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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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에는 이과계열이라는 이유로, 대학에 들어가서는 학점 받기 어렵다는 이유로, 가까두지 않았다. 역시 뒤늦은 후회를 가지고 공부를 해보겠다는 심정으로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역사이다. 왜 궁금하지 않았을까? 지금은 궁금해서 돈을 주고 책을 사볼 정도였건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뻥 차버린 내가 한심스러웠다. 이 책 또한 그런 계기로 읽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라는 심정으로 책을 들었다.

 

총 10개의 챕터로 나뉘어져있다. 

첫번째 고고학의 발견에서는 얼마 전 사고가 났었던 앙코르와트가 눈에 띄었다. 사실 그 사건을 접하기 전에는 앙코르와트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였다. 우연히 눈에 띈 그곳은 아직도 미지에 빠져있다. 무슨 이유로 그 곳을 아무도 몰랐을까? 정말로 역사는 신기한 점이 많다. 그것을 알아가는 것이 선조의 생각을 더듬어 가는 것이 역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두번째 명승지 이야기에서는 타지마할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어제 테디베어 세계여행 전시를 보러 갔었다. 그곳에는 테디베어가 각국의 전통 의상이나 명승지를 본 떠 놓았었다. 인도는 당연히 타지마할이 빠지지않았다.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마음이 가슴을 따스하게 해주었다.

 

세번째 유적지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에서는 잘 팔리는 기념품, 베를린 장벽이 흥미로웠다. 장벽을 파는 사람들 그 장벽을 고이 간직하는 사람. 그리고 우리나라가 통일이 된다면 휴전선에 있는 철조망이 비싼 가격에 팔려 나갈까? 판문점이 관광지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게 이어지는 신기하고도 유익한 이야기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입증하는 사진들로 인해 어쩌면 딱딱한 이야기를 편안한 마음으로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저 편안하지만은 않고 유익한 정보도 많아서 한편으로는 뿌듯했다.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은 사진이 칼라였다면 조금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세계에는 아직도 내가 모르는 많은 일들이 그 의미를 찾아가고 있고 연구되어 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끝없는 관심을 가지고 대해야 하는 분야가 바로 세계사 분야라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되었다.  

e*******d 200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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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에 숨겨진 비밀스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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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학교에서 배웠던 국사와 세계사 지식은 대부분이 사건발생 및 인물 자체에 중점을 둔 것이라 역사적 사건이면에 숨겨진 배경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더구나 학창시절 대부분의 역사적 사실을 충분한 이해없이 반강제적으로 머리속에 암기형식 으로 주입하다보니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그 지식도 잊혀지는 속도도 빠른 것이다. 그러한 부족한 역사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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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학교에서 배웠던 국사와 세계사 지식은 대부분이 사건발생 및 인물 자체에 중점을

둔 것이라 역사적 사건이면에 숨겨진 배경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더구나 학창시절 대부분의 역사적 사실을 충분한 이해없이 반강제적으로 머리속에 암기형식

으로 주입하다보니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그 지식도 잊혀지는 속도도 빠른 것이다. 그러한

부족한 역사적 지식은 대부분 훗날 역사드라마,역사소설,구전,신화 및 전설 등을 다룬 책에

의하여 보충적으로 채우게 된다.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러한 연장선상의 책으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 그리고 유물에 대하여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고 사료된다.

 

이 책에서 다룬 몇가지 재미있고 중요한 사례를 들자면...

 

 1.갑골문자가 발견되기까지의 에피소드

 2.동굴안 파라오미이라를 발견하는데 결정적 도움을 준 이집트도굴꾼

 3.앙코르유적지 발견의 계기

 4.콜로세움에서 벌어졌던 살인적 투우장면

 5.베르사이유궁전의 건축일화

 6.유태인의 가죽으로 만든 등갓과 머리카락 카펫

 7.고대그리스의 인물조각상이 대부분 나체인 이유

 8.유태인학살을 명하게 된 히틀러의 진짜 이유 

 9.이스터섬의 신비로운 거석상

 10.최후의 만찬 벽화의 수난과 복구

 11.노예무역이 유럽인에게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만든 이유

 12.바티칸의 탄생 일화

 13.미이라 제작방법 등

 

책속에 나열된 내용을 살펴보면 책제목처럼 대단한 비밀이라고 생각하면 솔직히 조금은 실망

스럽다.특히 고대유물에 대한 신비적 미스터리에 관한 이야기는 오히려 그레이엄 핸콕의

'신의 지문', '신의 봉인' 등의 책을 권하고 싶다.다만 몇몇 사례는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접하는

것도 있다.점점 역사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요즈음...특히 각국의 민족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정확한 역사의 전파보다는 민족주의라는 미명하에 왜곡된 역사지식을 강요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어떤 역사적 사건에 대하여 감정에 치우친 편파적인 습득이 아니라 공정

한 판단이 특히나 필요한 요즈음 이 책은 나름대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사료된다.

c*****0 2007.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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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숨겨진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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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은 늘 흥미롭다. 두꺼운 왕조실록도 역사적 인물과 그들이 만들어낸 사건, 유물, 심지어 역사에 관해서는 연도 외우는 것까지도 좋았다. 누군가 과거만을 좆기 위해 역사를 그토록 좋아하냐고 물으면 난 E.H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즉, 역사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을 알려주는 지름길인 셈이다. 역사적 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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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은 늘 흥미롭다. 두꺼운 왕조실록도 역사적 인물과 그들이 만들어낸 사건, 유물, 심지어 역사에 관해서는 연도 외우는 것까지도 좋았다. 누군가 과거만을 좆기 위해 역사를 그토록 좋아하냐고 물으면 난 E.H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즉, 역사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을 알려주는 지름길인 셈이다.



역사적 뒷이야기를 보는 것은 큰 비밀을 훔쳐보는 것처럼 늘 흥미진진하다. 교과서에는 늘 큰 흐름과 주도권을 잡은 세력, 사건 중심으로 기술된다. 이 책에서는 책의 제목처럼 뒷이야기, 인물들의 의도, 잘 안 알려진 사실 위주로 기술한다. 하지만 재미있는 부분은 그 사건의 결과로 가기까지 어떤 의도들로 그 사건이 진행됐는지, 그 중에는 처음 의도와 전혀 반대인 경우도 많이 있었다.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열연하는 아이언마스크의 주인공이 실존인물이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그 영화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난 작가가 그 비밀을 알려주길 원했지만, 저자도 모르고 아는 사람은 없다는 결론이었다. 다만 바스티유감옥에 갖힌 그는 얼굴을 드러내서도 안 되고, 간수라도 그가 누구인지 알아서는 안 되는 인물이지만 왕도 죽이지 못하는 것으로 미루어 대단히 고귀한 신분일 것으로 추측된다고 하니 더욱 궁금증은 증폭되었다.



또한 국빈급의 대우를 받은 람세스2세의 미라와 모나리자 그림의 애기도 흥미로웠다. 또 아잔타 석굴과 앙코르 유적지 같은 문화유산이 우연히 발견된 사연들도 알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베를린 장벽이 기념품으로 팔린 이야기, 세계 1차 대전이 남긴 살아 있는 시체, 이스터섬,의 이야기 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읽는 것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밌다. 또한 쉽게 쓰여있어서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갔던 것 같다. 흔히 잘 알고 있는 유대인 대학살인 홀로코스트와 원폭 투하의 이유가 하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였는지, 그리고 갑골문의 발견 유래와 의미와 같은 내용도 함께 수록되어있다. 역사적 숨겨진 이야기와 사실이 병용되어 있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x********4 200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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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역사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내용보기
역사의 뒷이야기를 들추어 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머나먼 옛날, 찬란한 문화를 누리던 사람들과 그들의 흥망성쇠를 따라가다 보면, 밝혀지지 않은 흔적을 쫓아가 직접 발굴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지금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에 놀라며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게 된다.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이 책은 꽤나 다양한 측면에서 역사의 숨겨진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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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뒷이야기를 들추어 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머나먼 옛날, 찬란한 문화를 누리던 사람들과 그들의 흥망성쇠를 따라가다 보면, 밝혀지지 않은 흔적을 쫓아가 직접 발굴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지금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에 놀라며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게 된다.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이 책은 꽤나 다양한 측면에서 역사의 숨겨진 면에 접근한다.

  '고고학의 발견'에서는 로제타석과 이집트 상형문자, 중국 갑골문자의 해독에서 출발하여 미라와 투탕카멘 묘, 폼페이, 고대 마야 유적지 등 역사의 수수께끼를 다룬다. 어렸을 때 계몽사에서 출판되었던 전집 중에 '세계의 불가사의'란 책을 참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순식간에 화산재 속에 묻혀버린 폼페이시와 뒤늦게 발견된 문명의 증거물과 같은 이야기는 그때나 지금이나 가슴 졸이며 읽게 된다. 먼 옛날에도 문명을 꽃피우며 살아가던 사람들과 그들의 희노애락을 생각하면 마음이 애잔해진다.

 

  '명승지 이야기'에서는 잘 알려진 콜로세움이나 피라미드, 스핑크스 이외에도 바빌론의 공중정원, 파로스 등대, 백악관과 베르사유 궁전 등 건물에 대한 뒷이야기들이 실려 있어 흥미로웠다. 바빌론의 국왕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왕비를 위해 고향의 풍경을 본따 만들었다는 공중정원은 이야기만으로도 아름다웠지만 그 모습을 상상해 보고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참고할 때 감탄이 절로 나왔다. 또한, 여러 나라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벨기에의 오줌싸개 동상은 각국에서 선물한 옷으로, 동상의 옷이 700벌이 넘는다 하니 어처구니없으면서도 재미있는 뒷이야기라 느껴졌다.

 

  '유적지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에서는 나치의 만행에 대해 전개된다. 사람의 가죽으로 만든 등갓과 머리카락 카펫 이야기는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생겼던 과거의 끔찍한 범행에 대해 애도의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었으며 샤워실로 위장하여 죽기 직전까지도 죽음에 대비할 수 없었던 나치 독가스실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마음이 무거워졌다.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가 얼마나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도 새삼 느꼈는데, 항간에 떠도는 말처럼 다빈치가 여장한 모습이 모나리자라던가 하는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그 신비스러운 미소는 죽은 아들 때문에 슬픔에 빠져 있던 아내를 위해 상인이었던 남편 조콘다가 음악을 들려주었을 때 살짝 퍼지던 미소를 담아낸 것이라고 한다. 이 책대로라면 모나리자의 미소의 비밀은 풀린 셈이다. 그 밖에도 노예무역과 '톰 아저씨의 오두막'에 관한 이야기에서 다시한번 부끄러운 인류의 역사를 실감했으며, 스위스나 브루나이, 바티칸과 같은 독특한 나라에 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순서대로 정리가 되어있거나 한 것이 아니라서 전체적 역사의 흐름에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니지만, 다방면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깊은 지식과 흥미를 일깨워 꽤 두툼한 책인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실려있는 많은 양의 참고사진들도 내용의 이해에 큰 도움을 주었다.

a******2 200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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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숨겨진 비밀을 밝히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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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역사에 대해 별로 아는게 없던 나에게 이 책은 참 많은 역사 상식을 알게 해주었다. 특히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 끔찍함이 느껴져서 등골이 서늘할 정도 였다.  원자폭탄이  두번째로  나카사키에 투하된 이유도  알고보니 어이없었다.  짧은 순간 비행사의 의 판단으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 원자폭탄의 후유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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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역사에 대해 별로 아는게 없던 나에게 이 책은 참 많은 역사 상식을 알게 해주었다.

특히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 끔찍함이

느껴져서 등골이 서늘할 정도 였다.

 원자폭탄이  두번째로  나카사키에 투하된 이유도  알고보니 어이없었다.

 짧은 순간 비행사의 의 판단으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 원자폭탄의 후유증에 시달릴줄이야...

 

 책을 읽다보면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특히 인디언 추장 테쿰세의 저주는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절묘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20년마다 '0' 자가 들어가는해에 당선된 미국 대통령은 저주를 받아 목숨을 잃으리라...>는것이

테쿰세의 저주라고 하는데 1840년 이후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1980년에 당선된 레이건 대통령도 암살범의 총탄을 맞았는데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했다고 하니

우연이라고만 하기엔 너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문득  인디언 추장 테쿰세의 영혼이 대통령들을 저주하여 정말 그런일이 일어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이런 생각은 내가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남북전쟁을 일으키게된 소설 <톰 아저씨의 오두막 >에 대한 얘기도 나왓다.

한권의 책이 미국의 역사를 바꾸고 노예생활에 시달리던 많은 흑인들을 자유의 몸이 되도록

해방 시킨데  기여한걸 생각하면  책의 힘이 참으로 위대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런 책이 진정 명작이 아닐까 하는생각도 들었다.

이 책에는 세계의 위인에 대한 일화도 소개 되었는데 유명한 여류 과학자 퀴리부인의 얘기는 이미 알고 있던 얘기지만 읽고 나서 다시금  존경스러웠다. 

정말 퀴리부인은 세계위인중에서 가장 명예욕이 없다고 말한 아인슈타인의 말이 맞는것 같다.

 

책은 얇지 않았는데  책 한권에 너무 방대한 양의 이야기를 다루려고 하다보니

어떤 이야기는 약간의 설명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느끼게 하는것도 있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고나서 많은걸 알게 되었지만 역사상식이 늘었다고 하기엔

세계역사라는 수박의 겉을 핱다가 만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내 생각엔  책을 1,2권으로 나누어 좀더 설명이 필요한 애기엔  지면을 더 할애 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셰게 역사에 숨겨진 각종 에피소드를 모은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초등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역사 에피소드에 빠지게 될것이다.

무더운 여름날에   이 책을 읽는 이들은  재미와 상식을 동시에 선물받게 될것이다.

참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l*****1 200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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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숨겨진 비밀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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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숨겨진 비밀을 밝히다. 정말 흥미로운 재목이였다.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니까.. 받고나니 두꺼웠지만 두꺼운 책 도전하는것도 괜찮고 읽기시작했다. 사실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고 해서 하나의 긴 비밀을 소설처럼 밝혀주는건지 알았다. 조금 조금의 이야기들을 엮은 책이였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잔지식 때문에 대충 알던 이야기들을 더 제대로 알 수 있었고 몰랐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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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숨겨진 비밀을 밝히다.

정말 흥미로운 재목이였다.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니까..

받고나니 두꺼웠지만 두꺼운 책 도전하는것도 괜찮고 읽기시작했다.

사실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고 해서 하나의 긴 비밀을 소설처럼 밝혀주는건지 알았다.

조금 조금의 이야기들을 엮은 책이였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잔지식 때문에 대충 알던 이야기들을 더 제대로 알 수 있었고

몰랐던 사실도 많이있었다.

책을 보다보면 이리저리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데

더욱 흥미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인 것 같다!

사진에 나오는 장소들이나 얽힌 이야기들을 보면 정말 당장 가고싶은 충동을 느끼게된다

그래서 내 세계여행계획에 하나 둘씩 추가 되고있다.

그리고 히틀러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있는데 유태인들을 잔인하게 죽였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우리나라이야기도 한번 나와줘야 돼는건데...

아무튼 나에게 무척 유익한 책이였다, 친구들도 빌려달란 소리많이하고,

역사관련 책들은 역시 흥미진진한것 같다. 그래도 우리역사가 제일 흥미진진?!

h****8 2007.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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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숨겨진 비밀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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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가 비밀을 좋아한다. 그것이 숨겨져있던 진실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던 역사의 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역사를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총 10부분으로 나누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_ 고고학, 유적지, 과학의 이면, 종교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의 자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필체로 내려가고 있다.   * 고고학의 발견 / 명승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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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가 비밀을 좋아한다. 그것이 숨겨져있던 진실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던 역사의 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역사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총 10부분으로 나누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_

고고학, 유적지, 과학의 이면, 종교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의 자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필체로 내려가고 있다.

 

* 고고학의 발견 / 명승지 이야기 / 유적지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 / 사건의 진실 / 천고의 수수께끼 / 종교 역법 / 과학기술의 빛 / 문예의 정수 / 귀퉁이의 역사 자료 / 이러쿵 저러쿵 *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인 것 같다. 어째서 아동을 상대로 인체실험이 이루어져야 했는지,왜 그들은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싸워야 하는지,  마냥 가볍게만 읽을 수는 없을 듯하다.

 

하지만 너무 깊은 지식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부족하지 않나 싶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숨겨진 역사를 이 책이 대부분 설명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t*******1 200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