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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판매금지 안하나요? 이런책 사지도, 판매하지도 못하도록 조취해주세요!!’ 내용 오류도 많고 입증도 안된 자신만의 신념으로만 책을 쓴 사람입니다. 본인스스로 항상 사람에게 실험할필요는 없다고 했어요. 이런책을 무분별하게 출판해준 출판사도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 이책 절 대 구매하지 마세요!!!!! 그것이 알고싶다 안아키 편 꼭 보시고 혹시라도 잘못된 사상에 휩쓸리지 않더록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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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가 아프면 병원가서 독한약 쓰는것을 무한반복하고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자연치유하고 있네요. 무엇보다도 잡히지 않던 아토피가 많이 호전되는 것을 보고 믿음이 갔습니다. 네이트판사태로 카페가 폐쇄된건 아쉽지만 이책이라도 발간되서 자료가 남아있단 사실에 감사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를 위해서 여러번 읽어보고 실천하겠습니다.원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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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대로 울아기 다리아토피 노로션으로 완치했구요, 자연해열도 수차례, 감기도 넘 잘 이겨내고 있답니다. 내 아이는 엄마가 제일 잘 알아요. 우리 아기 태어나면서 부터 의료소비자로 길러지는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육아서라고 감히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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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과대망상정신병자가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와서 자기가 참 잘했다고 셀프칭찬하는 꼬라지를 보니 답이 없더라. 무식한 엄마들아 정신차리길................................ 제발. PS. 이 책 별점이 이렇게 높은 이유도 안아키인지 뭔지 그 카페 엄마들이 몰려와서 별다섯개씩 주는거겠지. 에휴 진짜 자발적노예들.. 방송보는데 내가 다 쪽팔려서 말이 안나오더라. 우리 엄마가 나를 저딴식으로 키웠다면......... 상상도 못하겠어. 너무 끔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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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부부라 아파도 약 안 먹고 병원 잘 안가고 몸을 들여다보며 지키려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나니 마음이 조급해 지더군요. 제 몸은 그리 지킬 수 있었지만, 갓난 아기가 재채기를 하고 열이 나고 콧물이 나니 병원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들고, 태열이 올라오면 아토피가 되는건 아닌가 싶어 또 병원으로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의지를 다잡아 준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에 대한, 병에 대한, 병의 증상에 대한 근본 이해와 믿음이 생기면서 약의 유혹을 물리치고 있답니다. 단순한 미신이 아닌 믿음을 통한 신념이 생겨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랜시간 동안 연구해서 글을 써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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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예스24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책인데요.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약 안쓰고 어떻게 아이 키워? 라고 생각할텐데.. 사실 우리나라는 조금만 아파도 항생제 남용이 상당한 것 같아요. 저도 그런건 별로라... 저자는 30년째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베테랑 한의사에요. 약국집 딸로 자랐으면서 약은 신중히, 또 신중히 쓰지 않으면 독이 된다 라는 엄마의 말씀이 귀에 박혀 그 흔한 박카스 한 병을 다 마셔본 적이 없이 자랐데요. 저자가 쓴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서 구매한 책인데 얻을 내용이 많더라고요. 이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인지,, 단순 코감기인지 쉽게 구분하는 법, 해결 법. 기침, 가래 등등 엄마가 구분지을 수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알아듣기 쉽게 제시합니다. 요 책 읽고 나서 더 끌린 책이에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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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내 아이를 건강하게.키우는 자신감을 준 책입니다. 감기부터 비염 아토피에 또 먹거리까지 오로지.자연면역력에.중점을 알려주어 감사합니다. 1년 넘게.이.책대로 아이를 육아하여 정말 양약 한번 안 먹이고 독김예방접종도 안하고 키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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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이고 아이가 어딘가가 아프면 약을 쓰면서도 항상 한쪽 구석에서는 이 약들을 꼭 먹여야 하는가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이 책은 엄마들에게 말한다. 아이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엄마이고 엄마가 몸공부를 해야 한다고..모든 약에는 양면성이 있어 독성을 가지고 있다. 그 부작용보다 장점이 많으면 약이 되는 것이고, 부작용이 더 심하면 독이 되는 것이라 했다. 아이가 아플 때 어떻게 약을 쓰지 않고 대처해야 하는지 저자는 이야기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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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약을 안 쓰고 아이 키우는 자연치유에 관심이 많았는데, 안아키라는 카페를 보다가 책이 출판되었다는 글을 보고 바로 구입했다. 요즘 약물 오남용이 심하고 걸핏하면 항생제를 처방하는데.. 먹이면서도 괜히 찝찝하고 먹여도 되나 이 생각만 수만번..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우리 아이들은 충분히 이겨내고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 났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고,, 우리 아이가 몸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프면서 크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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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항상제 오남용 내성에 대한 말들이 많죠? 저도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관심이 많이 가는 이야기들이였어요. 큰 아이 키우면서 항상제 그리고 약을 안 먹이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는데 워킹맘이 되니 아픈 아이에게 약을 안 먹이는 게 참 힘이 들었어요.. 좀 찾아보고 노력해보고 공부해보았어야 하는데 두 아이가 어느정도 자란다음에 알게 된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는 저의 눈을 번쩍 뜨게 해준 책이었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에 확신을 더해주고 더 공부하며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어렴풋이 알고 행했던 것들을 확인하며 확신에 더해졌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특히 감기가 걸렸을 때 온도와 습고 맞춰주는 것 그리고 따뜻한 물 먹이기 열을 내리는 방법들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다 추천해주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