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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그 관심이 끊어지지 않았으면 해서 구매한 책. 아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아이에게 보여줬는데, 꽤나 좋아했다.
요즘 노부영 시리즈도 세이펜 버전으로 많이 나와서 좋다. 예전에 샀던 책들도 요새는 전부 세이펜 버전으로 새로 나오는 것 같던데, 그건 좀 부러운 듯. 속표지에 노래, 챈트, 스토리텔링 등을 바로 들을 수 있게 되어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종이에 어디를 찍든 다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세이펜은... 정말 육아 필수품이다.
알파벳 마다 단어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그림으로 알 수 있게 해놓았으나, 아무래도 아이들이 보기에는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단어들도 있었다. untie의 경우도 묶여 있는지를 물어 보는 등, 그림을 보며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다.
당장 알파벳 하나 더 아는 것보다 그림책을 읽으며 같이 이야기 나누는 게 더 좋지 않겠는가.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으로 여기기.
이게 시리즈로 더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캐릭터들의 이름과 성격등이 다 나와 있다. 아직 이 책을 가지고 아이와 자세히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는데, (보라고 바닥에 던져 놓은 상태) 이야기 할 때 하나 하나 짚어 가면서 이야기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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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이책으로 수업을 했는지 계속 미미 에이비씨 책을 사달라며 노래를 불러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로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달라고해서 벌써 책이 너덜너덜해지고 있어요 알파벳을 쉽고 재미 있게 배울수 있고 초등 저학년에게도 결코 유치하지 않은 책이라 두루두루 활용을 많이 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단순하걸 더 좋아한다는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좋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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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abc! 노부영이나 픽토리북들 낱권을 모으고 있어요^^ 이책은 한번듣고 흥얼거릴수 있을만큼 음원좋고, 또보 영상도 존재하구요 세이펜도 되는게 장점인거같아요ㅋ 처음에 알파벳이며 관련 동사와 함께 익히기 좋을거같아서 구매했어요 하지만 아직 문자에 관심없는 우리 아들은 잘 봐주지는 않네요ㅠㅠ 대박책이 된 친구들이 참 많은거 같았는데~ 우리집에서는 조금 시기가 더 지나서 유용하게 보게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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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을 가지고 있어서 구매한 책이다. 다른 노부영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약 10여페이지에 아주 손에 잡기 편한 책과 CD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세이펜을 그대로 누르면 노래가 나오고, 아이가 따라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앞으로도 눈에 띄는데로 노부영을 구매할듯 싶고, 다른 출판사의 도서도 계속 검색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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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빠르고요. 엄마들 사이에 노부영 책은 영어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번씩은 구입할만큼 인기많은책이라 전집 구입전 단품으로 구입해봤어요. 명성과 기대에 비해 아직은 아이에게 적응이 필요한 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삼성출판사&블루래빗 영어책은 반응이 좋았거든요 아무튼..반복적인 구절이 있어서 아이가 따라하면 좋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다소아쉬운듯 했고요:_)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노출시켜주다보면 흥미를 갖길바라며..꾸준히 보여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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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아기에게 영어노출을 시작하기 위해 구입했어요ㅎㅎ 역시나 CD로 노래 계속 들려주고 간단한 율동 하면서 불러주니깐 아기가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노부영 전집 사기엔 좀 꺼려졌는데 단행본으로 하나씩 사서 모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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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부영 베이비를 살까 베스트를 살까 스테디를 살까 하다가 아기 반응을 보려고 단권으로 구입했는데 아기가 아직은 큰 관심이 없지만 첫 영어 노출을 위해 구매했어요 음원 때문에 cd 있는걸로 구입했고 역시나 음원이 너무 좋고 중독성있어요 집이 너무 적막하다 느껴질때 티비를 트는 대신 한번씩 들려주고 있는데 제가 더 좋아하고있어요 알파벳송으로 너무 만족합니다!! 음원이 좋아요 |
아이가 영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 터라 슬그머니 CD부터 들려주며 책을 보여줬더니 한 달 내내 아침마다 이 노래를 틀어달라고 했었다. 인형처럼 생긴 캐릭터들의 사랑스럽고 위트있는 장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음률로 흘러나온다. 노부영 시리즈 전집을 살까 고민하다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마음에 들어하는 책만 단권으로 한 권씩 구입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은 성공적이었다. 세이펜 사용이 가능하여, 스토리와 챈트도 페이지마다 찍으며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영아들이 읽던 양장본의 귀여운 알파벳 책들은 보통 A하면 Applem, B하면 Bee ... 이런 단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감정, 행동에 대한 단어들이 제시된다. A는 Admire me, B는 Buckle me... Z는 zip me♪ 이런 식으로 간단한 문장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미 알파벳은 알고 있었지만 관련 단어의 폭이 넓어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처음 듣는 단어지만 그림과 함께 보면 그 뜻을 유추할 수 있다. Kiss me, Love me 라는 아주 사랑스러운 단어가 나올 땐 아이와 함께 제스처를 흉내내며 웃기도 했다. '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간략한 스토리라서 어린 아이들도 공감하며 읽기 좋다. 함께 읽는 나도 '이런 간단한 문장은 어렵지 않은데?' 하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었다.
양장본이 아니여서 아쉽긴 하지만 대신 가볍고 얇아서 책장의 자리를 덜 차지하고 외출할 때 드고 나가기 용이했다. CD를 틀어줌으로써 영상물을 보는 시간을 줄여보는 노력도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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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뮤직컬 음악 느낌이 드는 노래네요. 자세히 들어보지 않았는데 아이가 한날 에이비씨 노래 틀어달라고 자꾸 졸라서 도대체 뭘 말하는건지 몰랐는데 이 책이었어요. 혼자 잘 따라 부르고 엄마도 부르라면서 자꾸 시켜요. 노부영 책들 사준 이후로는 그동안 잘 듣던 뽀로로 씨디도 안 듣고 어린이집 등하원때는 물론이고 차만 타면 주구장창 노부영 노래들만 들으니 남편이 가끔은 지겹다고 합니다. ㅎ TODAY IS ~ 노래는 가사까지 다 외워서 쎄러데이, 먼데이는 어린이집 안가는 날이고, 먼데이부터 프라이데이까지는 어린이집 가는 날로 외워버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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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베스트 중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세이펜으로도 여러번 보고 씨디도 무한반복하는데 씨디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 튕기기 시작하고 책은 너덜너덜해져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언어가 늦는 아이인데 얼마나 반복했으면 엄마아빠도 잘 못하는데ㅠ 이 노래는 흥얼거리면서 노래도 얼추 따라합니다 노래도 좋고 케릭터도 귀엽고 너무 만족합니다^^ 씨디도 새로 생기고 책도 새롭게 오니 아이스크림 먹다가도 책 뜯는거보고 집중해서 책 넘겨보며 노래를 흥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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