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매는 했는데...
(읽어보니 어디서 본 이야기. 아마 구전동화를 각색했지 싶다.)
헤니페니는 어느날 도토리가 머리 위로 떨어진 걸 하늘이 무너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그린 이야기.
노래도 생각보다 별로고 이야기도 별로 크게 독특하지 않고.
그냥 구전을 읽힌다는 생각에 읽히고, 내가 재미없어 하니까, 아이도 별로 재미없어 하는 것 같다.
다음엔 뭘 사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