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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의 고향 요이츠로 향하는 여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은 늑대와 향신료 12권 리뷰입니다 요이츠에 가까워질수로 다가오는 헤어짐의 시간,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선택을 마주하게 될지 두근두근 조마조마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요이츠 대규모 광산 개발과 그에 따른 이권의 격화가 쟁점이 되는데 로렌스는 행상인과 호로의 동행자라는 입장에서 선택을 강요받게 되는 상황에서 과연 어떤 결단을 내릴지 그리고 그에 따른 책임과 결과는 어떻게 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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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츠로 향하는 여정이 끝나가고 현랑 호로와 행상인 로렌스 사이에
요이츠에 대한 대규모 광산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풍문. 그리고 기존과 다시 행상을 재개해야 하는 입장의 로랜스에게는 책의 회수는 어찌보면 호로와의 이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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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초창기 명작중의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