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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개 논문 중 하나가 번역되어 책으로 펴낸 것이고, 본 책은 80여 페이지의 짧은 분량입다. 하지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내용에 큰 교훈과 가르침이 있어 한자 한자 눌러가며 읽었습니다. 저자는 사회를 총체적인 급부체계로 이해하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환은 의무적이고 타산적이며, 자발적으로 일어난다고 정의 합니다. '후하게 줌'이 의무라는 것, 선물은 그 사람의 일부라는 것, 사회안정을 depense noble이 필수적이라고 하는 책에 공감하고 나니.. 모든 교환을 경제적인 논리로만 치부했던 것에 반성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