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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출생, 1986년에 작고한 루마니아의 종교학자, 민속학자 겸 작가이다. 8개 국어를 유창히 읽을 수 있던 그는 그만의 고유한 종교 이론을 주장하며, 이를 당시 존재하던 모든 종교에 이식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반대하는 학자도 많았다. 그 외, 힌두교를 바라보는 시선에 일종의 오리엔탈리즘적인 낭만주의를 투영하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근데 외적인 이야기지만 좀 처참하다. 그래도 이름 있는 종교학자건만 이 사람과 관련된 국내 저서나 번역서가 정말 없다. 분발 좀 하세요 국내 출판계 찰싹찰싹 |